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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보고서 지역경제 2025
인천시 체험경제 활성화를 위한 공간 전략
인천시, 체험경제 활성화를 위한 공간 인프라의 전략적 확충이 시급 체험경제 활성화를 통한 지속가능한 지역경제 성장 모델 도출 필요 21세기 인천시 성장 전략은 경제자유구역을 중심으로 바이오와 ICT 관련 첨단산업 중심으로 전개되었다. 첨단제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서는 혁신적인 인재의 안정적인 공급과 유지가 필수인데, 이를 위해서는 높은 수준의 여가와 문화의 향유가 가능한 정주 환경의 제공이 중요하다. 즉 첨단제조업 육성을 통한 제조업 생태계의 전환과 함께 체험경제로 대변되는 콘텐츠산업과 창조산업의 육성이 필수인 시기가 도래하였다. 체험경제의 육성을 위해서는 다양한 유형의 체험경제 상품과 서비스의 제공에 필요한 공간의 확보가 중요하다. 본 연구는 첨단제조업의 육성과 함께 인천시 산업 경제의 전략적인 과제로 부상하고 있는 체험경제의 육성을 위한 공간 전략의 탐색과 정책 수단을 제시하는 것이 목적이다. 인천시 체험경제 공간 인프라의 전략적인 확충 계획 수립이 중요 인천시는 문화기반시설이 부족하고, 공연장도 수도 적고 지역 내 수요가 많은 뮤지컬 공연을 제공할 만한 시설도 절대적으로 부족한 상황이다. 반면에 인천시는 체험경제 생태계에서 앵커 역할을 담당할 수 있는 다양한 시설을 보유하고 있는데, 체계적으로 활용하기보다는 대부분 개별 시설과 조직 단위의 계획에 의존하는 상황이다. 인천시가 보유한 체험경제 관련 자산은 개항장을 중심으로 집적되어 있는데, 캠프마켓이나 강화군의 고려궁지 등 체험경제의 잠재력을 지닌 장소를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육성하는 것이 중요하다. 체험경제 공간 인프라의 전략적인 확충 계획과 함께 기존 전략 자산의 체계적인 활용과 관리가 정책 현안으로 부상하였다. 공공 체험경제 공간의 전략적 활용을 위해 민간 역량의 도입이 필요 인천광역시가 보유한 공공 체험경제 공간 인프라에 관한 평가는 분야별로 상이하지만, 대체로 체험경제를 활성화하기에는 부족하다는 것이 중론이다. 특히 공공 보유 공연 관련 체험시설은 뮤지컬 등 지역 내부 수요가 높은 공연 유치에는 한계가 있다. 상상플랫폼 등 공공이 보유한 공간의 잠재력을 살리기 위해서는 민간 영역이 보유한 체험경제 프로그램의 기획 및 유치 역량을 활용하는 것을 검토할 필요가 있다. 체험경제 공간 조성의 핵심은 민간과 공공 주체의 공간 큐레이팅 체험경제 공간은 민간과 공공 주체가 기획하는 다양한 유형의 체험 활동의 구성, 즉 공간 큐레이팅을 통해 장소의 정체성과 매력을 소비자에게 호소하는 과정을 통해 조성된다. 공간 큐레이팅의 첫 번째 목적은 공간 큐레이팅을 통해 물리적 공간에 개성과 취향을 입혀 장소의 정체성을 집합적으로 확립하는 것이다. 두 번째 목적은 특정 장소를 매개로 쇼핑, 문화예술공연, 뷰티, 미식 체험 등 소비자의 다양한 취향과 욕구를 충족시키는 제품과 서비스를 집적함으로써, 복합적이고 혁신적인 장소성을 창출하는 것이다. 따라서 체험경제 공간 활성화의 핵심 요소는 효과적인 공간 큐레이팅이다. 하이퍼로컬의 확충과 체험경제 하이스트리트가 공간 전략의 핵심 우선 하이퍼로컬 차원에서 체험경제 공간을 발굴하고 이를 활성화하는 방안이 중요하다. 특히 원도심의 역사문화자산을 중심으로 하이퍼로컬 규모의 체험경제 공간을 발굴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소규모 거점으로 활용하는 방안을 마련하는 것이 필요하다. 다음 단계로 하이퍼로컬을 잇는 선과 선의 교차점을 중심으로 형성되는 면을 포함하는 혁신적인 체험경제 권역을 체험경제의 거점 공간(하이스트리트)으로 개발한다. 체험경제 하이스트리트는 기존 원도심의 거점을 중심으로 다양한 민간과 공공 주체의 공간 큐레이팅 프로젝트를 집적함으로써 체험의 다양성과 복합성을 통해 장소에 매력을 부여하는 과정에서 탄생한다. 인천시의 체험경제 공간 전략에서 가장 핵심적인 요소는 체험경제 하이스트리트를 전략적으로 발굴하고 육성함으로써, 소비자에게 체험경제 공간의 가시성과 접근성을 강화하고 소비자의 체험경제 활동이 하이스트리트를 중심으로 전개되도록 유도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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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보고서 도시계획 2025
