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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보고서 교통물류 2014
인천항 국제여객터미널 개장에 따른 크루즈 산업 활성화 방안 연구
[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 세계 3대 경제권이자 급속한 경제발전을 이뤄내고 있는 아시아권이 성장 가능성이 높은 크루즈 시장으로 주목되고 있음 - 2012년 크루즈 승객은 2,200만명이며, 전세계 350여척이 운항중임. 특히 세계 해양산업의 범위 중 크루즈산업은 성장성과 시장규모면에서 매우 높음. 한-중-일을 연계하는 크루즈시장에 세계 주요 크루즈선사들의 관심과 참여가 증대되고, 시장 선점을 위한 경쟁도 치열해 지고 있어 인천항의 크루즈 중심항 구축을 위한 방안 연구 시급 - 현재 크루즈 시장규모는 카리브해와 지중해가 전세계 56%를 점유하고 있으며, 아시아권은 미미한 수준임 현재 인천항은 크루즈 전용부두가 없으며, 기존 화물부두인 내항, 북항부두에 접안하였고, 현재는 인천신항 컨테이너부두에 임시로 활용되고 있음 - 그동안 인천항 국제크루즈는 2010년 13항차 7,273명 수준에서 2013년 95항차 20만명이 입항하여 비약적인 발전 크루즈 전용부두는 국제여객터미널이 2016년에 개장(2014년 임시개장)됨에 따라 인천항 크루즈 유치와 크루즈 관련 산업 활성화를 위한 방안 연구가 필요 - 인천항 크루즈부두는 2016년 15만톤 1선석이 건설될 예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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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보고서 교통물류 2014
석암고가 혼잡개선을 위한 우회구간 연구
[연구배경 및 필요성] 1. 2014년 국토교통부는 광역도로 및 혼잡도로 지정에 관한 연구용역 발주예정으로, 적극적으로 대응하여 광역 혼잡도로로 지정받아 국비보조를 통해 교통문제 해소 필요 2. 이를 근거로 하여 시행부서인 도로과는 구체적인 분석에 입각한 연구 자료가 필요하였고, 조속한 혼잡개선사업이 시행될 수 있는 재원마련 연구 필요 [연구목적] 1. 도심혼잡구간에 대한 개선전후 교통량 및 서비스 수준 분석하여 혼잡도로 지정 및 국비확보 근거 마련 2. 상기 목적에 맞는 연계되는 도로연결 사업 추진 필요성 검토 [주요연구내용] 1. 고가교 및 지하차도 개설을 통한 개선전후 교통량, 서비스수준 분석 2. 경제성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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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보고서 교통물류 2014
노오지JCT 접속램프 증설에 따른 교통량 변화 연구
[연구배경 및 필요성] 1. 이 연구는 인천광역시(도로과)의 요청으로 수행하는 과제임 - 청라 IC 개통으로 인한 교통량 변화에 따른 추가 수입금 발생 - 추가수입금을 활용하여 노오지 JCT 개선사업에 조기투자 할 수 있도록 방안 모색 [연구목적] 1. 서울외곽고속도로 노오지 JCT의 서울↔인천 연결로 개선에 따른 효과분석을 통하여 개선사업의 필요성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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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2019년 중국의 주식 시장 키워드
▣ 커촹반 2019년 6월 13일 '커촹반(科 板, 과학혁신판)'이 정식 출범하였고, 7월 22일 25개의 기업이 1차 상장에 성공했음. - 커촹반은 상하이증권거래소에 새로 출범한 중국의 정보기술(IT) 관련 주식 거래소로 중국판 나스닥 시장이라 불림. 커촹반은 등록제도와 심사절차는 간소화되었으나, 엄격한 관리・감독 제도를 시행할 것임. 또한 기업의 기술 개발, 시장의 변화 등에 민감하게 작용하여 리스크가 높음. 중국은 2009년 10월 30일 선전증권거래소에 창업반( 板)을 출범했으며, 중소기업과 벤처기업의 자금조달을 할 수 있음. ▣ MSCI 비중 확대 MSCI(모건스탠리캐피털 인터내셔널)의 신흥시장 지수 내 중국 A주 편입이 확대됨. - MSCI는 2019년 11월 중국 A주의 신흥시장 지수 비중을 유통 시가총액의 5%에서 20%로 확대한다고 발표함. - 비중은 세 차례에 걸쳐 단계적으로 확대할 예정임. 1단계(2019년 5월): 중국 A주 대형주(5%→10%), 차이넥스트 대형주 10% 편입 2단계(2019년 8월): 중국 A주 대형주(10%→15%) 3단계(2019년 11월): 중국 A주 대형주(15%→20%), 중국 A주 중형주, 차이넥스트 20% 편입 또한, 중국 A주는 FTSE 러셀(RUSSELL) 지수에 신규 편입됨. MSCI 비중 확대와 FTSE 러셀 지수 편입은 중국 증권시장의 국제화와 외국인 자금 유입 증가로 이어질 전망임. <출처> 1. “2019年 些“ ” 都知道 ?”, 新 , 2019-12-31 2. 