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구보고서 동북아국제 2014
중국 중부 지역발전에 관한 연구 ; 권역 거점도시 육성과 역량분석을 중심으로
[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 ○ 중국 발전패러다임의 전환, 권역별 거점도시 육성을 통한 내수경제 발전전략 ○ 중국은 세계경제의 침체 속에서 권역별 거점도시와 도시네트워크 육성을 통해 성장의 중심축을 육성하고 경제활동의 지역적 집적도를 높임으로써 지역 별 성장동력과 내수시장을 확보하기 위한 발전패러다임 구축 ○ 중부권역, 새로운 성장거점으로 도약 ○ 연해도시 우대의 개혁개방 정책으로 인해 저성장의 낙후지역으로 전락했던 중국의 중부권역이 발전패러다임 전환에 힘입어 새로운 성장거점으로 부상 ○ 중부권역 주요 도시들이 점차 지역성장의 거점이자 도시네트워크의 중심으로 자리매김 ○ 인천시 선도적 교류영역 개척과 교류・비즈니스 연계전략 수립 필요 ○ 수도권 관문이자 대 중국교류 선도도시인 인천은 1992년 한중수교 이후 다양한 영역에서 중국교류 경험을 축적해 옴 ○ 특히, 지리적 근접성, 물류 항운 등 산업연계에 주안점을 두고 주로 환발해 권역의 중국도시들과 자매우호결연 등 교류 사업을 진행 ○ 최근 서부지역의 충칭, 동북지역의 선양, 하얼빈 등과의 교류연계를 맺는 등 교류지역을 점차 넓히고 있으나 중부지역과의 교류 및 비즈니스 교류는 미비함 ○ 거점 도시육성을 중심으로 한 중국 중부권역 지역발전에 대한 조사에 기초하여 교류・협력 방향을 선도적으로 제시하고 효과적 연계를 위한 전략과제 제안
홈 > 연구원 간행물 > 연구보고서 -
연구보고서 지역경제 2014
인천시 사회적 금융 도입을 위한 기초연구
[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 최근 사회적경제 및 사회기술 등 기존 경제 시스템의 작동에 대한 대안을 고민하는 제도 디자인 및 운동이 활발하게 일어나고 있다. 국내의 경우 정부가 이러한 운동의 초기 단계에서 재정 투자를 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지만, 지속가능한 사업의 추진을 위해서는 사회적금융 등 대안적인 자금 조달이 중요하다는 것이 연구자 및 정책입안가들의 공통된 의견이다. 인천시에서는 지역금융기관의 부재로 인한 지역금융의 미진한 역할에 대한 논의가 최근 많이 진행되고 있는데, 제도권 금융의 본질적인 한계에 대한 고민과 함께 사회적금융과 같은 새로운 형태의 금융의 지역사회 내 역할에 대해서도 정책적 고민이 필요한 시점이다. 본 연구에서는 상기의 문제의식을 토대로 국내외 사회적금융의 실천 사례를 검토하고 인천시의 실정에 맞는 도입 및 육성방안을 제안하고자 한다.
홈 > 연구원 간행물 > 연구보고서 -
연구보고서 문화관광 2014
도시재생과 연계한 융합관광 육성방안 연구 : 인천 개항창조도시를 중심으로
[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 1. 인천시가 역점 사업으로 추진 중인 개항창조도시 도시재생 선도지역 사업은 기본적으로 원도심 관광 활성화를 도시재생의 주요 수단으로 전제하는 사업임. 2. 수립된 구상계획의 주요 내용에는 예술, 문학, 누들 등이 재생 사업의 핵심 자산으로 반영되어 있고, 누들플랫폼, 상상플랫폼 등 융합관광의 잠재적 기반이 되는 시설계획이 주요 사업으로 반영됨. 인천 개항창조도시 구상계획에서는 플랫폼 전략으로 이를 설명하고 있음. 3. 특히 최근 정부 정책이나 산업 영역에서 새로운 가치와 시장 창출의 핵심 수단으로 융합 패러다임에 대한 논의가 확대되고 있으며, 관광정책 영역에서도 융합관광 육성 정책의 비중이 증가함. 4. 따라서, 향후 동 지역은 추진 중인 도시재생사업과 연계하여 예술, 문학, 누들 등을 기반으로 하는 융합관광 육성 정책을 체계화할 필요가 있음. 융합관광 육성 과정에서 도시재생사업과 연계하는 새로운 가치와 시장 창출이 가능하기 때문임. 5. 이와 같은 배경에서, 이 연구에서는 인천시가 추진 중인 개항창조도시를 공간적 범위로 하여 융합관광 육성방안을 제안하고자 함. 이때, 융합관광은 영역 간 콘텐츠나 자원의 창조적 결합과 복합화를 통해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개념을 지향함.
