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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인천 외국인 유학생 현황
2019년 인천지역 대학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은 총 84개국 출신 4,308명임 인천 외국인 유학생의 유학형태는 자비유학이 96.2%를 차지하고 있으며, 유학생 기숙사 수용 비중은 전체의 13.8%임 - 2000년대 초반은 대학초청 유학생 비율이 높았으나 2019년은 자비유학 비중이 대부분이며, 대학초청은 1.7%, 정부파견은 1.2%임 <출처> 1. 교육부(2019), “2019년 국내 고등교육기관 외국인 유학생 통계” 2. 유다형(2017),“인천-중국 교류현황(2017)-중국인 유학생 현황”,『최신중국동향』.Vol.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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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인천 중국인 유학생 현황
2019년 인천의 외국인 유학생 국적별 비중은 베트남, 중국, 몽골, 우즈베키스탄, 일본, 프랑스, 말레이시아 순으로 나타남 - 인천의 외국인 유학생은 전국대비 베트남과 몽골, 우즈베키스탄 출신 유학생 비중이 높음 인천 외국인 유학생 가운데 중국인 비중은 전체의 27.2%인 1,170명으로 베트남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음 2019년 인천의 베트남 유학생은 1,688명으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함 - 인천대학교에는 2019년 베트남 어학연수생 1,334명이 입학했으나, 무단결석으로 불법체류 문제가 불거짐 인천 대학별 중국인 유학생은 인하대가 817명으로 가장 많고, 인천대 286명, 경인여자대학교, 인하공업전문대 등에 69명이 재학 중임 인천 중국인 유학생의 교육과정별 비중은 학사과정이 67.7%로 가장 많으며, 석사과정 6.8%, 박사과정 5.5%이고, 어학연수는 8.9%, 기타 연수는 11.1%를 차지함 중국인 유학생 전공별 비중은 전국과 마찬가지로 인문사회계열이 734명인 78.4%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함 공학계 전공 중국인 유학생은 133명으로 전체의 14.2%에 달함 - 전국 중국인 유학생의 공학계 전공자 비중 평균이 8.9%인 것에 반해 인천은 5.4%p 높은 수준임 이밖에, 자연과학계 비중은 4.6%, 예체능계 2.5%로 나타남 <출처> 1. 교육부(2019), “2019년 국내 고등교육기관 외국인 유학생 통계” 2. 유다형(2017),“인천-중국 교류현황(2017)-중국인 유학생 현황”,『최신중국동향』.Vol.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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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중국 소매시장 및 기업 규모
중국상무부는 2019년 9월 20일 《중국소매업발전보고(中 零 行 展 告)2018/2019년》을 발표함 2018년 중국 소비는 경제 성장의 원동력으로 규모가 지속해서 증가하고 있음 - 2018년 중국의 상품 소매 총액 규모는 33.8조 위안으로 전년대비 8.9% 증가했음 2018년 중국의 소매업 기업은 총 2,080만 개로 전년대비 7.8% 증가했고, 그중 법인 기업 수는 397.3만 개로 전체 업종의 19.1%를 차지함 중국 소매기업의 2018년 판매총액은 전년대비 4.2% 증가했으며, 대다수의 기업 경영이 효율적으로 개선됨 - 특히 일정 규모 이상의 대형 법인 기업 판매총액은 전년대비 3.1% 증가했고, 순수입은 5.5% 증가했음 <출처: 商 部(2019), 《中 零 行 展 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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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중국 온라인 소매시장의 성장
