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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보고서 교통물류 2014
필리핀 마닐라1호선운영 사업참여를 위한 타당성검토 용역
본 연구과제는 저작권을 소유한 발주처의 권한에 의거하여, 공개 가능한 정보만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보다 자세한 정보를 원하시는 분은 발주처로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의뢰자(부서) : 인천교통공사 [연구의 목적] 가. 국내최초로 해외 경전철 O&M사업 진출참여를 계획함에 있어, 나.「지방공기업 설립ㆍ운영기준」에 의거 신뢰성있는 외부 전문기관의 용역시행을 통하여 해외 O&M사업 진출에 대한 사업타당성을 판단하고자 함 [연구의 범위] 1) 마닐라 지하철 O&M사업 타당성 검토 2) 적정 투입인력 규모 산정 3) 관리운영기간 O&M분야 적정 사업비용 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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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보고서 도시계획 2014
효과적인 경제자유구역 특례사무 환원방안 연구 용역
본 연구과제는 저작권을 소유한 발주처의 권한에 의거하여, 공개 가능한 정보만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보다 자세한 정보를 원하시는 분은 발주처로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의뢰자(부서) : 인천경제자유구역청 [연구의 배경과 목적] ○ 외국인 투자를 촉진하고 국가경쟁력 강화와 지역 간의 균형발전을 도모함을 목적으로 지정된 경제자유구역은 경제자유구역특별법 제27조 지방자치단체 특례사무에 의거 자치구의 고유사무를 시・도지사가 직접수행하고 있음. ○ 산업통상자원부에서는 경자법 지자체 사무환원 계획에 따라 이 사무 중 5개 사무(공원, 생활폐기물, 도로, 하수도, 옥외광고물)를 경제자유구역법 개정을 통해 개선을 계획하고 있음. ○ 이에 따라, 사무대상과 인력・재원의 적정 규모를 객관적으로 판단하고, 인천광역시-3개 자치구 (중구, 연수구, 서구)-경제청 간 효과적인 사무환원 방안을 도출하고자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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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보고서 환경안전 2014
인천광역시 한강수계 수질오염총량관리 시행계획수립 용역
본 연구과제는 저작권을 소유한 발주처의 권한에 의거하여, 공개 가능한 정보만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보다 자세한 정보를 원하시는 분은 발주처로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의뢰자(부서) : 인천광역시 수질보전하천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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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2019년 중국의 주식 시장 키워드
▣ 커촹반 2019년 6월 13일 '커촹반(科 板, 과학혁신판)'이 정식 출범하였고, 7월 22일 25개의 기업이 1차 상장에 성공했음. - 커촹반은 상하이증권거래소에 새로 출범한 중국의 정보기술(IT) 관련 주식 거래소로 중국판 나스닥 시장이라 불림. 커촹반은 등록제도와 심사절차는 간소화되었으나, 엄격한 관리・감독 제도를 시행할 것임. 또한 기업의 기술 개발, 시장의 변화 등에 민감하게 작용하여 리스크가 높음. 중국은 2009년 10월 30일 선전증권거래소에 창업반( 板)을 출범했으며, 중소기업과 벤처기업의 자금조달을 할 수 있음. ▣ MSCI 비중 확대 MSCI(모건스탠리캐피털 인터내셔널)의 신흥시장 지수 내 중국 A주 편입이 확대됨. - MSCI는 2019년 11월 중국 A주의 신흥시장 지수 비중을 유통 시가총액의 5%에서 20%로 확대한다고 발표함. - 비중은 세 차례에 걸쳐 단계적으로 확대할 예정임. 1단계(2019년 5월): 중국 A주 대형주(5%→10%), 차이넥스트 대형주 10% 편입 2단계(2019년 8월): 중국 A주 대형주(10%→15%) 3단계(2019년 11월): 중국 A주 대형주(15%→20%), 중국 A주 중형주, 차이넥스트 20% 편입 또한, 중국 A주는 FTSE 러셀(RUSSELL) 지수에 신규 편입됨. MSCI 비중 확대와 FTSE 러셀 지수 편입은 중국 증권시장의 국제화와 외국인 자금 유입 증가로 이어질 전망임. <출처> 1. “2019年 些“ ” 都知道 ?”, 新 , 2019-12-31 2. 