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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중국 인터넷 이용 환경과 APP 이용 현황
중국 인터넷 이용자의 기기별 인터넷 사용 비율은 모바일이 99.3%로 가장 높았으며, TV 32%, 데스크톱 42.7%, 노트북 35.1%, 태블릿 PC는 29%로 조사됨. - 데스크톱의 이용 비율은 2018년 대비 5.3%p 감소 2019년까지 중국의 APP 사용은 꾸준히 증가했고, 2020년 코로나19 확산으로 학교 개학이 연기되면서 APP 이용자가 큰 폭으로 증가 - 특히, 온라인 교육, 온라인 정무, 인터넷 결제, 인터넷 동영상, 인터넷 쇼핑, 인스턴트 메신저, 인터넷 음악, 검색엔진 등의 이용자 규모는 2018년 대비 10% 이상 급증 온라인 교육 이용자 규모는 4억 2,300만 명으로 2018년 대비 110.2% 증가하여 전체 인터넷 이용자의 46.8%를 차지함. - 인터넷 라이브방송 APP 사용은 41.1%, 온라인 결제는 27.9% 증가함. 같은 기간 모바일 결제 사용자 수는 31.1% 증가 온라인 정무 서비스 가입자 규모는 6억 9,400만 명으로 2018년 대비 76.3% 증가하여 전체 인터넷 이용자의 76.8%를 차지함. - 2019년 이후 저장, 광둥, 산둥 등 지방정부에서는 데이터 사업을 추진했으며, 전국 통합온라인 정무서비스 플랫폼 운영 통해 코로나19 상황에서 역학 정보 제공, 방역 협조를 구하는 등 활용범위가 확대됨에 따라 혁신적인 정부 관리 도구로 자리 잡음. <출처: CNNIC(2020a), 第45次《中 互 展 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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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중국 청소년 인터넷 이용 현황
CNNIC는 2020년 5월 13일 공청단 중앙 보호 청소년 권익부(共 中央 少年 益部)과 함께 「2019년 전국 미성년자 인터넷 사용현황 연구 보고(2019年全 未成年人互 使用情 究 告)」를 발표 - 보고서는 중국 31개 성시의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직업학교 재학생 3만 4,661명을 대상으로 인터넷 이용환경 등을 조사함. - 본 글에서는 조사대상을 청소년이라 칭함. 2019년 중국의 청소년 인터넷 이용자 규모는 1.75억 명으로 보급률은 93.1%에 달함. - 중국 도시와 농촌 청소년의 인터넷 보급률은 각각 93.9%, 90.3%로 격차는 2018년 5.4%p에서 3.6%p로 축소함. 중국 청소년의 인터넷에 대한 인식은 세계를 알아가는 창구(67.1%), 학습 보조 도구(66.1%), 휴식・오락 수단(59.3%), 편리한 생활을 위한 도구(53.1%), 친구를 사귀는 통로(36.5%), 자신을 표현하는 공간(18.8%) 순으로 조사됨. 중국 청소년의 인터넷 이용 목적은 온라인 교육이 89.6%로 가장 많고, 음악 감상 65.9%, 게임 61%, 메신저 58%, 숏 비디오 시청 46.2%, 정보 검색 44.9%, 동영상 시청 37.5% 순 중국 청소년의 일일 인터넷 이용시간을 평일과 주말로 나누어 살펴보면, 평일에는 30분 이내가 59.5%로 가장 많았으나, 주말은 30분~1시간이 26.6%로 가장 많은 것으로 조사됨. 중국 청소년의 기기별 인터넷 이용 비율은 스마트폰이 93.9%로 가장 높고, TV가 그다음을 이어 56.7%로 전년대비 10%p 증가함. - 전체 인터넷 이용자의 기기별 이용 비율이 스마트폰, 데스크톱, 노트북, TV 순인 것과 비교해 청소년의 TV를 이용한 인터넷 사용이 많음. <출처: CNNIC(2020b), 《2019年全 未成年人互 使用情 究 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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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2020년 1분기 지역별 1인당 소비지출
