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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보고서 교통물류 2013
아라뱃길과 계양역 간 접근성 강화 방안
[연구의 개요] ○ 우수한 관광 레저 수요 창출 요소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열악한 접근성 등으로 기대하는 만큼의 활성화가 되지 못하고 있는 아라뱃길 귤현나루지역의 활성화를 위한 대안의 하나로 계양역과 아라뱃길 간 접근성 개선의 필요성이 제기됨 ○ 이 연구는 인천광여시 게양구청의 요청으로 계양역과 아라뱃길 간 접근성을 개선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는 것을 목적으로 수행되었음 ○ 연구는 현장 조사를 통한 물리적인 여건 분석과 이용자 설문조사를 통한 의식 분석으로 진행 되었으며, 단기 대처 방안과 장기 대처 방안을 제안함 ○ 연구의 공간 범위는 인천 지하철 계양역과 계양대교 하부를 중심으로 한 아라뱃길이며, 지하 통로와 경관 육교 두 가지 대안을 비교 검토하는 것으로 범위를 한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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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보고서 도시계획 2013
주거복지 취약계층을 위한 주거실태조사 설계방안
[연구개요] ○ 「인천광역시 주거복지 지원 조례」 제5조에서는 주거복지 기본계획의 수립 및 주거기준의 설정, 주거수준 및 욕구를 파악할 수 있도록 주거실태조사의 시행 근거를 제시하고 있음 ○ 실효성 있는 주거실태조사를 위해서 중앙정부와 인천시의 주거복지 정책 동향을 살펴보고, 기존 주거실태조사를 토대로 본 주거실태조사에 필요한 맞춤형 조사 항목을 구성하여 적정 설문부수와 소요 예산을 추정하고자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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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보고서 환경안전 2013
서운동 침수 해소방안
[연구의 배경] ○ 서운동 지역은 저지대로서 2010년, 2011년 하계시 집중호우로 인해 침수가 발생함 ○ 서운동 지역은 우수의 대부분이 굴포천으로 방류되고 있는 실정으로 우수관거 용량부족, 관거상태 불량 및 서운 배수펌프장의 용량부족으로 호우시 원활한 배제가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는 실정으로 ○ 2010년, 2011년과 같은 설계빈도 이상의 호우가 집중되면, 서운동 지역의 침수 반복이 예상되므로 이에 대한 사전대비가 필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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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한국의 자매・우호도시 체결 현황
우리나라 지방자치단체는 외국의 지방자치단체와 자매결연이나 우호교류 관계를 맺고, 인적・문화적・경제적・스포츠 등의 다양한 분야에서 국제 교류를 하고 있음 자매결연은 한 지방자치단체가 외국 지방자치단체에 대해 상호공동의 관심사에 대한 긴밀한 협력을 약속하고 행정・경제・문화・인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친선과 공동발전을 도모해 나가기 위해 교류협력의 약속을 맺는 것으로 해당 자치단체의 지방의회 승인을 받아야 하지만, 우호교류는 지방의회의 의결을 필요로 하지 않음 한중 지방자치단체 간 자매・우호관계 체결 현황을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의 국제 교류 현황 자료를 활용하여 분석함 2018년 한국 지방자치단체는 외국 82개국 1,249개 도시와 총 1,659건의 자매・우호도시를 체결하고, 국제 교류를 추진함 - 그중 자매결연은 54개국 661개 도시, 우호관계는 75개국 730개 도시와 체결함 한국과 중국 지방자치단체의 국제 교류는 1992년 전라남도 목포시의 중국 장쑤성 롄윈강시와의 자매도시 결연을 시작으로 2018년까지 총 643건의 자매・우호 관계를 