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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보고서 도시계획 2013
인천광역시 친환경・저에너지 설계 가이드라인에 관한 연구
[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 ○ 국가 저탄소 녹색성장 시책에 부응하고, GCF 사무국 유치와 더불어 건축물의 에너지 절약 노력과 기후변화에 적극 대응 ○ 온실가스 저감 및 에너지 저소비 등 녹색도시 환경조성에 기여 ○ 기존에 운영중인“인천광역시 친환경 저에너지 설계 가이드라인”개선 [연구의 범위] ○ 공간적 범위 : 인천시 전역 대상 ○ 내용상 범위 : 친환경 저에너지 관련 건축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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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보고서 교통물류 2013
도서민 및 인천시민 여객운임지원 운영실태 및 개선방안에 관한 연구
[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 ○ 최근 여객선의 현대화, 초쾌속선화 및 도서 접근 교통의 개선으로 2005년부터 연안여객선 관광수요가 연평균 약 5%씩 성장하고 있음. ○ 그러나 연안여객운임은 내륙운송에 비해 운임수준이 매우 높아 도서민이 의료, 교육, 경제 등 생활 전반의 제약 및 내륙과의 소득격차 초래됨. 이에 정부에서는 2006년부터 도서민의 교통비 경감을 통한 이동편의 증진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여객선 이용시 도서민의 여객운임 일부를 지원하고 있음. - 도서민 외에 일반인이 연안여객선을 이용해 도서의 친척 방문, 군인 면회 또는 도서지역 관광목적의 경우 육상교통비보다 높은 운임으로 경제적 부담 - 최근 여행객의 경제적 부담을 해소하고 이객선 이용 활성화를 위해 일반운임제도의 필요성이 대두 ○ 인천시는 전국지자체 처음으로 도서지역 여객선 등 이용자에 대한 운임 일부를 지원함으로써 도서지역의 교통편의 증진 및 발전 촉진과 시민의 복리증진에 기여할 목적으로 도서민 및 인천시민 여객운임지원을 전개하고 있음. - 그러나 지속적인 운임지원에 따라 해마다 사업예산 증가로 인하여 재정부담이 가중되고 있음. - 인천시 시민단체 및 국회의원발의 등에서 서해5도서 연안여객선 요금의 대중교통 요금화를 주장하고, 현재 도서민과 인천시민에게만 적용되는 할인액을 모든 일반인에게까지 확대 적용을 건의 -“인천시는 옹진군 섬관광활성화를 위해 일시적으로 여객선 요금을 지원해주는 '옹진 섬 나들이 프로그램'을 추진하여 많은 여행객을 유치한 사례” ○ 그동안 여객운임 지원사업으로 인해 섬 주민 정주여건 개선, 관광객 유치 및 도서 활성화 정책에 어느 정도 기여한 바가 있으나, 시군의 재정지원 증가, 운임지원사업을 악용하는 사례 및 부정수급 등으로 운임지원사업의 문제점이 나타나기 시작함. - 이에 현시점에서 인천시의 여객운임지원에 대한 운영 실태를 파악하여 사업비를 절감할 수 있는 방안 마련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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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보고서 환경안전 2013
인천광역시 환경지역 지정여건 및 도입방안 연구
[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 1. 최근 저탄소 및 친환경 도시정책에 대한 논의과정에서 제안되고 있는 환경지역(Low Emission Zone 또는 Environmental Zone)에 대한 정책적 관심에 비해, 명확한 개념 정의가 부족하고 지나치게 포괄적이고 담론적 접근으로 인해 환경지역의 실체가 분명하지 않은 상황임. 2. 대기오염 또는 온실가스 다량배출차량 통행제한지역이나 배출밀도관리지역 등 다양한 명칭으로 사용되고 있는 환경지역은 환경부의 수도권대기환경특별대책 추진과정에서도 관리대안으로 제시된 바 있고, 서울과 경기지역에서도 이를 도입하여 시행하고자 준비 중임. 3. 본 연구에서는 환경지역에 대한 명확한 개념을 설정하고 유사 관리방식의 추진사례, 인천광역시 도입여건 등을 검토함으로써, 향후 환경부와 서울특별시, 경기도와의 협의과정에 대비하고 인천에서의 단계별 도입가능성과 정책판단을 위한 준거를 마련하고자 함. [연구의 범위] 1. 공간적 범위 - 인천광역시 관할지역 중 수도권 대기환경관리 특별대책이 시행되고 있는 관리권역(옹진군을 제외한 9개 군 구와 옹진군 영흥면)을 대상으로 추진할 계획임. 2. 시간적 범위 - 가급적 최근자료를 활용하되, 배출량 관련검토는 국가배출량 공식자료가 작성되어 있는 2009년을 기준년도로 하여 진행할 예정임. 3. 내용상 범위 - 환경지역에 대한 개념 및 정책수단으로서의 정의와 정책추진과정의 개념 설정 - 환경지역 및 유사권역의 지정 및 운영사례 검토 분석 - 인천지역 환경지역의 단계별 도입 및 운영을 위한 준거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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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 중국인 국・내외 자유 여행 현황
