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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2019년 중국의 주식 시장 키워드
▣ 커촹반 2019년 6월 13일 '커촹반(科 板, 과학혁신판)'이 정식 출범하였고, 7월 22일 25개의 기업이 1차 상장에 성공했음. - 커촹반은 상하이증권거래소에 새로 출범한 중국의 정보기술(IT) 관련 주식 거래소로 중국판 나스닥 시장이라 불림. 커촹반은 등록제도와 심사절차는 간소화되었으나, 엄격한 관리・감독 제도를 시행할 것임. 또한 기업의 기술 개발, 시장의 변화 등에 민감하게 작용하여 리스크가 높음. 중국은 2009년 10월 30일 선전증권거래소에 창업반( 板)을 출범했으며, 중소기업과 벤처기업의 자금조달을 할 수 있음. ▣ MSCI 비중 확대 MSCI(모건스탠리캐피털 인터내셔널)의 신흥시장 지수 내 중국 A주 편입이 확대됨. - MSCI는 2019년 11월 중국 A주의 신흥시장 지수 비중을 유통 시가총액의 5%에서 20%로 확대한다고 발표함. - 비중은 세 차례에 걸쳐 단계적으로 확대할 예정임. 1단계(2019년 5월): 중국 A주 대형주(5%→10%), 차이넥스트 대형주 10% 편입 2단계(2019년 8월): 중국 A주 대형주(10%→15%) 3단계(2019년 11월): 중국 A주 대형주(15%→20%), 중국 A주 중형주, 차이넥스트 20% 편입 또한, 중국 A주는 FTSE 러셀(RUSSELL) 지수에 신규 편입됨. MSCI 비중 확대와 FTSE 러셀 지수 편입은 중국 증권시장의 국제화와 외국인 자금 유입 증가로 이어질 전망임. <출처> 1. “2019年 些“ ” 都知道 ?”, 新 , 2019-12-31 2. 한국거래소 ETF, 2019, “커촹반, 팡업반...중국 증시 용어 알아두기”, https://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 3. “5월 外人 떠나나…달라지는 MSCI지수에 쏠린 '눈'”, 이데일리, 2019-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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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2019년 중국의 소비 경제 키워드
▣ 야간경제 야간경제는 저녁 6시에서 다음날 새벽 6시까지 발생하는 쇼핑, 식사, 오락, 휴식 등의 서비스에 소비하는 경제활동을 말함. 야간경제는 문화산업의 활발한 소비, 인프라시설 사용률 증가, 일자리 창출, 관광시간 연장, 소비수준 향상,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하며 도시 소비의 블루오션으로 주목받고 있음. ▣ 라이브방송 상품판매 2019년 중국의 최대 쇼핑 이벤트 기간인 광군절(11월 11일) 라이브방송을 통한 상품판매가 폭발적인 판매량을 기록함.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 플랫폼인 타오바오(淘 ), 징둥(京 )과 숏 비디오・라이브 방송 플랫폼인 콰이서우(快手), 틱톡(TikTok, 音), 모구지에( 街)를 통한 크리에이터 왕홍의 상품 판매는 새로운 마케팅으로 시도되었음. 11월 11일 라이브방송을 통해 티몰(Tmall)은 2시간 동안 148개 브랜드가 억 위안의 판매액을 기록했고, 타오바오는 9시간 동안 백억 위안의 거래액을 달성함. 라이브방송 전자상거래는 새로운 소비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으며, 이러한 쇼핑 마케팅은 해외 직구에도 활발하게 적용되고 있음. <출처> 1. “2019年 些“ ” 都知道 ?”, 新 , 2019-12-31 2. 유다형(2019), “중국의 야간 경제”, 『최신중국동향』.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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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인천 외국인주민 현황
행정안전부는 2019년 10월 31일 “2018년 지방자치단체 외국인주민 현황”을 발표함 2018년 기준, 전국의 외국인주민은 2,054,621명으로, 2016년 대비 193,537명(10.4%) 증가함 - 외국인주민은 한국국적을 가지지 않은 자(외국인 근로자, 결혼이민자, 유학생, 외국국적동포, 기타), 한국국적을 취득한 자, 외국인주민 자녀로 구성되어 있음 2018년 인천시에 거주하는 외국인주민은 11만 5,720명이며, 남성 61,181명, 여성 54,539명으로 집계됨 - 2017년과 2018년 인천 외국인주민 수의 전년대비 증가율은 각각 10.3%, 10.8%를 기록함 전국 대비 인천 거주 외국인주민 비중은 5.6%에 달함 - 2018년 11월 1일 기준 인천시의 총인구는 2,936,117명으로 이 중 외국인주민의 비중은 3.9%에 달함 인천의 한국국적을 가지지 않은 외국인근로자는 25,539명, 결혼이민자 10,875명, 유학생 3,978명, 외국국적동포 17,295명, 기타 30,802임 - 한국국적을 취득한 외국인주민은 13,560명, 외국인주민 자녀는 13,671명임 인천시 외국인주민의 출신 국적은 중국(한국계) 출신이 39,038명(33.7%)으로 가장 많고, 다음은 중국 출신 17,832명(15.4%), 베트남 출신 12,016명(10.4%) 순임 - 인천의 중국(한국계), 중국, 타이완 출신 외국인주민 비중은 51.1%로 전체 외국인주민의 절반을 넘는 규모임 인천시의 군구별 외국인주민 거주 분포를 살펴보면 부평구가 25,415명으로 가장 많고, 남동구 21,179명, 서구 21,121명, 연수구 17,289명, 미추홀구 14,612명 순으로 나타남 <출처> 1. 