중국 국가통계국은 2020년 1분기 중국의 지역별 1인당 소비지출을 발표 - 1분기 중국의 1인당 소비지출은 5,082위안으로 31개 성 중 9개 지역이 평균 이상의 기록 - 그중 담배・주류, 거주, 교통통신 소비 비중이 각각 33.6%, 24.4%, 11.9%를 차지하면 상위에 랭크됨. 지역별로는 상하이 주민의 소비지출이 10,410위안으로 가장 많았고, 베이징 10,003위안, 저장 7,891위안, 톈진 1,048 순으로 나타남. 국가통계국은 코로나19로 인해 상품과 서비스 소비가 타격을 입었지만, 온라인소비와 건강 관련 소비의 빠른 성장으로 새로운 소비 트렌드가 나타나고, 1분기 전국의 온라인소비 횟수는 전년동기대비 21.2% 증가했다고 밝힘. 온라인소비는 자가격리로 어려운 물건 구매를 편리함으로 대신하며 1분기 오프라인 소비가 온라인으로 옮겨갔으며, 눈에 띄게 증가함. - 특히 라이브 방송을 통한 소비가 증가하면서 새로운 소비 방식으로 떠오름. 중국은 코로나19로 위축된 소비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방정부가 앞다투어 소비 쿠폰을 발행하고 있음. - 중국의 소비 쿠폰은 저소득층 대상, 특정 업종을 대상으로 한 할인권・공제권, 기업에게 발행하는 각종 세금 감면 등 세 가지로 분류됨. - 일반 시민을 위한 소비 쿠폰은 직접적인 현금 지원금이 아닌 APP을 통한 할인 쿠폰 형식으로 쇼핑, 배달, 식당 등에서 사용할 수 있음. 2020년 5월 중국의 28개 성시, 170개 도시에서 발행한 소비 쿠폰의 누적 금액은 190억 위안임. - 중국의 경제 전문가들은 소비 쿠폰으로 인한 단기적 소비 촉진은 효과가 뚜렷하지만, 장기적인 발행은 적절하지 않다는 의견 <출처> 1. “北京 分 5月1日正式 施 2万名指 督” 中 新 . 2020. 4. 27. 2. “24省 五一假期旅游“成 ”:3省 收入超百 ” 中新 . 2020. 5.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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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 중국 24개 성시 노동절 연휴 관광 '성적표'
2020년 중국의 노동절은 5월 1일~5일(5일간)로 코로나19 상시방역체제 전환 후 첫 장기연휴로, 24개 성시(省市)는 노동절 연휴 동안의 주요 여행데이터를 발표함. 노동절 연휴기간 중국 내 총 국내 여행객 수는 1억 1,500만 명이며, 475억 6,000만 위안의 국내 관광 수입을 올림. 24개 성시 중 장시, 후난, 광둥 등 3개 성의 관광 수입은 100억 위안을 기록 - 장시가 153억 8,300만 위안으로 1위, 후난이 140억 9,900만 위안으로 뒤를 이었으며 광둥이 103억 6,000만 위안으로 3위를 기록함. 관광객 수는 장시, 구이저우, 후난, 광둥, 허난 산둥, 푸젠, 산시( 西), 간쑤 등 9개 성에서 1,000만 명이 넘음. - 특히, 장시와 구이저우 지역의 관광객 수는 2,000여만 명 이상으로 집계 중국관광연구원(中 旅游 究院)는 이번 노동절 연휴 동안 개인 차량을 이용한 관광객 비율은 64.1%로 사상 최대치였다고 발표함. - 또한,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지역 간의 여행이 활성화되지 못함에 따라, 자가 여행, 근교 여행, 로컬 레저 여행이 두드러짐. - 코로나19 이후 처음 맞이한 장기연휴 동안 코로나 전파 및 확산사례, 안전사고, 부정적 여론이 없어, 관광시장과 소비심리가 점차 안정적으로 회복할 것이라고 분석함. <출처: “190多 元消 券促消 回暖” 日 . 2020. 5.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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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베이징 쓰레기 분리수거 정식 시행
2020년 5월 1일부터 베이징시는 '베이징 생활쓰레기 관리조항(北京市生活 管理 例)'에 근거하여, 정식으로 쓰레기 분리수거 정책을 시행함. - 쓰레기 분리・지도관리원 2만 명을 배치하여 홍보, 현장 지도, 분리・정돈, 감독할 예정임. 베이징시는 재활용품, 음식물 쓰레기, 유해 쓰레기, 일반 쓰레기 등 4대 유형으로 분리하여 수거할 계획임. - 유형별로 녹색(음식물 쓰레기), 파란색(재활용품), 회색(일반 쓰레기), 빨간색(유해 쓰레기)으로 분리해 쓰레기를 배출 상하이시의 경우 마른 쓰레기, 젖은 쓰레기, 유해 쓰레기, 재활용품으로 나누어 분리하고 있으나 투입, 운송, 처리 등 방식은 베이징시와 같음. 베이징시는 2020년 3월 말 기준 생활쓰레기 처리시설 44기를 보유하고 있으며 총 처리능력은 3만 2,711톤에 이름. - 소각시설은 11기 보유하고 있으며 16,650톤/일 처리할 수 있으며, 생화학시설은 23기 보유 중으로 8,130톤/일 처리할 수 있게 설계됨. - 또한, 매립시설은 10기로 7,931톤/일 처리 가능함. 