중국 최대 여행 커뮤니티 플랫폼 마펑워( 蜂 )과 중국관광연구원(中 旅游 究院)은 “자유여행 빅데이터 연합 실험실(自由行大 据 合 室)”을 운영하여 자유여행객의 특징, 추세, 행위, 여행 결정 방법 데이터 등을 통해 새로운 여행 트렌드를 분석함 - 마펑워와 중국관광연구원은 2019년 1월 21일 《세계자유여행보고(全球自由行 告)》를 발표함 2017년 중국의 관광산업 규모는 9.13조 위안으로 전체 GDP의 11.04%를 차지하며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음 2018년 상반기 중국인의 국내 여행 횟수는 28.26억 회, 해외여행은 7,131만 회로 전년동기대비 각각 11.4%, 15.0% 증가함 중국의 2018년 연휴기간 관광객 수는 국경절이 7.26만 명으로 가장 많고, 춘절 3.86억 명의 2배 가까운 규모를 보임 <출처: 蜂 ・中 旅游 究院(2019), 「全球自由行 告(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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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 중국 1선 도시, 여행 관심 최대
2018년 자유여행에 관심이 많은 도시는 주로 대도시인 1선 도시와 신 1선 도시로 나타남 - 베이징, 상하이, 광저우, 청두, 선전 순으로 자유여행에 관심이 많음 - 2선 도시 중에서는 포산, 쿤밍, 다롄이 상위 20위 안에 랭크됨 2018년 자유여행에 대한 관심이 많이 증가한 상위 20개 도시는 2선 도시가 가장 많았으며, 타이위안, 지난, 스자좡, 창춘, 난창, 원저우, 하얼빈, 창저우, 난닝 등이 있음 - 3선 도시 중에서는 주하이가 유일하게 랭크됨 2, 3선 도시의 생활 수준 제고로 여행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음 <출처: 蜂 ・中 旅游 究院(2019), 「全球自由行 告(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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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 중국인 관광객 국・내외 인기 여행지
2018년 중국의 인기 여행지는 이전과는 다른 새로운 방식으로 여행객들의 인기를 얻고 있음 - 지역을 담은 짧은 영상, 정상회담 및 국제행사, 예능 촬영 등을 통해 지역을 홍보하고 있음 중국인의 중국 인기 여행도시는 베이징이 1위를 차지했으며, 쓰촨의 청두, 상하이, 충칭, 시안 순으로 나타남 특히 2018년은 충칭의 인기가 주목됨 - 충칭의 홍야둥(洪崖洞)은 중국 전통이 남아있는 관광지이며, 왕홍( : 인터넷 스타) 마케팅으로 2018년 4월부터 인기가 급증하여 시안을 제치고 인기 여행도시 4위를 차지함 중국인의 인기 해외여행 국가는 일본과 태국, 싱가포르가 1, 2, 3위를 차지했음 일본의 인기 여행 도시는 도쿄, 오사카, 교토, 오키나와, 나라, 삿포로 순으로 나타났으며, 태국은 방콕, 치앙마이를 가장 많이 가는 것으로 집계됨 중국은 2018년을 '터키 관광의 해'로 지정하여 터키와 여러 행사를 주최했으며, 8월 터키 리라화 폭락과 인터넷상의 터키 관련 게시물과 영상이 큰 인기를 얻으며 중국의 인기 여행 국가 4위를 차지함 9위에 랭크된 모로코는 중국과 비자 면제 정책을 시행하면서 젊은 층의 자유 여행지로 인기가 빠르게 상승 중임 인기 여행국 10위인 러시아는 2018년 6월 월드컵 개최로 중국인 관람객 10만 명이 경기장을 찾았음 한국은 인기 여행 국가 11위, 서울은 인기 여행 도시 10위에 그침 <출처> 1. 蜂 ・中 旅游 究院(2019), 「全球自由行 告(2019)」 2. “월드컵 못 나간 중국, 러시아 월드컵에서 쓴 돈은 4위”, 경향신문, 2018-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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