체결함 - 자매도시 219건, 우호도시 424건임 한중 지방자치단체의 자매・우호관계 체결은 1995년 27건으로 한중 수교 3년 만에 빠르게 증가했고 2005년 45건으로 최다 체결을 기록함 - 2016년 사드 배치 문제로 한중 관계가 악화되면서, 자매・우호관계 체결은 2017년 6건, 2017년 7건으로 크게 감소함 우리나라 17개 광역자치단체는 중국과 113건의 자매・우호 관계를 체결했으며, 기초자치단체는 530건 체결함 경기도는 중국과 가장 많은 74건의 자매・우호 관계를 체결했으며, 그중 산둥성이 23건임 서울특별시는 중국의 71개 도시와 자매・우호 관계를 맺고 있음 - 서울시 광역자치단체는 1993년 중국의 수도인 베이징시와 자매결연은 체결하고, 이후 7개 성급(省 )행정구와 우호 관계를 맺음 - 서울시의 기초자치단체는 베이징시의 17개 지급(地 )행정구와 자매・우호 관계를 맺으며 수도 간 교류를 이어오고 있음 이밖에도 전라남도 61건, 충청남도 54건, 경상북도 53건, 강원도와 경상남도 48건 순으로 중국과 자매・우호 관계를 체결함 <출처> 1. 전국시도지사협의회(2015), “지방자치단체 국제교류 매뉴얼” 2.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홈페이지, https://www.gaok.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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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중국 지역별 한중 자매・우호관계
한국은 중국의 31개 성급행정구, 193개 지급행정구, 155개 현급( )행정구와 자매・우호 관계를 체결함 - 중국의 행정구역은 성급행정구, 지급행정구, 현급행정구, 향급( )행정구 총 4개의 행정구조로 이루어짐 중국 지역별 한국과의 자매・우호관계 체결은 산둥성이 119건으로 가장 많음 - 산둥성과 자매・우호 관계를 체결한 광역자치단체는 경상남도, 충청남도, 전라남도, 충청북도, 인천광역시, 전라북도, 서울특별시, 경기도 순서로 총 8개임 한국과 가장 많이 자매・우호관계를 체결한 중국의 지급행정구(현급 포함)는 지린성의 옌볜조선족자치주로 29건이며, 랴오닝성의 선양시 26건, 산둥성의 웨이하이시 23건, 칭다오시 20건, 옌타이시 17건 순으로 집계됨 한중 자매・우호관계 체결 건수의 분포를 살펴보면, <그림 3>과 같이 환발해지역에 집중돼있는 것을 볼 수 있음 <출처: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홈페이지, https://www.gaok.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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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중국 권역별 한중 자매・우호관계
중국 31개 성의 권역을 <표 1>과 같이 화북, 동북, 화동, 화중, 화남, 서남, 서북으로 분류하여 시기별 체결 특징을 살펴봄 권역별 한중 자매・우호관계 체결 건수는 산둥성을 포함한 화동이 252건으로 가장 많고, 동북 150건, 화남 72건, 화북 67건, 화중 44건, 서남 36건, 서북 22건 순으로 집계됨 한중 자매・우호관계 체결을 5년 단위로 나누어 권역별 변화를 살펴봄 - 한중 수교 초기인 1992~2001년은 화북과 동북, 화동 권역의 체결 비중이 절대적으로 높았음 그러나 2007년 이후 화남, 화중, 서남, 서북 권역의 체결 비중이 증가했음 - 특히 서부거점 지역인 쓰촨성과 충칭, 중원(中原) 거점도시인 허난성과 후베이성을 중심으로 한중 지방정부 간 교류가 증가함 - 중국은 개혁해방 이후 지역 불균형발전으로 지역 간 격차가 심화되었고, 이를 해소하기 위해 2000년대 들어 서부대개발, 중부굴기 등의 지역 발전 전략을 제시함 <표 2>를 보면 한국과 중국 지방정부 간 자매・우호관계 체결이 중국 동북부지역인 화북, 동북, 화동에서 점차 중서부지역으로 확대되는 것을 볼 수 있음 <출처: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홈페이지, https://www.gaok.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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