베이징시 도시관리집행국(城管 法局)은 5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3개월간 생활쓰레기 배출 및 쓰레기 수송업체 단속을 강화할 계획임. - 혼합쓰레기 배출 적발시 개인은 최고 200위안, 기업 혹은 단체는 최대 5만 위안의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임. 중국은 2019년 상하이를 시작으로, 2020년 말까지 46개 주요 도시에 '쓰레기 분리수거 제도'를 도입하고 2025년까지 모든 도시로 확대할 계획임. <출처: “31省 一季度人均消 据:9省 超全 , 京浙居前三” 新浪 . 2020. 4.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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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창춘 한중 국제협력 시범구 조성
2020년 5월 12일 중국국가발전개혁위원회는 「창춘 한중 국제협력시범구 총체방안(中 ( 春) 合作示范 方案)」을 발표 창춘 한중시범구는 중국 동북지역 지린(吉林)성 창춘( 春)시의 동북부로 면적은 단기적으로 36㎢에서 장기적으로 210㎢까지 확대해 나갈 계획임. - 창춘시는 인천, 울산, 전주 등 6개 도시와 자매우호관계를 체결하였고, 2019년 기준 지린성의 한국 투자기업은 400여 개로 그중 100여 개가 창춘시에 위치함. 주요 협력분야는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산업인터넷, 5G+VR/4K, 소프트웨어 개발 등의 산업 협력을 지원하고, 반도체, 칩, 디스플레이, 스마트 가전 등 분야의 유치를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 발전 목표는 2025년까지 한국과의 경제협력을 추진하여 국제 비즈니스 환경을 조성하고, 인프라를 구축하여 외국인직접투자를 지속적으로 유치하여 경쟁력있는 특색 산업을 강화하는 것 - 이어 2035년까지 시범구 첨단산업 기능을 확대하고 한국과의 경제협력과 대외경제 교류 성과를 이루어 산업발전, 전면개방, 녹색발전, 도농 협동발전 수준을 향상해 동북아 지역에서 경쟁력있는 국가협력시범구로의 발전을 목표로 함. <출처: “ 改委印 《中 ( 春) 合作示范 方案》” 第一 . 2020. 5.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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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가지수로 본 코로나19 이후의 중국경제
2020년 1분기 중국의 CPI는 높은 상승률을 보였으나 4월부터 3%대로 진정세 - 1~2월의 5%대에서 3월에는 4%대로, 5월에는 3%대로 점차 안정 채소와 돼지고기 가격의 급등과 아프리카돼지열병 속 코로나19 사태가 1분기의 높은 CPI 상승률을 견인 한편, CPI가 안정세를 찾아가고 있는 것과 달리 PPI는 하락세 심화 - 1월의 0.1%를 고점으로 2월에는 0.4%, 3월에는 1.5%, 4월에는 3.1%로 3개월 연속 하락세 2월부터 PPI 상승률이 마이너스를 띠면서 갈수록 악화한 것은 코로나19 사태와 국제유가 하락이라는 두 가지 요인이 함께 작용한 결과 CPI는 2분기부터 안정될 전망이며, 연간 중국 정부가 목표로 하는 3%를 달성할 수 있을 전망 PPI는 코로나19의 팬데믹 사태로 인해 글로벌 경기침체가 지속하고 단기간 국제유가의 추세적인 상승을 기대하기 어려운 등의 원인으로 2020년에도 연간 PPI가 플러스로 전환되기는 쉽지 않을 전망 2020년 중국 정부는 경기 부양, 고용 안정, 물가 안정 등을 목표로 적극적인 재정정책을 펼칠 전망 <목 차> 1. 중국의 CPI 동향과 원인 2. 중국의 PPI 동향과 원인 3.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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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제동향 2020년 5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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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중국 4대 직할시 인구 현황
