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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보고서 교통물류 2025
청라국제도시 버스체계의 효율적인 운영방안 수립연구
청라국제도시 버스체계의 효율적인 운영방안 수립연구 ■ 서울 7호선 개통 지연과 내구연한 도래에 따른 대체 교통체계 마련 필요 서울 7호선 청라연장 사업은 1단계와 2단계로 구분되어 추진 중이며, 현재 서울 7호선 1단계 구간을 대상으로 청라 GRT 1단계 구간(청라역~가정역)이 운행되고 있다. 반면 청라 GRT 2단계 구간(가정역~석남역)은 사업 여건 미비로 추진이 어려운 상황이다. 청라 GRT는 당초 서울 7호선 전 구간 완공 시 폐지하는 것으로 협약되었으나 서울 7호선 2단계 개통이 2029년으로 지연되면서 서울 7호선 1단계 구간 개통 이후 청라 GRT 운행의 지속 여부가 정책적 과제로 대두되었다. 청라 주민은 청라 GRT 2단계가 미운영 될 경우 서울 7호선 연장구간 완공시까지 청라 GRT 1단계 구간의 배차간격 단축을 위한 7대 증차를 요구하고 있다. 인천시는 서울 7호선 연장구간 1단계 구간이 완공되면 청라 GRT노선 폐지 후 기존 시내버스 노선을 활용하여 대체하기를 원하고, LH는 추가 운영비 지원에 난색을 표하고 있다. 경제청은 GRT 수명연한인 2027년까지 운영비 부담을 LH가 전담하고, 노선 폐지 후 기존 시내버스 노선을 활용하기를 원한다. 이에 따라 GRT 폐선 이후 대중교통 대체 방안을 마련하는 것이 본 연구의 목적이다. ■ 청라 GRT 증차 요구에 대한 재정 부담과 형평성 문제 고려 필요 청라 주민이 제기한 청라 GRT 1단계 구간의 증차 요구는 현실적인 재정 여건과 정책 형평성 측면에서 종합적인 검토가 필요하다. 현재 청라 GRT의 연간 대당 운영보조금은 1.82억 원으로 인천시 준공영제 평균(1.05억 원) 대비 약 174% 높은 수준이다. 이러한 상태에서 추가 증차가 이루어질 경우 인천시의 운영 재정 부담이 과도하게 증가할 가능성이 있다. 또한 청라 GRT 접근성이 낮은 청라 일부 지역 주민들은 실질적인 혜택 없이 비용만 부담하는 '역차별' 문제를 제기할 수 있다. 이는 공공서비스의 형평성과 정책 수용성을 저해하며 지역 간 갈등으로 이어질 우려가 있다. 따라서 차량 증차보다는 요금 조정과 노선 효율화를 통한 대체 방안이 정책적으로 더 타당하다. ■ [2025년~2027년] 기존 시내버스 기반의 교통체계 재편을 통한 서비스 유지 청라 GRT 노선(701번, 702번)은 기존 시내버스 노선과 30% 이상 중복되며 주요 경유지 또한 유사하다. 특히 2-1번, 43번, 44번, 202번 등은 청라국제도시역, 가정역, 석남역 등을 경유하며 통근 수요 대체가 가능한 것으로 평가된다. 또한 청라 GRT 기본 요금을 1,200원에서 인천시 간선버스 수준인 1,500원으로 인상할 경우 수지율은 기존 39.2%에서 48.1%로 개선될 수 있으며, 연간 약 4.84억 원의 추가 수입이 예상된다. 이는 준공영제 평균 수지율(51%)에 근접하는 수준으로 요금 형평성과 재정 효율성 제고를 동시에 기대할 수 있다. ■ [2028년~2029년] 청라 GRT 노선 폐지에 대비한 실행 대안 구축 서울 7호선 1단계 구간이 2027년에 완공된 이후 2단계 구간이 완공되는 2029년까지 청라 GRT 노선 폐지를 전제로 두 가지 대체 방안이 검토되었다. 첫째, 서울 7호선 2단계 미개통 구간에 임시 시내버스를 투입하는 방안으로 이는 청라 GRT 운영비 절감과 준공영제 전환의 가교 역할을 할 수 있다. 둘째, 노선 중복률이 50% 이상인 기존 시내버스 활요은 충분한 대체 수단이 될 수 있으며, 서울 7호선 개통 이후 자연스러운 수요 전환과 보조금 절감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 [2029년 이후] 자율주행버스 도입을 통한 미래 교통체계 전환 모색 청라지역은 기존 청라 GRT 유도선로 기반 도로와 전용차로 등 자율주행 실증에 유리한 환경을 갖추고 있어 시범사업 추진에 적합한 지역으로 청라 GRT 폐선 이후 자율주행버스 도입이 가능하다. 서울시・세종시 사례처럼 자율주행버스는 지역 브랜드 강화와 스마트 교통 전환의 상징적 수단이 될 수 있다. 다만, 자율주행버스는 기존 시내버스와 운송원가 구조가 달라 기존 준공영제 방식의 수익 정산이 어렵다. 따라서 '기술발전지원금'과 '인센티브' 체계와 같은 별도의 운영방식 도입과 운행 실적과 자율주행 비율 등을 기반으로 한 인천형 운영모델 구축이 필요하다. 또한 주민 수용성과 안전성 확보를 위한 단계적 도입 전략도 함께 고려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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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보고서 도시계획 2025