활기찬 인천 구상을 위한 생활인구와 생활권 분석
통신데이터를 활용한 인천시 생활인구 분석을 바탕으로 유연하고 동태적인 도시관리계획정책 수립 필요 법적 생활인구와 다르게 특정 시점 인천시 내 생활하고 있는 사람의 수로 시시각각 변하는 동태적 생활인구 산정 법적인 생활인구는 주민등록인구에 체류인구와 외국인을 더하여 산정하지만, 본 연구에서는 측정 당시의 인천시 내에서 활동하는 인구만을 대상으로 하여 생활인구를 산정하였다. 동적으로 변화하는 생활인구 분석을 통해 사람들의 분포와 행태를 세분화하고 생활 인구에 대한 이해를 통해서 도시 공간을 보다 활력있게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자 하였다. 주민등록・생활인구 동반 증가, 구조적으로 안정 인천의 총 생활인구와 주민등록인구는 2021년부터 2024년까지 꾸준히 증가하였다. 주민등록인구는 2021년 4월 2,936,214명에서 2024년 12월 3,021,010명으로, 생활인구는 2021년 8월 2,590,994명에서 2024년 12월 2,742,793명으로 확대되었다. 생활인구는 주민등록인구 대비 86~93% 수준이며, 생활인구에 0~9세가 제외된 점을 감안하면 실질 비중은 92~99%로 큰 차이가 없다. 2024년 9~10월 기준 주민등록인구(3,017,224명)에서 0~9세를 제외하면 2,820,824명으로, 실제 생활 규모와의 격차가 매우 작다. 상주・직장・방문인구의 시간대별 최대치가 '도시의 시계'를 규정 상주인구는 일요일 23시에 최대(약 228만~235만, 주민등록 대비 77~80%; 0~9세 제외 시 82~87%)로 나타난다. 직장인구는 평일 9시에 최대(93만~110만)이며, 2021년 대비 2024년에는 점진적 감소가 관측된다. 반대로 방문인구는 토요일 14~17시에 최대를 보이며 2021년 114~124만에서 2024년 134~142만으로 증가하였다. 주중 평균 구성비는 상주 47.8%, 직장 16.1%, 방문 36.0%이며, 주말은 상주 50.5%, 직장 13.2%, 방문 36.7%다. 주중 23시에는 상주 81.2%로 절대적이고, 13시에는 직장・방문이 80% 이상을 차지한다. 최대시점은 상주(23시), 직장(9시), 방문(14시)로, 지표별 특성 분석의 표준 시점을 파악할 수 있다. 주중・주말 시간대별 인구 변동과 청년・고령층의 공간적 분포 주중 23시(야간)과 14시(주간) 기준 비교 시, 인천 전체의 순유출은 19.5만(주민등록 대비 6.5%)으로 나타났다. 계양・부평・미추홀 등 경인선・경인고속도로 축은 유출이 크고, 공항・항만・관광 인프라가 있는 중구・동구・옹진・강화는 유입이 상대적으로 높다. 남동・연수는 유입・유출이 모두 크나 순유출은 5% 미만으로 균형적이다. 155개 동 기준, 주중은 주간형 48개, 야간형 77개, 저녁형 30개, 주말은 주간형 52개, 야간형 77개 저녁형 26개로 구분된다. 주간형은 업무・산업・관광 거점에서, 야간형은 주거지에서, 저녁형은 상업・여가 거점에서 주로 나타난다. 환승역・항만・섬 등은 특정 시간대에 급격한 인구 첨두를 보여 별도 관리가 필요하다. 복합 상업・업무지라도 오피스텔 밀집 시 상주 비중이 높아 직장・방문 비율이 낮게 보일 수 있어 해석에 유의해야 한다. 생활인구의 성연령 비율은 주민등록과 거의 동일해 거주자 기반 안정성이 확인된다. 낮시간 이동성은 20~64세가 높고(거주지 체류 ≤10%), 10대・65세 이상은 낮다(체류 40~60%). 20대는 신도시・상업・대학가, 70대 이상은 원도심에 많다. 65~74세는 주간에 상업・여가・산업지(남성 산업지, 여성 전통시장)로의 집중이 관찰된다. 생활인구 활용으로 동태적 도시관리 체계 구축 필요 20대는 신도시・상업지, 70대 이상은 원도심에 집중되는 등 연령별 활동 반경이 다르게 나타난다. 또한 청년층은 여가・창업지원, 노인층은 의료・교통・친화 공간 조성 등 대상별 공간계획 수립이 가능하다. 