한국거래소 ETF, 2019, “커촹반, 팡업반...중국 증시 용어 알아두기”, https://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 3. “5월 外人 떠나나…달라지는 MSCI지수에 쏠린 '눈'”, 이데일리, 2019-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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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2019년 중국의 소비 경제 키워드
▣ 야간경제 야간경제는 저녁 6시에서 다음날 새벽 6시까지 발생하는 쇼핑, 식사, 오락, 휴식 등의 서비스에 소비하는 경제활동을 말함. 야간경제는 문화산업의 활발한 소비, 인프라시설 사용률 증가, 일자리 창출, 관광시간 연장, 소비수준 향상,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하며 도시 소비의 블루오션으로 주목받고 있음. ▣ 라이브방송 상품판매 2019년 중국의 최대 쇼핑 이벤트 기간인 광군절(11월 11일) 라이브방송을 통한 상품판매가 폭발적인 판매량을 기록함.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 플랫폼인 타오바오(淘 ), 징둥(京 )과 숏 비디오・라이브 방송 플랫폼인 콰이서우(快手), 틱톡(TikTok, 音), 모구지에( 街)를 통한 크리에이터 왕홍의 상품 판매는 새로운 마케팅으로 시도되었음. 11월 11일 라이브방송을 통해 티몰(Tmall)은 2시간 동안 148개 브랜드가 억 위안의 판매액을 기록했고, 타오바오는 9시간 동안 백억 위안의 거래액을 달성함. 라이브방송 전자상거래는 새로운 소비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으며, 이러한 쇼핑 마케팅은 해외 직구에도 활발하게 적용되고 있음. <출처> 1. “2019年 些“ ” 都知道 ?”, 新 , 2019-12-31 2. 유다형(2019), “중국의 야간 경제”, 『최신중국동향』.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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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인천 외국인주민 현황
행정안전부는 2019년 10월 31일 “2018년 지방자치단체 외국인주민 현황”을 발표함 2018년 기준, 전국의 외국인주민은 2,054,621명으로, 2016년 대비 193,537명(10.4%) 증가함 - 외국인주민은 한국국적을 가지지 않은 자(외국인 근로자, 결혼이민자, 유학생, 외국국적동포, 기타), 한국국적을 취득한 자, 외국인주민 자녀로 구성되어 있음 2018년 인천시에 거주하는 외국인주민은 11만 5,720명이며, 남성 61,181명, 여성 54,539명으로 집계됨 - 2017년과 2018년 인천 외국인주민 수의 전년대비 증가율은 각각 10.3%, 10.8%를 기록함 전국 대비 인천 거주 외국인주민 비중은 5.6%에 달함 - 2018년 11월 1일 기준 인천시의 총인구는 2,936,117명으로 이 중 외국인주민의 비중은 3.9%에 달함 인천의 한국국적을 가지지 않은 외국인근로자는 25,539명, 결혼이민자 10,875명, 유학생 3,978명, 외국국적동포 17,295명, 기타 30,802임 - 한국국적을 취득한 외국인주민은 13,560명, 외국인주민 자녀는 13,671명임 인천시 외국인주민의 출신 국적은 중국(한국계) 출신이 39,038명(33.7%)으로 가장 많고, 다음은 중국 출신 17,832명(15.4%), 베트남 출신 12,016명(10.4%) 순임 - 인천의 중국(한국계), 중국, 타이완 출신 외국인주민 비중은 51.1%로 전체 외국인주민의 절반을 넘는 규모임 인천시의 군구별 외국인주민 거주 분포를 살펴보면 부평구가 25,415명으로 가장 많고, 남동구 21,179명, 서구 21,121명, 연수구 17,289명, 미추홀구 14,612명 순으로 나타남 <출처> 1. 행정안전부(2019), “2018년 지방자치단체 외국인주민 현황” 2. 유다형(2017),“인천-중국 교류현황(2017)-외국인주민 현황”,『최신중국동향』.Vol.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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