인천시 정비사업 임대주택 매입관리방안
인천시, 주택재개발 임대주택 등 매입으로저소득 취약계층 공공임대주택 확보 필요 2025년 기준 도시정비사업 108개 구역의 임대주택 7,266호 공급계획,인천시 임대주택 매입 부재 2025년 인천시 도시정비사업은 주택재개발, 주택재건축 등의 사업이 108개 구역에서 추진되고 있으나 정비사업 추진에 의해 공급되는 임대주택의 매입은 부재한 실정이다. 108개 구역의 임대주택 공급계획은 7,266호이며, 이 중 주택재개발 임대주택은 5,426호로 74.7%를 차지한다.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상 주택재개발사업은 철거민과 세입자 등을 위해 임대주택공급을 의무화하고 공공이 우선 매입토록 규정하고 있으나 인천시 주택재개발 임대주택의 매입은 LH가 주도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향후 인천시 주택재개발 임대주택 공급량과 매입비용을 추정하고 인천시가 주택재개발 임대주택을 매입・관리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는 것이 본 연구의 주요 목적이다. 조합의 주택재개발 임대주택, 민간임대사업자 위탁 또는 매각 추세로 임대료 상승, 전세사기 위험성 대두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상 조합 등 사업시행자는 임대주택을 시장・군수・구청장에게 신고한 후 건립한 임대주택을 민간임대사업자에게 포괄 양수도할 수 있도록 규정하여 조합의 수익창출 극대화를 위해 민간위탁을 선호하는 추세이다. 주택재개발 임대주택은 철거민, 세입자, 저소득 무주택자 등의 주거안정을 위해 공공이 매입하여 관리토록 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인천시가 우선적으로 매입・관리하지 않아 민간임대주택으로 활용될 경우 편법 매각, 임대료 상승 등의 우려가 높다. 주택재개발 임대주택 인천시 주도 매입으로 공공성 강화 필요 도시정비사업으로 공급되는 임대주택은 주택재개발 임대주택, 재건축 등 용적률 완화에 의해 공급되는 임대주택 등이 있으며, 이들은 공공이 매입하여 국민임대주택과 장기공공임대주택으로 활용된다. 2024년 기준 인천시 공공임대주택 재고율은 9.5%로 전국(9.8%), 서울시(11.9%), 경기도(11.8%) 대비 낮은 수준이다. 저소득 취약계층, 무주택 서민의 주거안정을 위해서는 공공임대주택의 공급 확대가 필요한 상황에서 주택재개발 임대주택을 매입하여 청년, 신혼부부, 고령자 등의 인천형 공공임대주택으로 활용해야 한다. 특히, 주택재개발 임대주택이 민간임대사업자에게 위탁되면 발생할 수 있는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인천시가 우선 매입하여 공공성을 확보해야 한다. 주택재개발 임대주택 매입을 위한 정책 제언 인천시가 주택재개발 임대주택을 매입하기 위해서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 조례에 임대주택 매입 인수와 절차, 방법, 인수가격 등에 필요한 사항이 조례에 포함되도록 개정해야 한다. 이를 근거로 인천시가 임대주택을 매입하고, 인천도시공사에 관리・운영을 위탁하는 방식이 인천도시공사의 재정부담을 완화할 수 있다. 2030년까지 주택재개발사업에 의해 공공임대주택으로 공급예정인 1,303호를 매입하기 위해서는 건축비(토지비 제외) 기준 최소 1,740억원(인천시 부담 174억원 이상)이 소요될 것으로 추정된다. 이를 위해 재원다각화 방안으로 주택법상 국민주택사업 시행시 의무화 되어 있는 국민주택사업특별회계 설치・운영이 필요하다. 특별회계 설치조례를 제정하여 근거를 마련하고 세입항목을 다양화하여 주택재개발 임대주택 등을 매입할 수 있는 재원으로 활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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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보고서 문화관광 2025
개항장 일대 근현대문화유산 활용 활성화 방안