외국인 역시 국적별 거주 패턴이 뚜렷해 세밀한 다문화 지원정책 마련에 활용할 수 있다. 상주・직장・방문인구 비율을 활용해 주거・업무・상업・여가 우세지역을 구분하고, 생활SOC 수요에 따라 시설 입지와 공급계획을 수립할 수 있다. 또한 시간대별 공간 활용을 통해 낮에는 업무・창업 공간, 저녁에는 커뮤니티 공간으로 전환하는 등 유연한 공공공간 운영도 가능하다. 현재 생활인구 데이터는 시계열적 한계가 있어, 일주일 단위 이상의 준실시간 자료 구축이 필요하다. 주민등록, 토지이용, 카드데이터 등과 연계하면 축제・이벤트 효과 검증, 인파 관리 등 새로운 정책 활용도 가능하다. 생활인구는 새로운 빅데이터 지표로서, 지속적 탐구를 통해 도시 이해도를 높이고 혁신적 정책 발굴의 기반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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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보고서 교육복지 2025
인천시 신노년을 위한 유연한 노동시장 환경조성 방안
노년기 일자리 요구에 대한 대응 시급 인구구조 및 생활문화의 변화에 따른 노년기 사회참여 욕구 확대 건강・활동적 노화(Healthy-Active Ageing) 패러다임의 확산과 노인인구 증가에 따라 노인의 경제활동참가율이 높고, 경력과 역량이 풍부한 신노년이 증가하면서 생계비 마련 이외의 노년기 일의 목적이 다양해졌다. 이에 노동시장에 오래 머물고자 하는 노인이 증가한 반면, 기업은 노인 채용에 부담을 가진다. 이에 본 연구는 노인의 욕구와 시장의 필요를 매칭하여 신노년이 민간 노동시장에 지속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유연한 노동시장 환경 조성 방안을 모색하였다. 노인의 경제활동 참여 지원 정책은 주로 중앙정부의 매칭사업으로 제공 노인의 경제활동 참여 지원 정책은 계속고용, 재취업, 창업의 세 영역에서 제공된다. 고령자 고용지원금,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과 같이 중앙정부와 인천시의 매칭사업으로 제공되고 있으며, 노인맞춤형 재취업 교육 및 창업 지원은 부재한 상황이다. 저출생으로 인한 노동력 부족 산업 발생 및 연금납부자 확보를 위해 고령근로자 활용 확대 저출생으로 인한 노동력 부족 산업과 청년층이 기피하는 산업을 중심으로 미국, 네덜란드 등에서는 정년을 폐지하였고, 중국, 프랑스는 정년을 연장하였다. 일본과 싱가포르, 독일은 정년연장, 정년폐지, 재고용을 선택할 수 있게 하여 기업의 상황에 맞게 지원하고 있다. 우리나라는 노인 재취업에 대한 기업의 부담을 경감하고 고용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하여 민관이 협력한 노인일자리를 확대하고 있는 추세이다. 인천시는 10중 6명은 일하는 노인이며, 과반은 단독 자영업자로 신노인을 위한 양질의 일자리 마련 필요 인천광역시 6080실태조사 결과 60.1%의 노인이 일을 하고 있었으며, 일하는 노인의 83.4%가 민간 일자리에서 근무하고 있었다. 주간 평균 근무일은 5.6일, 주간 근무시간은 48.4시간으로 일반적인 근로일과 근로시간을 초과하여 근무하고 있었는데, 이는 노인의 과반이 단독 자영업자로 일하기 때문이다. 이들은 다른 직군과 비교하여 근로조건이 열악하였다. 노인은 가장 오랫동안 해왔던 일자리에 참여하고자 하는 욕구가 가장 높았고, 지원 정책으로는 노인일자리 확대를 선호하였다. 인천은 전국과 비교하여 고용률은 비슷하나 실업률은 더 높아 일하려는 노인에 대한 지원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인천 노인의 경제활동 참여 지원을 위한 유연한 노동시장 환경조성 필요 인천광역시 산업 분포와 지원 정책, 인천시민 설문조사 등의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인천 노인이 희망하는 일자리와 진입하기 용이한 산업을 매칭한 유연한 일자리를 도출하고, 유연한 노동시장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방안으로 다음을 제안하였다. 