중국의 온라인 소매시장 규모는 여전히 증가하고 있고, 2019년 온라인 소매 총액은 9조 위안으로 전년대비 23.9% 증가함 - 그중 실물 상품의 거래액은 7조 위안으로 전년대비 25.4% 증가함 전통 소매기업의 전자상거래를 통한 판매액은 전년대비 32.1% 증가했음 온라인 소비시장이 확대되고 플랫폼이 다양화되면서, 중국인의 소비 수준이 업그레이드되고 있음 - 소매시장의 B2C 비중은 62.8%로 전년대비 4.4%p 증가했음 최근 스마트워치, AI 스피커, 번역기 등이 소비시장에서 주목을 받고 있으며, 판매가 80% 이상 증가했음 - 화장품, 식용유와 가구는 각각 36.2%, 33.8%, 30.1%의 증가율을 보임 2018년 중국의 농촌 온라인 소매 총액은 1.4조 위안으로 전년대비 30.4% 증가했음 - 중국 농산품의 온라인 거래액은 2,305억 위안이며, 정부는 지원금 보조 정책 시행함 2018년 중국의 전자상거래 농촌 종합 시범현( )은 1,016개에 달하고, 그중 737개는 국가급 빈곤현으로 중국 전체 국가급 빈곤현의 88.6% 비중을 차지함 - 중국상무부 지도에 따라 중국의 29개 전자상거래 기업 및 관련 서비스 기업은 중국 전자상거래 빈곤 지원 연맹을 성립하고, 351개 빈곤현을 대상으로 빈곤 구제를 지원함 중국 세관 통계에 따르면, 2018년 중국의 해외 전자상거래 관리 플랫폼을 통한 소매 수출입 상품 총액은 1,347억 위안으로 전년대비 50% 증가했음 <출처: 商 部(2019), 《中 零 行 展 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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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중국 프랜차이즈 점포 증가
최근 중국의 소매기업 영업 방식은 고객 중심의 체험형 매장 운영으로 변화하고 있음 - 이와 함께 경영 모델 혁신과 매장 내 스마트 기술을 활용한 운영 시스템을 구축함 그중 지역 생활 서비스업의 발전으로 편의점, 마트 등의 지역 상업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음 - 2018년 편의점과 마트 판매액의 전년대비 증가율은 각각 8.3%, 4.3%를 기록했고, 브랜드 샵, 전문 매장, 백화점, 대형마트는 각각 6.7%, 5%, 1.9%, 3.8% 증가했음 2018년 중국 100대 프랜차이즈 기업의 판매 규모는 2.4조 위안으로 전년대비 7.7% 증가했고, 전체 사회 소비품 판매액의 6.3%의 비중을 차지함 100대 프랜차이즈 점포 수는 13.8만 개로 전년대비 16% 증가했고, 그중 온라인 판매 서비스의 증가율은 55.5%임 <출처: 商 部(2019), 《中 零 行 展 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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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중국 백화점・쇼핑센터의 성장
중국 백화점 협회 조사에 따르면, 2018년 90개 표본 기업의 판매액은 전년대비 4.2% 증가했음 - 이윤은 6.4%, 영업 면적은 2.1% 증가했고, 비용은 3.7%, 근로자 수는 3.1% 감소했음 많은 백화점이 마트, 쇼핑센터, 편의점을 함께 운영하고 있음 또한 고객 편의를 위한 기술 설치 비중은 와이파이 87.9%, 셀프 계산대 46.2%, 상품 QR 코드 37.9%, 비콘 신호 31.9%로 집계됨 백화점 기업은 다양한 서비스를 통합한 플랫폼을 개발하고, 고객의 구매 데이터를 이용하여 마케팅에 활용하고 있음 최근 중국 쇼핑센터는 다양한 테마로 쇼핑, 식당, 서비스 등의 복합몰로 발전하고 있으며, 소매기업의 판매 증가에 선도 역할을 하고 있음 2018년 중국에 새로 개장한 쇼핑센터(면적 2만㎢ 이상)는 533개로 전년대비 6% 증가했으며, 새로 증축한 상업 면적은 4,811.4만㎢에 달함 - 쇼핑센터는 주로 화동, 화남, 화중 지역에 새로 오픈함 중국의 2018년 쇼핑센터 판매액은 전년대비 6% 증가했고, 그중 허베이성과 톈진의 증가율은 각각 22.4%, 19.3%를 기록함 <출처: 商 部(2019), 《中 零 行 展 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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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강아오 대만구의 금융 협력
2019년 2월 18일 「웨강아오 대만구 발전 규획 강요」가 발표되면서 웨강아오(광둥성, 홍콩, 마카오)의 경제 협력이 새로운 단계에 접어들 전망임 산업구조 측면에서 보면 광둥성은 제조업, 홍콩은 서비스업(무역, 금융보험, 물류, 전시 등), 마카오는 카지노 중심의 서비스업으로 특화됨 웨강아오에는 금융기관들이 상호 투자함으로써 금융기관 간의 협력이 심화되고 있음 웨강아오 대만구의 기업들은 적극적으로 증권거래소 상장을 통해 필요한 자본을 조달함 - 2016년 12월 5일 선강퉁(深港通)이 개통되면서 선전증권거래소와 홍콩증권거래소의 교차 주식투자가 가능해짐 홍콩증권거래소에서 채권을 발행하는 웨강아오 대만구의 기업이 꾸준히 증가하고, 광둥성이 초국경 위안화 업무에서 점하는 비중은 2017년 23.4%로 전국 1위를 기록함 <목 차> 1. 