인천시 개항장 근현대문화유산, 시민 문화거점으로 전략적 전환 필요 개항장 일대 근현대문화유산의 연계 활용 시급 인천 개항장 일대는 한국 근대사의 주요 장면을 담고 있는 도시 공간으로, 다양한 근현대문화유산이 밀집되어 있다. 2023년 「근현대문화유산의 보존 및 활용에 관한 법률」 제정으로 통합적 보존・활용의 제도적 기반이 마련되었으나, 유산 간 소유권과 운영 주체의 이질성으로 인해 실질적인 연계 활용은 여전히 제약을 받고 있다. 이에 인천시가 본격적으로 신규 제도에 근거한 시책을 수립하기에 앞서, 시・인천도시공사가 소유한 주요 문화유산의 활용 방향을 우선하여 검토할 필요가 있다. 본 연구는 인천시 소유 4개 공간(구 제물포구락부, 송학동・신흥동 구 인천시장 관사, 구 개항장 소금창고)과 인천도시공사 소유의 이음1977을 대상으로 현황을 분석하고, 이들의 연계 활용 방안을 제안한다. 문화유산 법률・조례・정책의 다층적 전개와 통합적 전략 마련 필요 개항장 일대의 근현대문화유산은 제도적 지위가 각기 다르다. 구 제물포구락부는 인천시 유형문화유산, 송학동・신흥동 구 인천시장 관사는 인천시 등록문화유산, 구 개항장 소금창고와 이음1977은 건축자산으로 분류된다. 인천시는 이 일대를 중심으로 '제물포르네상스 프로젝트'를 추진하며, 도시재생・관광・문화정책이 교차하는 다층적 정책 체계를 형성하고 있다. 이러한 정책 환경 속에서 문화유산의 활용을 활성화하기 위해서는, 다섯 개 공간을 하나의 '개항장 근현대문화유산군'으로 엮고 운영체계를 정비할 필요가 있다. 건축자산의 경우 「인천광역시 지역유산 보존・관리 및 활용에 관한 조례」의 지역유산으로 지정 혹은 「근현대문화유산의 보존 및 활용에 관한 법률」의 예비문화유산으로 등록함을 통해, 법적 지위를 '문화유산'이라는 상위 개념 아래 통합하는 전략도 함께 고려되어야 한다. 개항장 근현대문화유산, 연계 기반 마련을 통한 동반 활성화 필요 현재 구 제물포구락부는 민간위탁을 통해 인문학 강좌, 역사 전시 및 체험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인천시민애(愛)집으로 운영되고 있는 송학동 구 인천시장 관사도 시민참여형 콘텐츠와 공간 특화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연간 방문객 수가 증가 추세에 있다. 신흥동 구 인천시장 관사는 긴담모퉁이집이라는 이름으로 시민서재, 골목갤러리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구 개항장 소금창고는 리모델링을 마치고 개방을 앞두고 있다. 한편, 이음1977은 2024년 민간위탁 종료 이후 현재는 제한적 운영 상태에 있는 상황으로, 공간 활용도가 낮은 실정이다. 이들 5개 공간은 각각의 특성을 살린 복합문화공간으로서 잠재력을 지니고 있으나, 총괄적인 기획 체계 미흡과 공간 간 연계성 부족이 지속적인 활성화를 가로막는 주요 과제로 지적된다. 따라서 향후에는 공간별 고유성을 강화하되, 일관된 방향성과 총괄적 운영 전략을 갖춘 연계 기반 구축이 필요하다. 개항장 일대 근현대문화유산 활용 활성화 방안 개항장 근현대문화유산 간 연결성을 제고하기 위하여 동선을 고려한 서사적 연결, 근현대문화유산을 잇는 체험형 콘텐츠 제공, 전문성을 갖춘 기관・단체에 의한 운영이 필요하다. 여러 근현대문화유산을 하나의 개항장 브랜드로 엮어낼 수 있도록 주제별 공간 기획과 연계 프로그램 개발이 병행되어야 한다. 또한, 인천시와 인천도시공사가 소유한 근현대문화유산이 개항장 브랜드 정체성의 확산 거점으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개항장 일대 역사문화자원과의 연계, 근현대문화유산 소유주 및 운영주체 간 협력체계 구축, 근현대문화유산에 대한 접근성 개선을 시급 과제로 검토할 필요가 있다. 나아가 근현대문화유산 관련 법률・조례에 대응한 인천시 정책 고도화, 개항장 근현대문화유산 관련 주요 주체 간 협력・조율을 위한 거버넌스 강화, 인천개항도시박물관 등 문화공간 확충을 통한 개항장 역사문화 도시브랜드 강화를 도모해야 한다. 인천 개항장 일대 근현대문화유산 활용 활성화를 위하여 제시한 3개 기본방향과 세부 과제는 다음과 같다. 1) 근현대문화유산 간 연결성 제고 근현대문화유산의 이동 동선을 고려한 서사적 연결: 구 제물포구락부→구 개항장 소금창고→송학동 구 인천시장 관사(인천시민애(愛)집)→이음1977→신흥동 구 인천시장 관사(긴담모퉁이집)로 이어지는 동선을 고려하고, 개항장 역사문화적 정체성을 반영한 서사 연결 근현대문화유산을 하나로 잇는 체험형 콘텐츠 제공: 개항장 역사 산책, 특정 주제・인물 기반 테마 투어, 연계 전시 및 공동기획전, 건축 양식 테마 답사 등 운영 근현대문화유산 간 연결성 제고를 위한 운영 기반 구축: 2025년까지 구 제물포구락부, 송학동 구 인천시장 관사, 이음1977, 신흥동 구 인천시장 관사의 운영 방식은 현행 유지하고, 구 개항장 소금창고에서는 파일럿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향후 활용 방향성 구체화. 2026년부터 인천시 소유 자산을 전문 기관・단체에 통합위탁하고, 인천도시공사와 기본 운영 방향성을 공유하며 협력 2) 근현대문화유산별 차별화된 활용 방향 정립 구 제물포구락부('열림'의 장): 개항과 함께 새로운 세계가 '열린' 역사적 맥락과 더불어, 모든 사람에게 '열린' 복합문화공간으로서 역할. 