단기적으로는 노인이 일자리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인천시니어채용 플랫폼을 구축하고, 노인이 편하게 일하는 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경로당을 활용하여 인천시니어워크센터를 설치할 수 있다. 계속고용 시 요구되는 고령근로자의 건강 상태를 확인하기 위한 검진비를 지원할 수 있다. 중기적으로는 노인에게 창업과 관련된 사전 정보와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i-시니어밸리 창업지원서비스를 제공해야 한다. 중・장기적으로는 노인의 계속고용을 위한 직무분석과 조직문화 개선 등 관련 컨설팅을 제공하기 위한 일생잡 시범사업을 운영할 필요가 있다. 신노년일자리사업은 사업 특성에 따라 단・중기 또는 중・장기로 지원할 필요가 있다. 인천관광공사, 사회적 경제지원센터 등과 협력하여 사회적 가치를 추구하는 신노년 맞춤 일자리는 기획 후 바로 운영할 수 있으나 플랫폼노동을 통한 신노년 맞춤 일자리는 양성교육과 기업 연계를 위한 기간이 더 요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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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도시 정책이 지역 특화 산업 발전에 미치는 영향 분석과 정책적 시사점
우리나라의 혁신도시 정책은 국가균형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수도권 공공기관의 비수도권으로의 이전을 기본적 외연의 형태로 하여 추진되었다 . 이러한 공공기관 이전의 배경은 산 · 학 · 연 간 지역 특화 혁신여건을 형성하여 지역 경제성장을도모하고 경제성장 파급효과를 유발하고자 하는 목적에 기인하고 있다 . 이에 본연구에서는 충북혁신도시를 분석대상 지역으로 하여 혁신도시가 해당 지역의 특화산업 발전에 미친 영향을 실증적으로 분석하였다 . 이를 위해 준실험설계의 일종인 합성대조군 방법을 적용하고 , 모형의 강건성 검정을 수행하였다 . 분석결과 , 공공기관 이전 이후 충북혁신도시의 특화산업 관련 산업별 지역내총생산이 증가하는 경향이 관측되었으나 , 이러한 변화는 특화산업 및 시기별로 상이하였다 . 분석결과는 충북 혁신도시 정책이 부분적으로 지역 특화 산업 성장에 유의한영향을 미쳤음에도 불구하고 , 연계협력을 바탕으로 한 지역 특화 혁신 여건 창출 측면에서 미진한 부분이 존재함을 시사하고 있다 . 본 연구는 혁신도시 정책이 지역 특화 산업 발전에 미친 영향을 정교하게 분석함으로서 , 지속적인 성과평가 및 향후 정책 추진 개선의 필요성을 제시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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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장 이후, 청년과 지역은 어디에 서 있는가
『 광장 이후 』 는 ‘ 광장 ’ 에서 출발했지만 , 쉽게 광장에 머무르지 않는다 . 오히려 이 책이 오래 서 있는 곳은 광장의 중심이 아니라 , 그 경계와 여백이다 . 애초 저서의 기획이 < 광장 안과 밖의 시민 > 이라는 시민강좌에서 비롯되었다는 사실은 상징적이다 . 광장은 언제나 열려 있지만 , 모든 시민이 같은 자리에 서 있는 것은 아니다 . 흥미롭게도 이 책의 네 명의 저자 즉 , 신진욱 , 이재정 , 양승훈 , 이승윤 중 신진욱을 제외하면 , 나머지 세 명은 각자의 장에서 반복적으로 ‘ 청년 ’ 이라는 질문으로 되돌아온다 . 광장은 이들에게 배경이 아니라 , 질문을 던지게 만드는 조건이다 . 필자는 몇 질문들에 답을 구하고자 이 책을 펼쳐 들었으나 , 끝내 결론에 이르지는 못했다 . 대신 몇 개의 질문을 더 오래 , 더 깊이 붙잡게 되었다 . 그 질문인 즉 , 과연 오늘의 2030 남성을 ‘ 극우 ’ 라는 단어로 묶는 것이 정당한가 . 설령 일부 현상이 그러하다 해도 , 그것을 그렇게 부르는 일이 기성세대에게 허용된 해석의 언어인가 . 그리고 무엇보다 , 이 모든 논의에서 지역에 사는 청년들은 어디에 놓여 있는가 . 이 서평은 그 질문에서 출발해 , 아직 채워지지 않은 마지막 장 — ‘ 지역 청년 ’ 이라는 공백을 의식하며 쓰고자 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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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인천경제 2025년 12월호
