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구보고서 도시계획 2013
인천광역시 광역건축 기본계획 용역
본 연구과제는 저작권을 소유한 발주처의 권한에 의거하여, 공개 가능한 정보만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보다 자세한 정보를 원하시는 분은 발주처로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의뢰자(부서) : 인천광역시 건축계획과 [연구의 목적] ○ 인천광역시 광역건축기본계획은 건축기본법 제12조(지역건축기본계획의 수립 등)에 의하여 수립하여야 할 법정 계획임 ○ 건축 및 도시 행정의 패러다임의 전환 대비 - 우리시 정체성과 특성에 부합하는 타 시・도와 차별화된 도시 건축의 정책방향 제시 및 추진전략과 핵심과제 도출 ○ 건축의 사회적 책임과 공공의 가치 구현 - 건축문화 진흥 및 시민의 복리향상 등 사회적 통합방안 마련
홈 > 연구원 간행물 > 연구보고서 -
연구보고서 교육복지 2013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처우 실태조사 및 개선 연구 용역
본 연구과제는 저작권을 소유한 발주처의 권한에 의거하여, 공개 가능한 정보만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보다 자세한 정보를 원하시는 분은 발주처로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의뢰자(부서) : 인천광역시 사회복지봉사과
홈 > 연구원 간행물 > 연구보고서 -
연구보고서 환경안전 2013
분뇨처리비 원가산정 용역
본 연구과제는 저작권을 소유한 발주처의 권한에 의거하여, 공개 가능한 정보만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보다 자세한 정보를 원하시는 분은 발주처로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의뢰자(부서) : 인천광역시 하수과
홈 > 연구원 간행물 > 연구보고서
-
[사회] 중국 지역별 고소득자 비중
2019년 4월 23일 중국 최대 IT 기업 텐센트의 금융 서비스 리차이퉁(理 通), 금융과학기술싱크탱크(金融科技智 ), 텐센트 연구소인 치어즈쿠(企 智 )는 《2019년 국민임금보고( 人工 告)》를 발표하여 중국인의 임금과 재테크 현황을 살펴봄 2018년 중국의 1만 위안 이상의 월급을 받는 고소득자가 많은 도시는 상하이, 베이징, 선전 순으로 나타남 - 상하이의 월수입 1만 위안 이상 직장인 비중은 35.09%, 베이징은 35.07%로 0.02%p 차이가 나고, 선전, 난징, 항저우, 광저우는 각각 26.91%, 19.37%, 18.60%, 14.74%임 신(新) 1선 도시로 분류되는 난징과 항저우의 고소득자 비중이 1선 도시인 광저우보다 높음 상하이, 베이징, 선전, 광저우, 항저우의 월급 5,000~8,000위안의 소득자 비중은 각각 28.59%, 24.32%, 29.57%, 29%, 33.68%로 조사됨 - 난징은 월급 3,000~5,000위안의 직장인 비중이 28.38%임 중국의 월급이 가장 많은 업종은 인터넷업이고, 다음으로는 부동산업, 금융업 순임 <출처: 2019年 人工 告:工作10年,月薪 万者不足三成, 21世 道, 2019-04-23>
홈 > 연구원 간행물 > 한중DB > 최신중국동향 -
[사회] 중국 직장인의 급여 만족도
월급 1만 위안 이상 직장인의 근무 기간 비중은 10년 이상은 22.44%, 5~10년 16.85%, 3~5년 13.73%로 나타남 - 고연봉은 단순히 근무 기간과의 연관보다 근무 지역, 근무 업종과 더 밀접한 관계가 있음 월급에 대한 만족도 조사에서는 직장인 응답자의 66.2%가 현재 월급이 기대에 미치지 못한다고 답했으며, 74.6%가 월급을 이유로 이직할 의향이 있다고 답함 - 본인의 월급이 적당하다고 답한 비중은 29.7%이고, 기대보다 많다고 응답한 비중은 4%로 나타남 <출처: 2019年 人工 告:工作10年,月薪 万者不足三成, 21世 道, 2019-04-23>
홈 > 연구원 간행물 > 한중DB > 최신중국동향 -
[사회] 중국 직장인의 재테크 현황
중국 직장인의 월급 중 재테크 비중은 20% 이하는 51.3%, 20~40%는 32.5%, 40~60%는 10.9%로 나타나 재테크 금액이 크지 않음 재테크 방법으로는 은행 24.3%, 인터넷 재무 플랫폼 47.4%, 기타(증권, 기금, 보험, 신탁 등) 28.3%로 조사됨 중국 직장인은 아직 재테크에 대한 관심이 적고, 재테크 계획과 금융 지식이 부족함 <출처: 2019年 人工 告:工作10年,月薪 万者不足三成, 21世 道, 2019-04-23>
홈 > 연구원 간행물 > 한중DB > 최신중국동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