구 제물포구락부의 역사적 가치를 조명하고 개항도시 인천의 정체성 홍보 구 개항장 소금창고('변화'의 장): 인천의 개항장 역사와 소금 유통의 역사를 보여주는 상징적인 공간으로서, 과거와 현재를 잇는 공간이자 끊임없는 변화와 창조적 흐름을 보여주는 문화공간으로 운영 송학동 구 인천시장 관사('성장'의 장): 개항장 지역의 역사적 맥락 속에서 새로운 문물을 받아들이고 형태와 기능을 변화해 온 공간이라는 점에 착안하여, 시민들이 배움과 체험을 통해 '성장'하는 문화공간으로 운영 이음1977('사색'의 장): 인천 개항기의 사회적 변화와 역사를 이해하는 공간으로서, '휴식과 사색'의 과정에서 인천 개항기 역사문화의 현대적 활용에 대해 고민하는 장이 되도록 운영 신흥동 구 인천시장 관사('어울림'의 장): 열림→변화→성장→사색에 이어 공동체 의식과 '함께 잘 살기'의 가치를 되새기는 '어울림'의 장으로서 시민이 함께 교류하고 소통하는 커뮤니티 공간이자 여러 세대와 계층, 문화예술이 조화를 이루는 공간으로 운영 3) 개항장 브랜드 정체성의 확산 거점으로 육성 다섯 개 근현대문화유산을 거점으로 개항장 역사문화자원 연계 개항장 브랜드 육성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 개항장 일대 근현대문화유산에 대한 접근성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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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0회 도시연구세미나 공모전 도시와 산업정책
□ 공모주제 도시와 산업정책: 전환기 도시경제의 지속가능성 탐색 □ 주제 예시 [산업입지와 도시공간 재편] - 디지털·녹색산업 중심의 산업입지 변화와 도시계획의 연계 전략 - 도시 내 노후 산업단지 재구성과 산업정책적 대응 방안 [기후위기와 도시산업 전환] - 탄소중립 산업정책과 도시 기반시설의 전환 과제 - 기후위기 대응과 도시형 녹색산업 육성 전략 [디지털 전환과 도시 고용 구조] - 디지털 전환이 도시 고용구조에 미치는 영향: 청년층을 중심으로 - 플랫폼 노동의 확산과 도심 일자리 공간의 재구성 [창업·혁신 생태계와 도시경제] - 창업 생태계의 도시적 특성과 입지 요인 분석 - 도시 기반 혁신클러스터 형성과 지역산업 활성화 전략 [지역산업 정책과 도시 간 불균형] - 지역 간 산업정책 효과 비교를 통한 도시경쟁력 분석 - 산업정책이 수도권-비수도권 도시 간 격차에 미치는 영향 □ 공모대상 [세션 1] 전문가 및 중견연구자 [세션 2] 대학원생 및 신진연구자 ※ 신진연구자는 조교수 임용 5년 이내, 박사학위 취득 후 10년 이내 연구자를 말함. □ 공모기간 10월 1일 ~ 12월 31일 □ 접수방법 이메일 접수(paper@ii.re.kr) [신청양식: 첨부파일 참조] □ 선정심사 도시연구 편집위원회 내부심의 □ 공모일정 - 발표접수 초록(ABSTRACT) 제출: 2025.10.1.~12.31. - 발표자 선정·통보: 2026.1.1.~1.12. [편집위원회 내부심의] - 발표자료 제출: 2026.3.13. - 심포지엄 개최: 2026.4.2. □ 발표자 우대 및 권장사항 - 채택시 소정의 발표비 지급 -『도시연구』(KCI 등재지) 투고시 심사기간 단축 - 통권 제29호 기획논단 게재 확정 시 원고료 지급 ※ 논문 투고 시, 『도시연구』 게재논문 인용 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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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인천경제 2025년 8월호