Ⅰ. 지역경제 제조업 생산 및 건설수주 등 일부 지표가 개선되었으나, 건설투자 선행지표 부진, 기업심리지수 악화, 자영업자 위축 등 경기 하방 압력으로 실질적 회복 모멘텀 약화 (기업경기) 제조업 생산 및 경기종합지수 반등세 속 비제조업 부진 및 전망 위축에 따른 경기 회복세 정체 (투 자) 기저효과 기반 건설수주액 반등에도 선행지표 악화 및 설비투자 위축에 따른 투자 경기 미진 (수 출 입) 반도체 등 주력 수출 품목 부진 및 수입 하락에 따른 흑자 유지 속 교역 경기 둔화 (기업금융) 대·중소기업 대출잔액 확대 지속 가운데, 연체율 등 건전성 지표 상승에 따른 모니터링 필요 (고 용) 상용직 기반의 임금근로자 증가에도 자영업자 감소 전환 및 고용 지표 악화로 고용 경기 부진 Ⅱ. 시민경제 소비자심리 호조 및 소비 개선 기조가 유지되고 있으나, 가계부채 상환 부담 가중, 소상공인 체감경기 위축, 부동산 회복세 미진 및 물가 부담 지속 등으로 시민경제 회복 동력 저하 (소 비) 소비자심리 호조세에도 소비지수 하락 및 소비 업종별 양극화에 따른 소비 경기 회복세 주춤 (물 가) 농축수산물·석유류 강세에 따른 서비스 물가 둔화 상쇄로 전국과 유사한 소비자물가 상승 기조 (가계금융) 주택담보대출 중심 가계대출 규모 확대 지속 속 부채 상환 지표 반등에 따른 건전성 저하 (소상공인) 인천 소상공인·전통시장 BSI 동반 하락으로 연말 기대 심리 위축 및 체감경기 둔화 우려 (부 동 산) 매매·전세 가격 및 수급의 월간 반등에도 전년동월 지표의 수준 하회에 따른 회복세 미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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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제연구회 2023년 3차 세미나
행사개요 ○ 일시 : 2023년 8월 18일(금) 14:00~16:30 ○ 장소 : 인천연구원 2층 대회의실 ○ 주제 : “인천 바이오산업의 성장경로 특성 분석” ○ 주최 : 인천경제연구회(한국은행 인천본부, 인천대학교, 인하대학교, 인천연구원) 발표 ○ 발표 : 김윤수 (산업연구원 지역산업·입지실 연구위원) - “인천 바이오산업의 성장경로 특성 분석: 지역산업 네트워크 분석 모형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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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도 2차 인천기후환경포럼
행사 개요 ○ 일시 : 2023년 7월 10일(월) 15:00~18:00 ○ 장소 : 인천연구원 본관 대회의실 ○ 주제 : “인천광역시 항만 및 공항 부문의 탄소중립 전략 및 추진현황” ○ 주최 : 인천연구원 인천탄소중립연구·지원센터 ○ 참석 : 패널, 포럼위원, 관련 공무원 및 연구진 등 발표 및 토론 ○ 발표 1 : 변규섭 (인천항만공사 항만환경부장) - “인천항 친환경·탄소중립 추진전략 및 성과” ○ 발표 2 : 정진학 (인천국제공항공사 그린에너지팀장) - “인천국제공항 저탄소·친환경 전략” ○ 종합토론 : 참석 포럼위원 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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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KEI 환경포럼