한국거래소 ETF, 2019, “커촹반, 팡업반...중국 증시 용어 알아두기”, https://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 3. “5월 外人 떠나나…달라지는 MSCI지수에 쏠린 '눈'”, 이데일리, 2019-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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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2019년 중국의 소비 경제 키워드
▣ 야간경제 야간경제는 저녁 6시에서 다음날 새벽 6시까지 발생하는 쇼핑, 식사, 오락, 휴식 등의 서비스에 소비하는 경제활동을 말함. 야간경제는 문화산업의 활발한 소비, 인프라시설 사용률 증가, 일자리 창출, 관광시간 연장, 소비수준 향상,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하며 도시 소비의 블루오션으로 주목받고 있음. ▣ 라이브방송 상품판매 2019년 중국의 최대 쇼핑 이벤트 기간인 광군절(11월 11일) 라이브방송을 통한 상품판매가 폭발적인 판매량을 기록함.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 플랫폼인 타오바오(淘 ), 징둥(京 )과 숏 비디오・라이브 방송 플랫폼인 콰이서우(快手), 틱톡(TikTok, 音), 모구지에( 街)를 통한 크리에이터 왕홍의 상품 판매는 새로운 마케팅으로 시도되었음. 11월 11일 라이브방송을 통해 티몰(Tmall)은 2시간 동안 148개 브랜드가 억 위안의 판매액을 기록했고, 타오바오는 9시간 동안 백억 위안의 거래액을 달성함. 라이브방송 전자상거래는 새로운 소비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으며, 이러한 쇼핑 마케팅은 해외 직구에도 활발하게 적용되고 있음. <출처> 1. “2019年 些“ ” 都知道 ?”, 新 , 2019-12-31 2. 유다형(2019), “중국의 야간 경제”, 『최신중국동향』.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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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인천 외국인주민 현황
행정안전부는 2019년 10월 31일 “2018년 지방자치단체 외국인주민 현황”을 발표함 2018년 기준, 전국의 외국인주민은 2,054,621명으로, 2016년 대비 193,537명(10.4%) 증가함 - 외국인주민은 한국국적을 가지지 않은 자(외국인 근로자, 결혼이민자, 유학생, 외국국적동포, 기타), 한국국적을 취득한 자, 외국인주민 자녀로 구성되어 있음 2018년 인천시에 거주하는 외국인주민은 11만 5,720명이며, 남성 61,181명, 여성 54,539명으로 집계됨 - 2017년과 2018년 인천 외국인주민 수의 전년대비 증가율은 각각 10.3%, 10.8%를 기록함 전국 대비 인천 거주 외국인주민 비중은 5.6%에 달함 - 2018년 11월 1일 기준 인천시의 총인구는 2,936,117명으로 이 중 외국인주민의 비중은 3.9%에 달함 인천의 한국국적을 가지지 않은 외국인근로자는 25,539명, 결혼이민자 10,875명, 유학생 3,978명, 외국국적동포 17,295명, 기타 30,802임 - 한국국적을 취득한 외국인주민은 13,560명, 외국인주민 자녀는 13,671명임 인천시 외국인주민의 출신 국적은 중국(한국계) 출신이 39,038명(33.7%)으로 가장 많고, 다음은 중국 출신 17,832명(15.4%), 베트남 출신 12,016명(10.4%) 순임 - 인천의 중국(한국계), 중국, 타이완 출신 외국인주민 비중은 51.1%로 전체 외국인주민의 절반을 넘는 규모임 인천시의 군구별 외국인주민 거주 분포를 살펴보면 부평구가 25,415명으로 가장 많고, 남동구 21,179명, 서구 21,121명, 연수구 17,289명, 미추홀구 14,612명 순으로 나타남 <출처> 1. 행정안전부(2019), “2018년 지방자치단체 외국인주민 현황” 2. 유다형(2017),“인천-중국 교류현황(2017)-외국인주민 현황”,『최신중국동향』.Vol.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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