Ⅰ. 지역경제 불확실한 글로벌 통상 환경 속에서 양호한 수출실적을 기록했으나, 생산자 제품 재고 누적, 기업심리지수 하락, 반도체 외 설비투자 부진, 고용률 감소 등 제조업과 고용 여건 둔화 (기업경기) 제조업 생산 대비 재고가 쌓이는 가운데, 기업심리지수, 경기동행지수 하락으로 경기회복세 둔화 (투 자) 반도체 외 부문과 운송장비 부진으로 설비투자 증가세 조정, 건설투자는 장기 침체 흐름 지속 (수 출 입) 불확실한 글로벌 통상 환경에도 미국, 중국 외 국가의 수출 확대에 힘입어 수출 증가세를 기록 (기업금융) 예금은행의 기업대출 증가에 따라 전체 기업대출잔액이 소폭 증가, 연체율은 TBA (고 용) 건설업, 도소매·숙박음식업을 중심으로 임시·일용근로자 고용률이 감소하는 등 고용 여건이 둔화 Ⅱ. 시민경제 인천 소비심리 개선과 물가 안정은 긍정적이나, 제한적인 소비 증가와 소상공인 경기 위축, 주택경기 부진 지속 등으로 전반적인 경기회복세는 여전히 미약한 상황 (소 비) 인천 소비 증가세 둔화가 지속되고 있으나, 소비자심리 회복 등 영향으로 소비 여건이 개선 (물 가) 농축수산물은 소폭 증가한 반면, 서비스는 소폭 하락하여, 물가상승률은 안정적으로 유지 (가계금융) 주택담보대출 증가가 가계대출 총액의 지속적 성장을 견인, 가계대출 연체율 TBA (소상공인) 수도권 소상공인·전통시장 BIS는 전체적으로 하락세를 보였으며, 유사한 수준을 기록 (부 동 산) 인천 가격지수와 수급이 약세인 가운데, 거래량 증가는 일시적 현상으로 주택경기 둔화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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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차하는 최전선: 에너지, 인공지능, 미중 경쟁
“교차하는 최전선: 에너지, 인공지능, 미중 경쟁” “Interwoven frontiers: Energy, AI, and US-China competition” 저자 R. David Edelman 발행 기관 미국 브루킹스연구소(BrookingsInstitution) 발행일 2025년 8월 11일 출처 바로가기 미국 브루킹스연구소(Brookings Institution)가 8월 11일 발표한 「Interwoven frontiers: Energy, AI, and US-China competition」은 에너지와 첨단기술, 특히 인공지능(AI)을 둘러싼 미중 경쟁의 상호의존적 성격을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있다. 보고서는 첨단기술 발전과 에너지 수급이 불가분의 관계를 갖고 있으며, 특히 미·중 관계에서 그 상호작용이 지정학적 경쟁뿐 아니라 협력의 가능성까지 내포한다고 강조한다. 우선, AI는 막대한 전력 수요를 유발하는 ‘수요 동인(demand driver)’으로 지목된다. 2017년 이후 대규모 AI 모델의 훈련과 활용이 급격히 확산하면서 데이터센터의 에너지 소비가 폭증하였고, 이는 전 세계 청정에너지 계획에도 새로운 부담을 주고 있다. 특히 AI 모델 훈련은 단일 모델당 수백만 가구의 연간 전력 소비에 맞먹는 전기를 필요로 하며, 텍스트·이미지·영상 등 다중모달 기능을 수행하는 최신 모델로 갈수록 에너지 사용량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한다. 더구나 단순 활용 단계인 ‘추론(inference)’ 역시 기존 검색 대비 수배 이상의 전력이 필요해, AI 확산이 전력망 안정성과 청정에너지 전환에 중대한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정책적 맥락에서 미국은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이후에도 AI를 전략적 핵심 의제로 유지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AI 및 암호화폐 담당 백악관 고위직 신설, 행정명령 발표, 부통령 JD 밴스의 첫 해외연설을 AI에 집중시키는 등 지속적인 정책 드라이브를 걸고 있다. 중국 역시 시진핑 주석이 “AI와 신에너지”를 국가 전략의 핵심으로 천명하며, 데이터센터 확충 및 AI 규제 강화를 병행하는 방식으로 AI 발전을 견인하고 있다. 이처럼 양국 모두 AI 발전을 국가 경쟁력과 직결된 전략 분야로 인식하고 있으며, 에너지를 그 성패를 좌우하는 기반 인프라로 강조하고 있다. 에너지 공급 측면에서는 AI로 인한 수요 급증을 충족하기 위한 다양한 대안이 논의된다. 일부 걸프 국가들은 자국에서의 AI 모델 훈련을 유치하려 하고 있으며, 미국과 중국은 원자력(특히 소형 모듈 원자로) 및 핵융합 개발을 에너지 안정성 확보의 주요 옵션으로 삼고 있다. 구글 등 빅테크 기업들이 핵융합 기업에 대규모 투자를 단행하는 사례는 AI 수요가 미래 청정에너지 기술 발전을 촉진하는 동인이 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중국 또한 ‘동수서산( 西算)’ 프로젝트를 통해 데이터센터와 청정에너지 연계를 추진하고 있으나, 원자력 포함 여부를 명확히 하지 않고 있어 정책적 불확실성을 안고 있다. 