행사 개요 ○ 일시 : 2023년 6월 30일(금) 10:00~16:30 ○ 장소 : 웨스틴조선부산 코스모스·튤립홀 ○ 주제 : “지역 지속가능발전과 협력: 하구·연안 관리와 개발” ○ 주최 : 인천연구원, 강원연구원, 경기연구원, 경남연구원, 경북연구원, 광주전남연구원, 대구정책연구원, 대전세종연구원, 부산연구원, 서울연구원, 울산연구원, 전북연구원, 제주연구원, 충남연구원, 충북연구원, 한국해양수산개발원, 한국환경연구원 ○ 주관 : 부산연구원, 한국해양수산개발원, 한국환경연구원 ○ 후원 : 부산광역시, 부산광역시탄소중립지원센터 ○ 참석 : 국책 및 시도 연구원 관련 연구자 등 40여 명 주제발표 및 토론 □ 라운드테이블: “지역 지속가능발전과 협력” ○ 좌 장 : 이창훈 (한국환경연구원 원장) ○ 패 널 : 주형철 (경기연구원 원장) 조창완 (광주전남연구원 원장직무대행) 박양호 (대구정책연구원 원장) 김영진 (대전세종연구원 원장) 신현석 (부산연구원 원장) □ 주제발표 ○ 발 표 1 : 안종호 (한국환경연구원 물국토연구본부장) - “하구연안의 지속가능 개발과 기후위기 대응” ○ 발 표 2 : 육근형 (한국해양수산개발원 해양환경·공간연구실장) - “하구역 관리여건의 변화와 대응 방향” ○ 발 표 3 : 여운상 (부산연구원 선임연구위원) - “하구연안 20년 생태모니터링 역사와 미래” □ 세션Ⅰ: “기후위기 대응 하구연안 통합환경관리 방향” ○ 발 표 4 : 김성우 (인천연구원 선임연구위원) - “한강하구 통합관리체계 구축 현황 및 과제” ○ 발 표 5 : 조승희 (광주전남연구원 팀장) - “영산강 하구의 현안 이슈 및 지속가능한 관리 방안” ○ 발 표 6 : 김기호 (경북연구원 공간환경연구실장) - “동해안 기수역 현황과 과제” ○ 세션사회 : 남광현 (대구정책연구원 연구본부장) ○ 지정토론 : 김성은 (서울연구원 부연구위원) 남호석 (부산연구원 연구위원) 배명순 (충북연구원 수석연구위원) 오혜정 (충남연구원 선임연구위원) 이용곤 (경남연구원 도시환경연구실장) 장남정 (전북연구원 선임연구위원) □ 세션Ⅱ: “하구연안 지역 탄소중립과 지역 발전 전략” ○ 발 표 7 : 홍원표 (충남연구원 연구위원) - “아산만 베이벨리 메가시티 건설계획” ○ 발 표 8 : 김재구 (전북연구원 연구위원) -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새만금사업 추진현황” ○ 발 표 9 : 박경옥 (부산연구원 책임연구위원) - “낙동강 하구의 현명한 활용: 해양레저관광 중심으로” ○ 세션사회 : 이양주 (경기연구원 선임연구위원) ○ 지정토론 : 강진영 (제주연구원 환경도시연구부장) 권전오 (인천연구원 경제환경연구부장) 박진호 (경남연구원 도정지원연구실장) 이소영 (충북연구원 연구위원) 이재근 (대전세종연구원 책임연구위원) 정옥식 (충남연구원 공간환경연구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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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자이사 모집공고
인천연구원 공고 제 2025-19 호 인천연구원 임원 ( 근로자이사 ) 모집공고 인천연구원 임원 ( 비상임이사 [ 근로자이사 ]) 을 다음과 같이 모집하오니 전문성과 역량을 지닌 분들의 많은 응모를 바랍니다 . 1. 임용예정 직위 및 인원 : 비상임이사 ( 근로자이사 ) 1 명 2. 임 기 : 임명일부터 ~ 2026.11.26.( 전임자의 잔여기간 ) ( 근로관계가 종료되는 경우 자동 종료 ) 3. 주요직무 : 이사회의 구성원으로 연구원의 업무에 관한 중요사항을 심의 · 의결 4. 응모자격 : 인천연구원에서 1 년 이상 재직한 직원 또는 노사협의회 근로자측이 추천한 직원 ( 재직기간 및 추천 인원 수 미제한 ) 구 분 내 용 지방자치단체 출자 출연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 제 10 조 ( 결격사유 ) 1. 피성년후견인 또는 피한정후견인 2. 파산선고를 받고 복권되지 아니한 사람 3. 금고이상의 실형을 선고받고 그 집행이 끝나거나 ( 집행이 끝난 것으로 보는 경우를 포함한다 .) 그 집행을 받지 아니하기로 확정된 후 2 년이 지나지 아니한 사람 4. 법원의 판결에 따라 자격이 상실되거나 정지된 사람 5. 형법 제 355 조 및 제 356 조에 규정된 횡령과 배임의 죄를 범한 사람으로 서 3 00 만원 이상의 벌금형을 선고 받고 , 그 형이 확정된 후 2 년이 지나지 아니한 사람 인천광역시 근로자이사제 운영에 관한 조례 제 6 조 3 항 1. 