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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 중국인 관광객 국・내외 인기 여행지
2018년 중국의 인기 여행지는 이전과는 다른 새로운 방식으로 여행객들의 인기를 얻고 있음 - 지역을 담은 짧은 영상, 정상회담 및 국제행사, 예능 촬영 등을 통해 지역을 홍보하고 있음 중국인의 중국 인기 여행도시는 베이징이 1위를 차지했으며, 쓰촨의 청두, 상하이, 충칭, 시안 순으로 나타남 특히 2018년은 충칭의 인기가 주목됨 - 충칭의 홍야둥(洪崖洞)은 중국 전통이 남아있는 관광지이며, 왕홍( : 인터넷 스타) 마케팅으로 2018년 4월부터 인기가 급증하여 시안을 제치고 인기 여행도시 4위를 차지함 중국인의 인기 해외여행 국가는 일본과 태국, 싱가포르가 1, 2, 3위를 차지했음 일본의 인기 여행 도시는 도쿄, 오사카, 교토, 오키나와, 나라, 삿포로 순으로 나타났으며, 태국은 방콕, 치앙마이를 가장 많이 가는 것으로 집계됨 중국은 2018년을 '터키 관광의 해'로 지정하여 터키와 여러 행사를 주최했으며, 8월 터키 리라화 폭락과 인터넷상의 터키 관련 게시물과 영상이 큰 인기를 얻으며 중국의 인기 여행 국가 4위를 차지함 9위에 랭크된 모로코는 중국과 비자 면제 정책을 시행하면서 젊은 층의 자유 여행지로 인기가 빠르게 상승 중임 인기 여행국 10위인 러시아는 2018년 6월 월드컵 개최로 중국인 관람객 10만 명이 경기장을 찾았음 한국은 인기 여행 국가 11위, 서울은 인기 여행 도시 10위에 그침 <출처> 1. 蜂 ・中 旅游 究院(2019), 「全球自由行 告(2019)」 2. “월드컵 못 나간 중국, 러시아 월드컵에서 쓴 돈은 4위”, 경향신문, 2018-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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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 중국인 관광객 국・내외 인기 관광지
중국의 2018년 인기 관광지 TOP 30곳 중 광저우, 시안, 청두가 각각 4개로 가장 많으며, 베이징, 충칭이 3개를 차지함 창룽그룹의 테마파크인 야생동물원과 해양공원이 각각 1위와 3위를 차지했으며, 시안의 진시황 병마용 박물관이 2위, 베이징의 자금성이 6위를 차지함 중국인에게 인기있는 해외 관광지는 방콕 왕궁, 홍콩의 빅토리아피크, 오사카의 유니버셜 스튜디오, 푸켓의 라차섬, 방콕의 카오산로드 야시장 순으로 나타남 - 상위 30개 인기 관광지 중에는 일본 10개, 태국 12개, 홍콩 5개로 집계됐음 <출처: 蜂 ・中 旅游 究院(2019), 「全球自由行 告(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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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 중국 인기 세계유산 순위
중국은 1985년 '유네스코의 세계 문화 및 자연 유산 보호 협약'에 가입했으며, 현재까지 53개의 유산이 등재되어 있음 - 유산 유형은 36개의 문화유산, 13개의 자연유산, 4개의 복합유산임 중국의 세계유산은 이탈리아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규모임 중국의 세계유산 중 가장 인기 있는 유산은 1위가 진시황릉과 병마용이고, 2위는 베이징과 선양에 위치한 명・청시대 황궁이 차지함 - 만리장성은 쓰촨의 판자 보호구역과 항저우의 시후에 밀려 5위에 랭크됨 <출처: 蜂 ・中 旅游 究院(2019), 「全球自由行 告(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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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제동향 2019년 1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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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류] 중국의 교통 정체 해소 추세