중국 4대 직할시인 베이징, 상하이, 톈진, 충칭은 각각 「2019년 국민경제와 사회발전 통계공보( 民 和社 展 公 )」를 발표하였고, 21세기 경제연구원 (21世 究院)은 각 직할시의 통계공보를 종합하여 비교함. 2019년 직할시별 상주인구는 베이징 2,153.6만 명으로 전년대비 6천 명 감소했고, 상하이는 2,428.1만 명으로 4.36만 명 증가, 톈진은 1,561.8만 명으로 2.23만 명 증가, 충칭은 3,124.3만 명으로 22.53만 명 증가함. 4대 직할시는 각기 다른 산업발전 수준과 인구 정책으로 서로 다른 인구 증가세를 보임. - 베이징은 3년 연속 상주인구 감소, 상하이와 톈진은 소폭 증가했지만, 충칭은 수년간 20만 명 이상 증가 베이징과 상하이는 상주인구의 증가로 교통 혼잡, 환경오염, 땅값 상승 등 혼란을 겪고 있어 산업 이전과 인구밀도 해소를 위한 인구통제 정책을 시행하고 있음. - 베이징은 2020년 이후 인구를 2,300만 명 수준으로 제한하고, 상하이는 2035년까지 2,500만 명 수준으로 유지할 계획 충칭은 오랜 기간 인구 유출 도시였으나, 최근 도시화, 빠른 공업화, 신규 일자리 창출 등으로 충칭을 떠났던 근로자들이 돌아오고 있음. - 충칭 통계공보에 따르면, 충칭의 농민공은 758.6만 명으로 그중 타지 출신 농민공은 541.9만 명으로 전년대비 2.2% 감소했고, 현지 농민공은 216.7만 명으로 2.2% 증가함. 산업구조 전환기에 있는 톈진은 인재 유치에 더욱 집중하고 있음. - 톈진은 2018년 5월 16일 톈진의 전략 신흥산업의 인재 유치를 위해 호적 발급 요건을 대폭 낮추는 등의 조치를 발표하였고, 2019년까지 24.8만 명의 인재를 유치함. 2019년 4대 직할시의 자연 인구 증가율은 모두 낮은 수준임. - 1년 동안 가임여성 천 명당 발생한 출생자의 수를 나타내는 출생률에서 충칭 10.48%, 베이징 8.12%, 톈진 6.73%, 상하이 7%로 출생인구가 빠르게 감소하고, 고령화로 이어짐. 4대 직할시의 경제 규모는 상하이의 GDP가 38,155.3억 위안으로 가장 크고, 베이징 35,371.3억 위안, 충칭 23,605.8억 위안, 톈진 14,104.3억 위안 순임. - 1인당 GDP는 베이징, 상하이, 톈진, 충칭 순으로 나타남. <출처: “2019年四大直 市人口 力比 :重 常住人口增加22万,北京科 人才 突出” 21世 道. 2020. 3.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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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중국 주요 도시 부동산 가격 회복
중국 최대 부동산 정보 사이트 58퉁청(58同城)과 안쥐커(安居客)가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3월 전국 주요 모니터링 대상 67개 도시의 평균 신축 집값은 1만 6,667위안/㎡로 전월대비 0.26% 상승했으며, 30개 도시의 가격 반등이 두드러졌음. - 그중 산터우(汕 ) 신축주택 가격 상승률이 전월대비 4.1%로 가장 높았고, 다음으로 선전(深 )이 전월대비 3.4% 상승함. - 도시 신축주택 가격 상승폭이 전월대비 가장 높았던 TOP 5 도시는 산터우, 선전, 산야(三 ), 동관( 莞), 쉬저우(徐州) 순임. 주요 도시 중 선전의 평균 신축주택 가격은 5만 2,365위안/㎡로 전국에서 가장 높고, 베이징 4만 9,096위안/㎡, 상하이 4만 7,733위안/㎡로 각각 2, 3위를 차지함. - 신 1선 도시(新一 城市)인 항저우는 3만 1,355원/㎡로 67개 도시 중 4위에 링크됨. 3월 전국 67개 주요 도시의 기축주택 ㎡당 가격은 전월 대비 0.48% 오른 1만 5,577위안을 기록함. - 67개 도시 중 52개 도시의 기축주택 가격이 전월대비 상승함. - '5만 위안/㎡ 클럽'에 속한 도시는 베이징(5만 8,429위안/㎡), 선전(5만 5,248위안/㎡), 상하이(5만 1,521위안/㎡)임. - 기축주택 가격 상승폭이 가장 큰 TOP 5 순위는 쿤산(昆山), 포산(佛山) 탕산(唐山), 다롄(大 ), 난징(南京) 순임. 지역별 부동산 시장 활성화를 위한 대출 금리 우대정책 등에 힘입어 3월 전국 주택 매수 열기는 전월대비 28.2% 상승 - 1선 도시와 2선 도시의 아파트 매수 열기는 각각 전월 대비 35.5%, 33.8% 상승함. - 특히, 광저우와 선전의 매수 열기는 각각 41.7%, 46.1%로 뜨거운 것으로 나타남. 매수자가 선호하는 구조는 쓰리룸을 44.9%로 가장 선호하였으며 그 뒤로 투룸을 32.0%로 선호함. - 특히, 1선 도시인 베이징, 상하이의 투룸 매수수요는 40%가 넘는 것으로 조사됨. <출처: “3月全 房 度 近三成 新房、二手房价格均回升” 中 新 . 2020. 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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