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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보고서 문화관광 2013
인천광역시 문예회관의 문화 공공성 제고방안 연구
[주요 연구 대상] ○ 인천광역시 주요 문화기반시설 및 기관 - 문화행정기관 : 인천광역시, 인천문화재단, 부평문화재단 (문화정책) - 문화기반시설 :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 인천시립박물관, 인천아트플랫폼(문화 사업) □ 시간적 범위 ○ 적용시점은 2013년 현재로 함. 분석자료는 2000년 이후 최근 자료를 주로 활용함 □ 내용적 범위 ○ 문화공공성 개념의 재정립 인천의 문화기반 시설에 적합한 문화공공성 지표 재설정 인천의 문화기반시설의 운영실태 및 사업 분석 인천의 문화기반시설별 문화공공성 제고 방안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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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보고서 교통물류 2013
경인고속도로 지하화 경제성 분석 연구
[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 ○ 경인고속도로는 1969년 개통과 함께 40여년간 인천항과 서울을 직결하여 수도권 항만물동량을 실어나르는 고속도로의 역할을 충분히 해 옴. ○ 현재 경인고속도로는 고속도로의 기능을 잃은지 오래되었고, 하루종일 주차장화되어 시민들이 통행료 폐지 및 고속도로 간선화(일반도로), 직선화, 지하화 등을 수년째 요구하고 있음. ○ 21세기 글로벌 MCR(Mega City Region) 경쟁시기에는 수도권이 서울, 경기, 인천이 독자적으로 경쟁하기보다 하나의 MCR 틀 속에서 역할을 상호 보완하여 세계 MCR 들과 경쟁해야 됨. ○ 국가 경쟁력 차원에서 경인고속도로 축은 인천국제공항, 경제자유구역의 영종 및 청라, 입체도시인 루원시티, 부평산업단지, 여의도와 동일 축상에 있어 서울, 인천, 인천국제공항을 연결하는 최단거리여서 수요와 발전 가능성이 가장 높은 교통축임. ○ 인천의 국제공항, 경제자유구역과 수도권 서비스 산업의 연계를 위하여 경인고속도로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켜야 하며, 업그레이드시키는 유일한 대안이 경인고속도로를 지하화하는 방안임. ○ 여의도-신월 구간이 대심도로 민자로 추진 중에 있고 경인고속도로 직선화(서인천 I,C-청라), 제2외곽고속도로, 제3연육교가 동시에 추진 중에 있으므로 이들 고속도로가 완공시점에는 경인고속도로의 노선도 이들 고속도로가일직선으로 연결되는 노선으로 변경되어야 함. ○ 따라서 이들 노선의 중간에 위치하게 되는 경인고속도로는 반드시 지하화되어야 하며 경인고속도로 지하화 노선은 신월-여의도 대심도 노선과 경인고속도로 직선화 노선과 고속도로로써 연결되어야 함. ○ 기존의 경인고속도로를 지하화하여 고속도로의 기능을 부과하고 상부의 도로는 다이어트하여 인천시 간선도로화 하는데 필요한 교통분석과 공사비등 기술적인 부분의 검토 및 기본계획을 함이 본 연구의 목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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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보고서 교통물류 2013
인천광역시권 KTX 연계방안 연구
[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 ○ 우리나라는 고속철도(KTX)의 도입으로 서울을 중심으로 한, 전국 반나절 생활권 시대를 지향하고 있음. ○ 또한 중안정부에서는 KTX를 인천국제공항과 연계하기위하여 기존 공항철도를 이용하여 운행 하겠다는 계획을 발표 한바 있음. ○ 그러나 중앙정부의 KTX 계획은 너무 서울 집약적으로 되어있으며, 최근 정부부처와 공공기관이 행복도시 또는 지자체로 이전을 하고 있다는 점을 감안할 때, 지방에서 인천공항을 이용하기위하여 서울을 경유하여 공항까지 간다는 것은 재고할 필요성이 있음. ○ 또한 인천광역시, 부천시, 시흥시 등 인천권 시민들이 KTX를 이용 하기위해서는 광명역이나 서울역으로 이동해야 하는 관계로 매우 불편을 토로하고 있음. ○ 중앙정부 부처, 공공기관의 지방시대와 GCF인천송도 유치 등을 감안 할 때, 인천국제공항을 이용하는 KTX수요는 증가 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러한 이용객이 단시간에 보다 효율적으로 인천공항에 접근 할 수 있는 인천권역을 포함한 인천공항 KTX 연계노선에 대한 검토가 필요함. [연구의 범위] ○ 공간적 범위 : 인천광역시 및 수도권 ○ 시간적 범위 : 2012년 기준(자료부재시 최근년도 자료 활용) ○ 내용상 범위 - 기존 KTX 노선 및 운영현황 분석 - 장래 KTX 계획 검토 - 인천국제공항 KTX 연결노선 검토 인천광역시 및 인천국제공항의 KTX 연계방안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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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 중국인 국・내외 자유 여행 현황