2019년 1월 16일 중국의 모바일 지도서비스 플랫폼 가오더디투(高德地 )는 알리바바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 알리윈(Aliyun), 중국사회과학원 등과 공동으로 《2018년 중국 주요 도시 교통 분석 보고(中 主要城市交通分析 告)》를 발표함 - 보고서에서는 2018년 중국 361개 도시 중 50개 주요 도시의 교통 빅데이터를 활용해 도시의 교통 상황을 분석함 2018년 중국의 361개 도시 중 61%는 출퇴근 피크시간대에 교통 상황이 서행 수준(교통 정체 지수 1.5~1.8)을 보였고, 13%의 도시는 정체 수준(1.8~2.5), 26%는 원활한 교통 수준(1.5 미만)을 보임 - 2017년 대비 62%의 도시가 교통 체증이 감소했고, 27%는 유지, 11%는 교통 체증이 증가했음 중국 주요 도시의 최근 4년간 교통 정체 지수 추이를 살펴보면 2016년 1.68로 최고점을 기록한 후 점차 하락해 2018년 1.60으로 교통 체증이 4.2% 해소됨 - 교통 체증 해소 원인으로는 정부의 대책 마련, 도시의 스마트 교통 시스템 도입, 교통인프라 건설 및 개선, 대중교통 개선 등이 있음 전년대비 교통 정체가 심해진 도시는 산둥성의 둥잉 2.12%, 광둥성의 선전 1.8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남 <출처: 高德地 (2019), 《2018年度中 主要城市交通分析 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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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류] 중국 주요 도시 교통 정체 현황
2018년 중국의 출퇴근 피크시간 교통 정체 분석 결과에 따르면, 베이징이 교통 정체 지수 2.032, 평균 속도 23.35㎞/h로 가장 막히는 도시로 꼽힘 - 베이징 다음으로 막히는 도시는 광저우, 하얼빈, 충칭, 후허하오터 순으로 나타남 - 1선 도시인 선전은 15위에 랭크됨 2017년 교통 정체 1위였던 지난은 2018년 하반기 교통 체증이 크게 감소해 7위로 하락했으며, 교통 체증이 전년대비 10.57% 해소되어 주요 도시 중 가장 큰 감소율을 보임 - 지난 다음으로 교통 체증이 해소된 도시는 2017년 전철을 개통한 스자좡과 칭다오, 시닝, 탕산 순으로 나타남 교통 체증이 가장 심한 베이징의 경우 평일 왕복 평균 출퇴근 시간은 88.54분이고, 정체 시간은 44.97분임 - 1년의 근무일 수를 232일로 계산하면 1인당 연간 평균 정체시간은 174시간으로 이에 따른 경제적 손실은 약 8,400위안 이상으로 추정됨 <출처: 高德地 (2019), 《2018年度中 主要城市交通分析 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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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류] 중국 주요 도시 전철 이용 편의도
보고서는 중국 주요 도시의 전철 이용 편의성 평가를 위해 전철 운행 길이, 운행 속도, 환승 계수, 승강장 연결률 등을 기준으로 한 정보와 객관적 가중치를 부여해 전철 운행 종합 편의도를 산출함 중국 주요 도시 중 전철 운행이 가장 편리한 곳은 선전이며, 대도시의 전철 운행 편의도가 전반적으로 높게 나타남 - 선전 다음으로는 난징, 다롄, 상하이 순으로 격차가 크지 않음 - 전철 운행 길이는 상하이가 가장 긺 중국의 전철 발전 수준은 지역별 차이가 큼 - 일부 선진 도시가 전국 평균을 끌어올렸으며, 톈진, 칭다오, 항저우는 빠르게 전국 평균 수준으로 발전하고 있음 <출처: 高德地 (2019), 《2018年度中 主要城市交通分析 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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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류] 중국 주요 도시 대중교통 이용 순위
