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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보고서 문화관광 2014
동인천 역세권 지하도상가 활성화 방안
[연구배경 및 목적] 1. 최근 상가관리 운영의 관점이 시설관리에서 상가 활성화로 변화되어 가는 상황에서 상가별 특성을 살리고 주변자원과 연계한 상가 활성화 전략이 필요한 실정임. 2. 인천지역에는 5개 역세권 동인천 역세권 : 새동인천, 동인천, 중앙로, 인현, 신포 - 주안 역세권 : 주안역 - 부평 역세권 : 부평역, 신부평, 부평중앙, 부평대아 - 제물포 역세권 : 제물포 - 단일 상가 : 배다리, 주안시민, 석바위, 부평시장 을 중심으로 총 15개의 지하도 상가가 분포되어 있으나, 원도심의 기능 쇠퇴 및 인구 감소, 소비패턴의 변화 등으로 주변 상권 및 상가 활성화의 기본방향 정립이 필요한 상황에서 인천광역시 시설관리공단에서는 2013년 인천광역시 지하도 상가 활성화 방안 연구용역을 수행한 바 있음. 3. 그러나, 전체 상가를 중심으로 연구를 수행하여 개별 지하도 상가별 집객을 위한 전략방향 제시에 있어 한계가 있는 바, 도시재생축인 동인천을 중심으로 주변지역 개발사업과 연계한 동인천 지하도 상가 활성화를 위한 방안 제시가 선행적으로 필요한 상황임. 4. 따라서, 동인천 지하도상가의 현황분석과 주변지역 여건분석을 통해 집객력 강화를 위한 활성화 방안 및 마케팅 방안을 제시하는 것이 연구의 목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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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보고서 행재정 2014
인천광역시 감정평가업자 선정업무의 효율적 운영방안
[주요 연구내용] 감정평가업자 선정 기준 검토 - 관련 법 및 조례, 기존 문헌 조사 등를 통한 기준 검토 감정평가업자 선정의 문제점 도출 감정평가업자 선정기준 개선방안제시 조례 및 심의기준 개선방안 [기대효과 및 활용계획] 감정평가업자선정 조례 정비 - 「인천광역시 감정평가업자 선정에 관한 조례」반영 2015년 인천광역시 감정평가업자 선정 운영계획 수립 반영 중앙 및 전국 지자체 연구과제 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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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보고서 교통물류 2014
인천광역시 자유무역지역 활성화 및 추가지정 방안에 관한 연구
[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 인천광역시의 항만 및 공항 자유무역지역에 대한 개선과 변화를 통한 활성화 필요 ・ 인천항 배후 자유무역지역은 실태 및 운영방안 개선 등 보완책을 마련함은 물론, 이를 통한 인천신항・북항 배후지역 등 대체부지 확보・추가지정으로 자유무역지역 활성화 필요 ・ 인천국제공항 자유무역지역은 물류 중심으로 유치 운영되고 있어 물동량 창출형 자유무역지역으로 변화 필요 기존 인천시의 지역의 항만 및 공항 배후지 자유무역지역 지정 운영과 관련하여 운영상 문제점을 발굴하고 보안대책을 마련함으로써, 향후 배후지역을 활용한 추가지정에 따른 연구필요성이 제기됨 자유무역지역이 본래 기능회복 및 활성화에 필요한 인천항만과 인천공항의 물동량을 창출할 수 있도록 시책수립 및 반영 등 사업추진에 활용하고자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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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중국 소비 샤오캉지수 상승
중국 경제의 발전으로 중국인의 소비 관념 및 소비 습관도 점차 품질 중시 성향으로 변화하고 있음. 샤오캉(小康)은 모든 국민이 편안하고 풍족한 생활을 누리는 사회를 뜻하며, 시진핑 정부는 2020년까지 전면적 샤오캉 사회 건설을 목표로 함. 《샤오캉》 잡지사와 중국 국가정보센터( 家信息中心)는 각 부서의 통계자료를 분석해 '2020년 중국 소비 샤오캉지수(中 消 小康指 )' 조사를 진행함. - 샤오캉지수는 소비 관념지수, 소비 샤오캉 만족 지수, 소비환경지수, 소비정책지수와 소비구조지수 등 총 5개 부분으로 구성되어있음. 조사 결과 소득은 중국인 소비구조와 소비수준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소비 즉, 내수경제는 중국 경제의 안정적 성장을 위한 핵심으로 5년 연속 중국 경제성장의 60% 이상을 견인하고 있음. 2020년 중국 소비 샤오캉지수는 97.9점으로 전년대비 6점 상승함. 소비 관념지수는 95.5점으로 전년도보다 6.7점 상승하였고, 소비 샤오캉 만족 지수는 98.1점으로 전년보다 6.5점 상승 - 소비환경지수는 96.8점으로 6.9점 상승, 소비정책지수는 99.3점으로 전년 대비 4.7점 상승, 소비구조지수는 98.6점으로 5.8점 상승하였음. 샤오캉지수 조사 결과, '사용 가치'와 '브랜드 가치'를 모두 고려하는 소비자 비율은 56.7%로 전년대비 4.6%p 증가함. - 소비 원칙으로 '경제적 혜택' 중요하게 여기는 응답자는 24.3%로 전년대비 6.1%p 하락했고, '사용 가치'를 더 중시하는 소비자는 전년도 보다 소폭 증가하여 15.2%에 달함. - '브랜드 가치'를 더 중요하게 여긴다고 응답한 소비자 비율은 1.8%로 전년 대비 0.7%p 감소함. 