행정안전부(2019), “2018년 지방자치단체 외국인주민 현황” 2. 유다형(2017),“인천-중국 교류현황(2017)-외국인주민 현황”,『최신중국동향』.Vol.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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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인천 외국인근로자 현황
2018년 인천에 거주하는 외국인근로자는 2만 5,539명이며, 남성 20,632명, 여성 4,907명으로 남성 외국인근로자가 많음 - 외국인주민 대비 외국인근로자의 비중은 22.1%로 거주 유형 가운데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함 인천 외국인근로자의 출신국적은 중국(한국계)이 7,435명(29.1%)으로 가장 많고, 베트남 2,387명(9.3%), 미얀마 2,045명(8.0%), 필리핀 1,980명(7.8%), 우즈베키스탄 1,745명(6.8%) 순으로 나타남 - 전국 외국인근로자의 출신국적 역시 중국(한국계)가 전체 대비 34.1%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남 전국 대비 인천의 외국인근로자 출신 국적은 중국계 비중은 작고, 미얀마, 필리핀, 우즈베키스탄 출신 비중이 큼 인천 외국인근로자의 군구별 거주 분포를 살펴보면, 남동구가 7,053명(27.6%)로 가장 많으며, 서구 6,952명(27.2%), 부평구 3,748명(14.7%) 순으로 나타남 - 인천에 남동구에는 남동국가산업단지, 서구는 주안국가산업단지, 부평구에는 한국 수출산업 제4차 국가산업단지가 위치함 반면 중국계 외국인근로자의 인천 군구별 거주는 부평구가 2,910명(35.6%), 남동구 1,296명(15.9%), 서구 1,110명(13.6%), 미추홀구 1,038명(12.7%) 순으로 나타남 <출처> 1. 행정안전부(2019), “2018년 지방자치단체 외국인주민 현황” 2. 유다형(2017),“인천-중국 교류현황(2017)-외국인주민 현황”,『최신중국동향』.Vol.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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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인천 결혼이민자 현황
2018년 인천시에 거주하는 한국국적을 취득하지 않은 결혼이민자는 10,875명이며, 남성 2,498명, 여성 8,377명으로 집계됨 - 한국인 배우자를 둔 인천 거주 외국인주민은 18,457명임 - 또한, 인천에 거주하는 귀화자는 12,672명임 인천 결혼이민자의 출신국적은 중국(한국계)이 2,784명(25.6%), 중국 2,653명(24.4%)으로 중국계 출신 결혼이민자 비중이 50%를 차지함 - 이밖에도 베트남 출신 2,043명(18.8%), 일본 556명(5.1%), 필리핀 551명(5.1%), 미국 348명(3.2%) 순으로 나타남 전국 결혼이민자의 출신국적 비중은 베트남 출신이 23.9%로 가장 많으며 중국(한국계) 출신 22%, 중국 출신 19.3% 순임 인천 결혼이민자의 군구별 거주 분포를 살펴보면, 부평구가 2,431명(22.4%)로 가장 많으며, 남동구 1,940명(17.8%), 서구 1,919명(17.6%), 미추홀구 1,611명(14.8%) 순으로 나타남 중국계 결혼이민자의 인천 군구별 거주 비중은 부평구가 1,565명(28.8%), 남동구 1,034명(19%), 미추홀구 857명(15.8%), 서구 767명(14.1%) 순임 <출처> 1. 행정안전부(2019), “2018년 지방자치단체 외국인주민 현황” 2. 유다형(2017),“인천-중국 교류현황(2017)-외국인주민 현황”,『최신중국동향』.Vol.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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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인천 외국인주민 자녀 현황