중국 최대 여행 커뮤니티 플랫폼 마펑워( 蜂 )과 중국관광연구원(中 旅游 究院)은 “자유여행 빅데이터 연합 실험실(自由行大 据 合 室)”을 운영하여 자유여행객의 특징, 추세, 행위, 여행 결정 방법 데이터 등을 통해 새로운 여행 트렌드를 분석함 - 마펑워와 중국관광연구원은 2019년 1월 21일 《세계자유여행보고(全球自由行 告)》를 발표함 2017년 중국의 관광산업 규모는 9.13조 위안으로 전체 GDP의 11.04%를 차지하며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음 2018년 상반기 중국인의 국내 여행 횟수는 28.26억 회, 해외여행은 7,131만 회로 전년동기대비 각각 11.4%, 15.0% 증가함 중국의 2018년 연휴기간 관광객 수는 국경절이 7.26만 명으로 가장 많고, 춘절 3.86억 명의 2배 가까운 규모를 보임 <출처: 蜂 ・中 旅游 究院(2019), 「全球自由行 告(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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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 중국 1선 도시, 여행 관심 최대
2018년 자유여행에 관심이 많은 도시는 주로 대도시인 1선 도시와 신 1선 도시로 나타남 - 베이징, 상하이, 광저우, 청두, 선전 순으로 자유여행에 관심이 많음 - 2선 도시 중에서는 포산, 쿤밍, 다롄이 상위 20위 안에 랭크됨 2018년 자유여행에 대한 관심이 많이 증가한 상위 20개 도시는 2선 도시가 가장 많았으며, 타이위안, 지난, 스자좡, 창춘, 난창, 원저우, 하얼빈, 창저우, 난닝 등이 있음 - 3선 도시 중에서는 주하이가 유일하게 랭크됨 2, 3선 도시의 생활 수준 제고로 여행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음 <출처: 蜂 ・中 旅游 究院(2019), 「全球自由行 告(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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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 중국인 관광객 국・내외 인기 여행지
2018년 중국의 인기 여행지는 이전과는 다른 새로운 방식으로 여행객들의 인기를 얻고 있음 - 지역을 담은 짧은 영상, 정상회담 및 국제행사, 예능 촬영 등을 통해 지역을 홍보하고 있음 중국인의 중국 인기 여행도시는 베이징이 1위를 차지했으며, 쓰촨의 청두, 상하이, 충칭, 시안 순으로 나타남 특히 2018년은 충칭의 인기가 주목됨 - 충칭의 홍야둥(洪崖洞)은 중국 전통이 남아있는 관광지이며, 왕홍( : 인터넷 스타) 마케팅으로 2018년 4월부터 인기가 급증하여 시안을 제치고 인기 여행도시 4위를 차지함 중국인의 인기 해외여행 국가는 일본과 태국, 싱가포르가 1, 2, 3위를 차지했음 일본의 인기 여행 도시는 도쿄, 오사카, 교토, 오키나와, 나라, 삿포로 순으로 나타났으며, 태국은 방콕, 치앙마이를 가장 많이 가는 것으로 집계됨 중국은 2018년을 '터키 관광의 해'로 지정하여 터키와 여러 행사를 주최했으며, 8월 터키 리라화 폭락과 인터넷상의 터키 관련 게시물과 영상이 큰 인기를 얻으며 중국의 인기 여행 국가 4위를 차지함 9위에 랭크된 모로코는 중국과 비자 면제 정책을 시행하면서 젊은 층의 자유 여행지로 인기가 빠르게 상승 중임 인기 여행국 10위인 러시아는 2018년 6월 월드컵 개최로 중국인 관람객 10만 명이 경기장을 찾았음 한국은 인기 여행 국가 11위, 서울은 인기 여행 도시 10위에 그침 <출처> 1. 蜂 ・中 旅游 究院(2019), 「全球自由行 告(2019)」 2. “월드컵 못 나간 중국, 러시아 월드컵에서 쓴 돈은 4위”, 경향신문, 2018-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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