「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 상 소속 공사 등의 노동조합원 2. 「 근로자참여 및 협력증진에 관한 법률 」 제 6 조제 2 항의 근로자위원 또는 제 26 조에 따른 고충처리위원 등 근로자의 이익을 대표하는 직 3. 「 근로기준법 」 제 2 조제 1 항제 2 호 및 「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 제 2 조제 2 호에 따른 사용자 ※ 연구원의 " 사용자 " 란 연구원의 운영위원 이상인 자와 노무 회계업무를 직접 담당하는 자를 말한다 ※ 단 , 1 ~ 2 의 해당하는 자의 경우 근로자이사직 응시는 가능하나 , 근로자 이사로 임명되는 사람은 그 자격 ( 노동조합원 및 근로자 위원 , 고충처리위원 등 ) 또는 직을 탈퇴하거나 사임하여야 함 6. 직무수행요건 구 분 직무수행요건 경영성과를 도출할 수 있는 경영능력 경영 전반에 대한 지식과 경험 및 위기관리 능력 노사화합과 연구원의 성장과 발전을 이끌 수 있는 능력 조직을 이끌 수 있는 리더십 이해관계자들의 여론수렴 및 조정능력 윤리의무 준수태도 , 투명경영마인드 , 책임감 및 실행력 경영혁신을 위한 의지와 추진력 경영혁신을 주도할 수 있는 개혁 지향적인 의지 변화와 개혁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능력 관련분야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과 이해력 인천시 정책연구 수행 전반에 관한 전문적인 지식 및 이해와 식견 7. 근무계약 및 보수 : 무보수 . 단 , 회의 참석수당 등 지급 8. 지원서류 접수 가 . 접수기간 : 2025. 8. 1( 금 ) ∼ 2025. 8. 16.( 토 ) 나 . 접수방법 : 온라인접수 ( sumin@ii.re.kr ) 다 . 접 수 처 : 인천 서구 심곡로 98 인천연구원 경영지원실 경영감사팀장 라 . 제출서류 ① 지원서 1 부 ② 자기소개서 1 부 ③ 직무수행계획서 1 부 ④ 노사협의회 근로자측 추천장 ( 노사협의회 근로자측이 추천하는 자에 한함 ) 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동의서 1 부 . ※ 응시원서 , 직무수행계획서 , 자기소개서 등의 양식은 인천연구원 홈페이지 ( www.ii.re.kr) - 〔 채용 〕 -[ 채용공고 〕 에서 다운로드 9. 선발방법 및 임명절차 가 . 선발방법 : 서류심사 ( 지원자격 적격 여부 ) 및 면접심사 나 . 임명절차 : 공개모집 → 임원 후보자 심사 및 추천 → 이사회 의결 → 임명 ( 이사장 ) 10. 그 밖의 사항 가 . 제 출된 서류는 일체 반환하지 않으며 , 기재된 내용이 허위로 판명된 경우에는 임명을 취소합니다 . 나 . 선발과정에서 적격자가 없다고 판단될 경우 임용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다 . 기타 문의사항은 경영지원실 ( 전화 032-260-2613) 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 2025 년 8 월 1 일 인천연구원 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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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녹색기후아카데미- 폭염시대 생존전략:우리가 알아야 할 것들(8/19)
40 도 이상의 더위 , 집중호우가 반복되는 여름 기후가 “ 뉴 노멀 (New Normal)” 이 되는 “ 폭염 시대 ”. 기후변화에 적응하는 폭염 대비 방안과 함께 이상기후 현상의 원인이 되는 탄소배출을 저감하는 방법까지 ! 폭염 시대의 생존전략을 알아보고자 합니다 . 무더운 여름 , 폭염을 피하기 위해 온라인으로 만나요 ~ 교육 개요 일시 : 2025 년 8 월 19 일 ( 화 ) 15:00~17:00 주제 : 폭염 시대 생존전략 : 우리가 알아야 할 것들 강사 : 박찬 교수 ( 서울시립대학교 조경학과 ) 주최 및 주관 : 인천연구원 인천탄소중립연구 · 지원센터 사전등록 및 강의접속 : https://climateacademy-ii.mlive.kr/ => 강의 당일에도 해당 링크를 통해 등록 후 접속 가능합니다 . ☎ 문의 : 032-715-6903 / hani@ii.r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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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EC 2025 KOREA SOM3 인천 개최 소식 안내