또한 하류 단계에서는 AI-에너지 상호작용이 새로운 전략적 변수들을 낳고 있다. 첫째, 스마트 그리드와 전력망 디지털화는 효율성을 높이는 동시에 사이버 보안 취약성을 증대시키며, 이는 미·중 상호 간 에너지 인프라 공격 가능성을 높이는 지정학적 리스크로 작용한다. 둘째, 기술표준(standardization) 경쟁은 5G와 마찬가지로 AI와 청정에너지 분야에서도 격화되고 있다. 미국은 산업 주도의 표준화에서 정부 주도의 전략적 개입으로 전환했고, 중국은 3개년 국가행동계획을 통해 AI와 양자컴퓨팅, 뇌-컴퓨터 인터페이스 등을 중점 표준화 분야로 지정했다. 이는 시장 주도적 표준과 국가 주도의 표준 전략이 복합적으로 충돌하는 구조를 예고한다. 결론적으로 보고서는 에너지와 첨단기술이 별개가 아닌 상호 얽힌 전략적 최전선임을 강조한다. AI 경쟁은 단순히 기술 패권의 문제가 아니라, 이를 뒷받침할 에너지 인프라와 청정에너지 혁신의 문제이기도 하다. 미국은 이러한 상호작용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전략적 접근을 마련해야 하며, 이는 기술·에너지·안보를 아우르는 일관된 정책을 통해서만 가능하다고 제언한다. 나아가 이러한 전략은 미·중 경쟁을 격화시킬 수 있지만, 동시에 AI 안전성, 에너지 전환, 기술 표준화 등 공동 관심사에서 협력의 여지를 창출할 수도 있다는 점도 지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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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동포와 함께하는 글로벌도시, 인천” 전문가토론회
행사개요 ○ 일 시 : 2023년 3월 16일(목) 14:00~17:00 ○ 장 소 : 제물포구락부 매켄지홀 + 온라인 생중계(Youtube) ○ 주 제 : “재외동포와 함께하는 글로벌도시, 인천” ○ 주 최 : 인천광역시, 인천연구원 ○ 주 관 : 인천연구원 ○ 참석대상 : 패널 및 행사관계자 진행순서 □ 14:00~14:20 개회식 ○ 개회선언, 참석자 소개, 진행순서 안내 ○ 인사말씀(개회사) : 이용식 (인천연구원 원장) ○ 인사말씀(축사Ⅰ) : 유정복 (인천광역시 시장) - 동영상 ○ 인사말씀(축사Ⅱ) : 허 식 (인천광역시의회 의장) ○ 인사말씀(축사Ⅲ) : 한상을 (인천광역시 초일류도시기획관) □ 14:20~15:00 [제1세션 전문가 발표] “글로벌 디아스포라와 재외한인” ○ 발표 1 : 정은주 (인천대학교 중국학술원 교수) “현대 이주의 성격과 재외한인” ○ 발표 2 : 임영언 (재외한인학회 회장) - 동영상 “재외동포 현황과 협력 과제” □ 15:00~15:20 중간휴식 ○ 주최 측 사전 제작 홍보 동영상 상영 □ 15:20~16:40 [제2세션 라운드테이블] “재외동포와 함께하는 글로벌도시, 인천의 역할과 과제” ○ 사회 : 김수한 (인천연구원 경제환경연구부 연구위원. 글로벌도시연구단장) ○ 패널 : 이현식 (인천문화재단 정책협력실장) - 역사 문화 이재승 (인천영상위원회 사무국장) - 영상예술 박봉수 (디아스포라연구소 소장) - 지역사회 배은주 (인천연구원 도시사회연구부 선임연구위원) - 교육 임지혜 (인하대학교 문화예술교육원 연구원) - 다문화 박경용 (인천광역시 글로벌도시기획과장) -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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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9차 (2023년 1차) 인천녹색기후아카데미
행사 개요 ○ 일시 : 2023년 2월 28일(화) 15:00~17:00 ○ 장소 : 실시간 온라인 강의(https://climateacademy-ii.mlive.kr) ○ 주제 : “해양쓰레기와 우리의 역할” ○ 주최 : 인천탄소중립연구·지원센터 ○ 참석 : 시민단체, 일반시민, 기업체, 유관기관, 공무원 등 강사 소개 ○ 윤병일 (경기·인천씨그랜트센터 부센터장) - (현) 인하대학교 해양과학과(연안해양물리학) 이학박사 - (전) 인하대학교 연구교수 - (전) 인하대학교 해양과학기술연구소 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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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인천연구원 도시정보 콜로퀴움