중국 주요 도시의 대중교통 이용 지수를 살펴보면, 대중교통 이용이 가장 많은 도시는 시안임 - 시안 다음으로는 베이징, 란저우, 상하이, 우한 순으로 대중교통 이용이 활발한 것으로 나타남 대중교통 이용이 활발한 도시의 특징은 도시 규모가 크고, 전철이 상대적으로 발달하여 있음 반면 대중교통 보다 자가용 이용이 많은 도시는 타이저우, 난퉁, 취안저우, 탕산 순으로 나타났으며, 이 도시들의 전철이 비교적 발달하지 않은 지역임 <출처: 高德地 (2019), 《2018年度中 主要城市交通分析 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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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해양환경관리 법제현황과 황해환경관리를 위한 한・중 협력방안
한국과 중국이 공유하고 있는 황해는 해양에서 발생하는 사건사고로 인한 기름 유출, 급속한 산업화로 인해 발생하는 오・폐수의 방출 등으로 수질오염, 해양생태계 파괴 등의 문제가 발생하고 있어, 양국이 이를 극복하기 위한 국제협력이 필요 중국은 비교적 빠른 시기부터 환경문제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있었지만, 경제성장과의 우선순위에서 밀려 환경문제가 심각한 수준에 도달하고 나서야 관련 법제 강화를 통해서 적극적으로 오염물 배출을 통제하고 파괴된 생태를 회복하는 등의 노력을 진행 1982년 제정된『해양환경보호법』은 두 차례 개정을 통해 오염물배출총량제, 해역관리제도, 감찰제도, 법률책임 등의 관련 제도를 강화하고, 해양환경보호의 이념을 오염방지에서 생태보호로 전환하는 등 국내의 해양환경개선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 한국과는 1993년 『한중환경협력협정』체결을 통해 한중환경협력공동위원회를 설치하고 해양과학기술 등에 관해 협력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황해환경개선을 위해 양국이 보다 실질적이고 구속력 있는 협력 거버넌스를 구축하고 황해오염의 근본적 개선을 위한 물관리 기본지침 등의 구축이 요구 <목 차> 1. 황해 환경오염 현황 2. 중국의 해양환경관리 법제 3. 황해 환경오염관리를 위한 한・중 협력방안 4. 정리 및 함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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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중국 현( ) 지역 경제 발전 현황
2018년 11월 19일 중국정보통신연구원(中 信息通信 究院)은 《중국 공업 100대 현・시, 100대 구 발전보고(中 工 百强 (市),百强 展 告)》를 발표함 - 보고서는 2018년 중국의 현급 공업 발전 현황과 공업 100대 현・시( ・市)를 평가하고 특징을 분석함 2016년 기준 중국의 현급 행정구역의 수는 2,851개로 그중 954개는 시 직할구이며, 현급시( 市), 현( ), 자치현(自治 )은 총 1,897개임 중국의 현은 국민경제를 구성하는 가장 기본 단위로 도시경제, 농촌경제의 연결점으로 현 지역 경제( 域 )는 현급 정부가 이끌고 지역적 특색과 기능을 가짐 중국 GDP 내 현 지역 경제의 비중은 50% 미만으로 나타남 직할시와 도시 경제가 발달한 동부지역의 GDP 내 현 지역 경제 비중은 40% 미만임 - 반면, 중부지역의 현 지역 경제는 경제 발전의 주축으로 GDP 내 비중이 60% 이상을 차지하고 있음 - 서부지역과 동북지역은 각각 50%와 45%의 GDP 내 비중을 차지하고 있음 현 지역 경제가 GDP의 60% 이상을 차지하는 성(省)은 15개로 산둥을 제외하고는 모두 중서부지역임 - 중국의 4대 직할시인 베이징, 상하이, 톈진, 충칭과 도시경제가 발전한 광둥의 현 지역경제의 비중은 30% 이하로 나타남 <출처: 中 信息通信 究院(2018), 《中 工 百强 (市),百强 展 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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