중국정책학연구회(中 政策科 究 )에 따르면, 2019년 중국 소비 환경이 눈에 띄게 개선되었고, 제품・서비스 품질에 대한 시장감독 관리가 더욱 엄격해짐. - 또한 소비자 권익 보호 대응이 빨라졌으며 관련 법률환경・시장환경 등이 눈에 띄게 개선되었고 소비구조도 향상됨. - 문화, 여행, 양로, 운동 등 신흥소비 분야가 비교적 빠른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음. <출처: “2020中 消 小康指 :97.9 “ 物狂” 有天生 消 需回 ”. 中 小康 . 2020. 1.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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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2020년 1~2월 중국 재정수입 감소
2020년 3월 24일 중국 재정부가 발표한 2020년 1~2월 중국 일반 공공예산 수입은 3조 5,232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대비 9.9% 감소함. 2020년 1~2월 중앙 일반공공예산 수입은 1조 7,242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대비 11.2% 감소하였고, 지방 일반공공예산 수입은 1조 7,990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대비 8.6% 감소하였음. - 전국 세입은 3조 1,175억 원으로 11.2% 감소하였고, 비과세 수입은 4,057억 원으로 1.7% 증가 중국사회과학원 재경전략연구원(中 社 科 院 略 究院)에 따르면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일부 경제활동이 잠정 중단됨에 따라 재정수입 증가 속도가 지난해보다 둔화함. - 하지만 업무재개가 순차적으로 추진되면서 재정 수입도 곧 회복될 것으로 전망 2020년 1~2월의 주요 세금 항목의 전년 동기대비 증감률은 부가가치세 -19%, 소비세 -10%, 기업소득세 -6.9%, 수입화물 부가가치세 및 소비세 -25.1%, 관세 14.3% 등 감소하였음. - 그러나, 1~2월 증권거래 인지세는 349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대비 77.2% 증가하였고, 개인소득세도 14.8% 증가함. 1~2월 전국 일반 공공예산 지출은 3조 2,350억 위안으로 지난해보다 2.9% 감소 - 중앙 일반공공예산 지출은 4,269억 위안으로 동기대비 4.7% 증가하였으며, 지방 일반공공지출은 3.9% 줄어든 2조 8,081억 위안을 지출함.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일부 항목 재정지출은 시행되지 못했으나, 방역 관련 보건위생 지출은 2,716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대비 22.7% 증가함. <출처: 中 人民共和 政部(2020). 「2020年1-2月 政收支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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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중국 남녀 임금 격차 축소
2020년 3월 5일 중국 채용전문 사이트 보스즈핀(BOSS直聘)은 「2020년 중국 직장내 성별 임금 격차 보고서(2020中 性 薪酬差 告)」를 발표 2019년 중국 도시 여성 평균 임금은 6,995위안으로 전년대비 7.7% 상승했고, 남성 평균 임금의 81.6%임. - 남성의 임금 우위는 2018년 27.7%에서 2019년 25.5%로 감소했으며, 3년 만에 남녀 임금 격차가 축소함. - 여성이 남성보다 임금이 낮은 결정적인 요인은 직급, 업종, 근속연수로 나타남. 교육은 성비간 임금 격차를 줄이는 유일한 요소로 작용 직급은 남녀임금 격차를 초래하는 가장 큰 요인이나, 최근 많은 여성이 관리자급으로 진입하고 있음. - 2019년 중국 여성이 관리자급 종사 비중은 25.4%로 전년대비 0.4%p 상승 - 그중 인력자원 총감독의 여성 비율은 51.8%로 전년대비 1.1%p 상승 - 2019년 기업의 핵심업무인 기술, 제품, 판매 등 분야에서 여성 임원의 참여도는 각각 0.24%, 0.07%, 0.44% 높아짐. 업종별 소득 격차가 뚜렷한 이유는 남성과 여성이 종사하는 업종비중에 따름. - 2019년 성별 임금 격차가 가장 컸던 상위 3개 업종은 채굴・제련, 건축시공, 인테리어 등 체력소모가 큰 분야로 남성의 참여가 많았고, 승진에서 우월했음. 의료업 역시 중노동력을 필요로 하는 업종으로 남녀임금 격차는 38.4%로 나타났으며, 연속 3년 상위 4위에 랭크됨. - 2019년도 의료업계의 남녀 임금 격차는 1% 감소하였는데 이는 전체업종에서 가장 큰 폭으로 감소한 것임. - 여성의 업계내 소득상승 이외, 간호서비스, 의약서비스 등의 기초적 직무에서 제약연구개발, 의료기기 설비개발 등 고임금 일자리로 취업 범위가 확대되고 있음. 남녀임금 격차는 근속연수가 길어짐에 따라 점차 벌어짐. - 2019년 근무 경력 15년 이상 시 남성과 여성의 임금 차이가 36.4%로 확대됨. - 하지만 여성의 직장 내 참여도와 기여도가 높아지면서 전반적으로 개선될 조짐을 보임. <출처: “BOSS直聘:超四分之一 位是女性 高薪技 位女性比例上升”. 新 . 2020. 3.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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