행사 개요 ○ 일시 : [1차] 2023년 2월 24일(금) 10:00~11:30 [2차] 2023년 3월 17일(금) 10:00~11:30 ○ 장소 : 온라인 화상회의(ZOOM) ○ 주제 : “A.I.와 머신러닝” ○ 주최 : 인천연구원 ○ 주관 : 인천연구원 도시정보센터 ○ 참석 : 인천연구원 임직원 등 회차별 발표자 및 발표주제 ○ 1차 : 이동우 (인천대학교 도시행정학과 교수) - "도시 빅데이터 및 머신기반 모형 연구와 적용 방안" ○ 2차 : 장요한 (국토연구원 국토모니터링연구센터 국토데이터랩 부연구위원) - "AI와 머신러닝을 이용한 정책연구 활용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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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기후변화 적응 모니터링단 모집
1. 모집 대상 모집인원 : 30 명 내외 신청자격 : 만 19 세 이상 (2006 년 이후 출생자 ) 으로 인천광역시 거주 및 활동 시민 - 아래 요건 중 하나만 해당하면 신청 가능함 ① 인천광역시에 주소지를 둔 시민 ② 인천광역시 소재 대학에 재학중이거나 인천광역시 소재 기업에서 근무하는 직장인 또는 사업을 운영 중인 시민 ( 휴직자 포함 ) 2. 선발 일정 모집 기간 : 2025. 4. 7.( 월 ) ~ 2025. 4. 20.( 일 ) 선정 결과발표 : 2025. 4. 23.( 수 ) 발대식 및 교육 : 25. 4. 26.( 토 ) 10:00 인천연구원 대강당 ( 인천 서구 ) * 전원 필참 3. 지원 방법 홈페이지 지원서 다운로드 후 이메일 접수 ( sej716@ii.re.kr ) 4. 활동 내용 활동 기간 : 25 년 4 월 ~26 년 2 월 ( 약 11 개월 ) 주요 활동 및 역할 : ① 교육 ( 총 2 회 ): 기후변화적응 및 인천광역시 기후위기정책 교육 , 기후변화 적응 데이터 수집방법 교육 등 ② 인천광역시 추진 기후변화 적응 사업 관련 인터뷰 및 설문조사 ③ 기후변화 적응 데이터 수집 및 모니터링 참여 ( 추후 교육을 통해 안내 ) ④ 기후변화 적응 사업현장 방문 참여 ( 선택 가능 ) 5. 활동 혜택 ① 소정의 활동비 지급 - 인터뷰 및 현장점검 등 참여시 5 만원 지급 - 데이터 수집 및 모니터링의 경우 건별 지급 예정 ② 기후변화 적응 모니터링단 수료증 발급 ③ 기후변화 적응 관련 교육 참여 기회 제공 ☎ 문의 : 032-715-9615 / sej716@ii.r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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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공고2025-13호]교통분야 초빙연구원 채용 재공고
인천연구원 공고 제 2025 - 13 호 교통분야 초빙연구원 채용 재공고 인천연구원에서는 인천시정의 발전을 위한 다양한 정책 연구를 추진하고자 아래와 같이 교통분야 인재를 초빙하고자 합니다 . 채용분야 인원 세부전공 응시자격 근무기간 직무내용 교통 1 교통공학 , 교통계획 , 도시공학 등 유관 분야 석사학위 소지자 (2025 년 2 월 졸업예정자 포함 ) 임용일 ~ 2025 년 12 월말 교통분야 연구지원 ■ 접수및 안내 : 채용 전용 홈페이지: https://recruit.incruit.com/incheon/job/2504070001 2025. 04. 07 재단법인 인천연구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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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연구원 입찰공고 제2025-02(인천시 UAM 버티포트 입지분석 및 복합환승센터 구상)
인천연구원 공고 제 2025-02 호 입찰공고 ( 협상에 의한 계약 ) 지방자치단체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 제 10 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 33 조의 규정에 따라 아래와 같이 공고합니다 . 1. 입찰에 부치는 사항 가 . 용 역 명 : 인천시 UAM 버티포트 입지분석 및 복합환승센터 구상 위탁 용역 나 . 용역기간 : 착수일부터 2025.11.30. 까지 다 . 기초금액 : 금 90,000,000 원 ( 부가가치세 포함 ) ※ 부가가치세 면세기관은 부가가치세 포함금액으로 투찰 후 계약 시 부가가치세를 제외한 금액으로 계약체결하며 , 면세기관 사실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증명서를 제출 하여야 합니다 . 