APEC 2025 KOREA SOM3가 인천에서 개최됩니다. SOM3란 제3차 고위관리회의(Third Senior Officials' Meeting)의 약자로, 정상회의에 앞서 주요 의제를 결정하는 핵심 회의체입니다. 오는 7월 26일부터 8월 15일까지 3주간 SOM3와 디지털, 식량안보, 여성경제, 반부패 분야 장관회의가 열리고 10월에는 재무, 구조개혁 장관회의가 이어지는데요. 이 기간 APEC 회원국 장관급 인사 등 5,000명이 인천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2025 APEC 회의 중에서도 최대 규모, 최장 일정으로 진행된다고 하니 더욱 기대됩니다! SOM3가 인천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회의명: APEC 2025 KOREA SOM3 개최일시: 2025. 7. 26.(토) ~ 8.15.(금) 개최장소: 송도 컨벤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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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정보 (168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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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8월 일반회계 수의계약 체결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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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고객만족도 조사결과
2024년 출자·출연기관 고객만족도 및 청렴도 조사 결과 (인천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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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7월 일반회계 수의계약 체결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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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4월 업무추진비 사용내역.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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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5_통일교육의 세계시민적 접근과 코리안 디아스포라(웹용)_최종.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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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3_최신중국동향(웹용)_최종_1.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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