인천시의 외국인주민 자녀는 총 14,643명으로 그 가운데 남아는 7,502명, 여아는 7,141명임 자녀연령은 만0세부터 만6세 사이의 미취학 자녀가 전체의 47.4%인 6,944명이며 만7세부터 점차 자녀 수 분포가 줄어듦 인천 외국인주민 자녀 부모의 국적은 중국 국적이 3,727명(25.5%), 중국(한국계) 국적이 3,467명(23.7%)으로 베트남 국적이 3,356명(22.9%)로 결혼이민자의 비중과 비슷한 수준임 - 전국 외국인주민 자녀 부모의 국적 비중은 베트남 국적이 32.5%로 가장 많으며 중국 국적 18.5%, 중국(한국계) 국적 16.7% 순임 - 전국의 베트남 출신 외국인주민의 자녀 비중은 2016년 25.2%에서 2018년 32.5%로 7.3%p 증가함 인천 외국인주민 자녀의 군구별 거주는 부평구가 2,989명(20.4%), 서구 2,878명(19.7%), 남동구 2,608명(17.8%), 미추홀구 2,069명(14.1%) 순으로 나타남 중국계 출신 외국인주민 자녀의 인천 군구별 거주 비중은 부평구가 24.5%, 서구 18.4%, 남동구 18.2%, 미추홀구 14.2%임 <출처> 1. 행정안전부(2019), “2018년 지방자치단체 외국인주민 현황” 2. 유다형(2017),“인천-중국 교류현황(2017)-외국인주민 현황”,『최신중국동향』.Vol.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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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수출통제법」 초안의 의의와 대응방안
미중 무역분쟁이 격화되는 상황에서 중국은 수출통제 업무 효율성의 제고와 국제적 규범준수를 위한 「수출통제법」 초안을 발표함 중국 「수출통제법」 초안은 전체적으로 국제규범에 부합하는 구성과 형식을 가지고 있어 특별한 쟁점은 없으나, 그 악용 가능성도 충분한 만큼 면밀한 검토가 요구됨 한국으로서는 모종의 이유로 중국이 수출을 통제하는 경우 그 영향력이 높은 물품에 대한 대응방안을 마련하는 것과 동시에 향후 무역분쟁의 상시화를 대비하여 선제적으로 국내의 관련 규범에 대한 전반적인 검토가 요구됨 <목 차> 1. 서론: 무역분쟁 시대 중국의 법제 변화 2. 중국 「수출통제법」 초안의 주요 내용 3. 중국 「수출통제법」 초안의 평가 4. 중국 「수출통제법」의 전망과 한국의 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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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제동향 2019년 12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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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국내 중국인 유학생 규모
2019년 국내 외국인 유학생 수는 16만 165명으로 전년대비 1만 7,960명(16.2%) 증가했음 2019년 국내 중국인 유학생 수는 7만 1,067명으로 전년대비 3.7% 증가하며 7만 명을 넘었음 - 중국인 유학생은 2003년 5,607명으로 2011년까지 빠른 증가세를 보이다 2012년부터 2015년까지 감소세를 보이다 2016년 다시 증가 추세를 보임 외국인 유학생 가운데 중국인 유학생이 차지하는 비중은 44.4%를 기록하며 2016년 57.7% 이후 낮아지고 있음 - 중국인 유학생 다음으로는 베트남 출신 유학생이 3만 7,426명으로 23.4%를 차지하며 빠르게 증가하고 있고, 우즈베키스탄 7,492명, 몽골 7,381명, 일본 4,392명, 미국 2,915명 순으로 집계됨 - 아시아 출신 유학생 비중이 91%를 차지함 지역별 외국인 유학생 비중은 수도권이 54.2%로 나타남 - 서울 41.2%, 인천 2.7%, 경기 10.3%, 비수도권 45.8%임 <출처> 1. 교육부(2019), “2019년 국내 고등교육기관 외국인 유학생 통계” 2. 유다형(2017),“인천-중국 교류현황(2017)-중국인 유학생 현황”,『최신중국동향』.Vol.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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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국내 중국인 유학생 과정・전공별 비중
2019년 국내 중국인 유학생의 교육과정별 비중은 학위과정이 78.9%이며, 어학연수는 13.1%, 기타 연수는 7.9%임 - 학사과정 54.9%, 석사과정 15.9%, 박사과정 8.1%를 차지함 - 중국인 유학생의 교육과정별 비중은 2016년에 비해 학위과정 비중이 14.1%p 증가했고, 어학연수는 11.2%p 감소했음 전공별 중국인 유학생 비중은 인문사회계가 69.3%로 가장 많았으며, 공학계 8.9%, 자연과학계 4.9%, 예체능계 16.5%, 의학계 0.4%로 나타남 - 중국인 유학생의 전공별 비중은 2016년에 비해 공학계 비중은 줄고, 예체능계는 증가했음 중국인 유학생은 전체 외국인 유학생에 비해 인문사회계와 예체능계 전공 비중이 높고, 공학・자연과학・의학계 전공 비중은 낮은 것으로 나타남 국내 외국인 유학생들의 전공별 비중은 인문사회계가 66.8%를 차지하고 있고, 공학계가 14.1%, 자연과학계가 6.5%, 예체능계 11.8%, 의학계 0.8%를 차지하고 있음 <출처> 1. 교육부(2019), “2019년 국내 고등교육기관 외국인 유학생 통계” 2. 유다형(2017),“인천-중국 교류현황(2017)-중국인 유학생 현황”,『최신중국동향』.Vol.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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