중국 웨강아오의 경제적 위상 2. 웨강아오의 금융 발전 현황 3. 웨강아오 대만구의 금융 협력 4. 종합 및 함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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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제동향 2019년 11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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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한국의 자매・우호도시 체결 현황
우리나라 지방자치단체는 외국의 지방자치단체와 자매결연이나 우호교류 관계를 맺고, 인적・문화적・경제적・스포츠 등의 다양한 분야에서 국제 교류를 하고 있음 자매결연은 한 지방자치단체가 외국 지방자치단체에 대해 상호공동의 관심사에 대한 긴밀한 협력을 약속하고 행정・경제・문화・인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친선과 공동발전을 도모해 나가기 위해 교류협력의 약속을 맺는 것으로 해당 자치단체의 지방의회 승인을 받아야 하지만, 우호교류는 지방의회의 의결을 필요로 하지 않음 한중 지방자치단체 간 자매・우호관계 체결 현황을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의 국제 교류 현황 자료를 활용하여 분석함 2018년 한국 지방자치단체는 외국 82개국 1,249개 도시와 총 1,659건의 자매・우호도시를 체결하고, 국제 교류를 추진함 - 그중 자매결연은 54개국 661개 도시, 우호관계는 75개국 730개 도시와 체결함 한국과 중국 지방자치단체의 국제 교류는 1992년 전라남도 목포시의 중국 장쑤성 롄윈강시와의 자매도시 결연을 시작으로 2018년까지 총 643건의 자매・우호 관계를 체결함 - 자매도시 219건, 우호도시 424건임 한중 지방자치단체의 자매・우호관계 체결은 1995년 27건으로 한중 수교 3년 만에 빠르게 증가했고 2005년 45건으로 최다 체결을 기록함 - 2016년 사드 배치 문제로 한중 관계가 악화되면서, 자매・우호관계 체결은 2017년 6건, 2017년 7건으로 크게 감소함 우리나라 17개 광역자치단체는 중국과 113건의 자매・우호 관계를 체결했으며, 기초자치단체는 530건 체결함 경기도는 중국과 가장 많은 74건의 자매・우호 관계를 체결했으며, 그중 산둥성이 23건임 서울특별시는 중국의 71개 도시와 자매・우호 관계를 맺고 있음 - 서울시 광역자치단체는 1993년 중국의 수도인 베이징시와 자매결연은 체결하고, 이후 7개 성급(省 )행정구와 우호 관계를 맺음 - 서울시의 기초자치단체는 베이징시의 17개 지급(地 )행정구와 자매・우호 관계를 맺으며 수도 간 교류를 이어오고 있음 이밖에도 전라남도 61건, 충청남도 54건, 경상북도 53건, 강원도와 경상남도 48건 순으로 중국과 자매・우호 관계를 체결함 <출처> 1. 전국시도지사협의회(2015), “지방자치단체 국제교류 매뉴얼” 2.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홈페이지, https://www.gaok.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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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중국 지역별 한중 자매・우호관계
한국은 중국의 31개 성급행정구, 193개 지급행정구, 155개 현급( )행정구와 자매・우호 관계를 체결함 - 중국의 행정구역은 성급행정구, 지급행정구, 현급행정구, 향급( )행정구 총 4개의 행정구조로 이루어짐 중국 지역별 한국과의 자매・우호관계 체결은 산둥성이 119건으로 가장 많음 - 산둥성과 자매・우호 관계를 체결한 광역자치단체는 경상남도, 충청남도, 전라남도, 충청북도, 인천광역시, 전라북도, 서울특별시, 경기도 순서로 총 8개임 한국과 가장 많이 자매・우호관계를 체결한 중국의 지급행정구(현급 포함)는 지린성의 옌볜조선족자치주로 29건이며, 랴오닝성의 선양시 26건, 산둥성의 웨이하이시 23건, 칭다오시 20건, 옌타이시 17건 순으로 집계됨 한중 자매・우호관계 체결 건수의 분포를 살펴보면, <그림 3>과 같이 환발해지역에 집중돼있는 것을 볼 수 있음 <출처: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홈페이지, https://www.gaok.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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