라 . 용역내용 : 과업지시서 및 제안요청서 참조 2. 입찰서 및 제안서 제출 공고서 게시 ⇒ 입찰등록 ( 가격제안서 제출 ) ⇒ 제안서 제출 ( 방문 제출 ) ⇒ 평가위원 추첨 ( 방문 추첨 ) ⇒ 제안서 심사 · 평가 나라장터 나라장터 인천연구원 경영본부 인천연구원 경영본부 인천연구원 경영본부 2025.03.28.( 금 ) ~ 2025.04.08.( 화 ) 2025.03.28.( 금 ) 12:00 ~2025.04.08.( 화 ) 12:00 2025.04.08.( 화 ) 12:00~16:00 2025.04.08.( 화 ). 12:00~16:30 별도통보 3. 문의처 ○ 계약 관련 : 인천연구원 행정지원팀 권오현 차장 ( ☎ 032-260-2612) ○ 사업 관련 : 인천연구원 교통물류연구부 이태헌 연구위원 ( ☎ 032-260-2676) ○ 전자입찰 관련 : 조달청 Help Desk ( ☎ 국번 없이 1588-0800) 2025. 03. 28. 인천연구원 재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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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정보 (16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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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도 주요사업계획
운영목표 정책지식의 창조 혁신마인드 제고 “창조적 연구수행 및 혁신적 조직운영을 통해 정책연구 전문기관으로의 입지 확립” 추진계획 인천도시재생사업의 실행계획수립 및 민간참여 방안 연구 연구원 운영개선 T/F 구성 시정목표에 부응하는 연구과제 추진 현안연구 대응을 위한 조직운영체계 개편 연구심의회 기능 강화를 통한 연구성과 향상 원 내·외 소통의 기회 확대 연구원 중·장기발전계획 수립 연구정보 제공을 통한 사회 환원 연구원 홍보방식의 전면적인 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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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도 주요사업계획
세계일류 명품도시 비전 달성을 위한 정책연구 강화 경제자유구역 지원연구 도시재생사업 활성화전략 마련 도시브랜드 인지도 향상방안 지원연구 저탄소 녹색성장 기반구축 지원연구 고품격대시민 서비스 향상전략 수립 신・구도심의 상생 발전방안 모색 도시이미지 및 도시경쟁력 향상방안 모색
홈 > 정보 공개 > 경영공시 > 주요 사업계획 -
2009년도 주요사업계획
인천의 도시경쟁력과 브랜드가치 제고 연구원 연구역량 강화 및 지식경영체계 확립 지역고유의 정책개발 인천의 미래를 위한 새로운 도시모델 제시 지역현안 수시 대응체계 수립을 통한 연구의 실용성 증진 인천 시정의 기초가 되는 새로운 정보 제공 시민화 한께 지식 공유 시・군・구, 시민사회 등 다양한 연구수요에 적극 대응 연구원의 전문지식을 활용한 교육기능 육성 인천지역 연구용역사업 DB구축 네트워크 기반 확대 인천 관내 유관기관 및 연구기관과의 업무협의 정례화 추진 해외 연구교류 협력기관 확충 적극적인 홍보를 통한 연구원 인지도 제고 연구원 운영체계 개선을 통한 연구기반 재구축 정책수요를 감안한 연구인력 확충 및 조직의 재점검 유연하고 탄력적인 조직운연체계인 TFT를 활성화하여, 금융위기 및 2009 인천세계도시축전과 같은 지역현안에 적극 대응 자체연구사업의 시의성과 정챌활용도를 높이기 위한 과업기간을 6개월로 조정하고 명칭을 기본연구사업으로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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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4_AI혁신의 심장-중국 5대 도시군(웹용)_최종.pdf
홈 -
2026_이슈브리프_제05호_대중교통 요금지원_정동재.pdf
홈 > 연구원 간행물 > 이슈브리프 -
인천연구원 30년사(web_펼침면).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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