홈 > 연구원 간행물 > 연구보고서
-
[경제] 중국 현급 도시 창업 보고서 발표
2020년 6월 16일 중국 생활서비스 플랫폼 58퉁청(58同 )과 칭화대학교 사회과학학원 지역관리연구센터( 大 社 科 院 域治理 究中心), 사회와 금융연구센터(社 金融 究中心)는 공동으로 「현급 도시 창업 보고( 域 告)」를 발표 중국의 행정구역은 크게 성급(省 ), 지급(地 ), 현급( )으로 나눌 수 있고, 현재 2,856개의 현급 행정구역이 존재함. - 현급 도시경제의 전국 GDP 비중은 52.9%, 인구 비중은 73.9%에 달함. - 본 보고서는 중국 27개 성시 2,563개 현급 도시의 창업자와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하고, 지역별 설문표본 비중은 산둥, 허난, 허베이가 각각 15.1%, 12.1%, 11.2%로 가장 많음. 보고서에 따르면 현급 도시 창업자의 절반은 귀향자이며, 대학생 창업자는 1/6임. 현급 도시 창업은 대부분 가족경영 방식이며, 100인 이상 고용 기업은 1% 미만, 기업 수입은 5~7만 위안, 80% 이상 기업의 순수익은 10만 위안 이하, 동부지역의 창업 열기가 뜨거운 것으로 조사됨. <출처> 1. “《 域 告》 布:家庭式 主,80%以上企 利 10万以下” . 2020. 6. 16. 2. “58同 合 布《 域 告》:返 者占比 半,批 零 大 生 首 ” 新浪 . 2020. 6. 22.
홈 > 연구원 간행물 > 한중DB > 최신중국동향 -
[경제] 중국 현급 도시 창업자 특징
▣ 현급 도시 창업자는 젊은 남성 중심 중국 현급 도시 창업자 성별은 남성 71.1%, 여성 28.9%임. 창업자의 평균 연령은 34세이며, 연령대는 26~35세가 48%로 절반에 가까움. - 25세 이하는 9.9%, 36~45세는 30.9%, 46~55세는 10.1%로 집계됨. 창업자의 69.6%가 농촌 호적을 소지하고 있고, 학력별 비중은 약 60%가 중・고졸이며, 대학 학부 이상은 15.7%임. 현급 도시 창업자의 80.1%는 기혼자이며, 73%는 아이를 양육 중인 것으로 조사 되었고, 가구당 평균 식구 수는 3.87명으로 2018년 중국 현급 도시 평균(3.2명)보다 많음. - 이처럼 식구가 많은 현급 도시 창업자는 부양압박이 높음. 그러나 회사 규모가 작고 고용인원이 적어, 전형적인 '가족경영' 방식으로 이어짐. 현재 현급 도시의 창업기업은 대부분 초기와 성장 단계에 있으며, 창업 기간 3년 미만인 기업 비중이 57.2%에 달함. ▣ 현급 도시 창업기업의 고용 현급 도시 창업기업의 고용 규모는 5인 이하가 88.6%이며, 그중엔 창업자 1인 기업도 29.3% 포함됨. - 21~100인 미만은 2.1%, 100인 이상 고용 기업은 0.5%임. 현급 도시는 자원이 제한적이고, 기업 규모도 작고, 고용인원도 적어 대부분이 영세기업임. 가족기업의 비중은 65.6%이고, 주식회사는 3% 미만임. 가족기업은 대부분 부부, 부자가 함께 운영하는 것으로 보임. 최근 중국의 농촌부흥과 귀향창업 장려정책으로 대도시에서 근무하던 현급 도시 출신 주민의 귀향 창업이 많아짐. - 중국국가발전개혁위원회 통계에 따르면 2019년 귀향 창업자는 800만 명 보고서 조사 대상 중 대도시에서 귀향한 창업자는 50.8%이고, 그중 대학생 비중은 16%임. - 대도시에서 귀향한 창업자들의 넓은 세계 경험은 창업에 도움이 되고, 고학력 창업자의 기술과 지식은 창업에 활용되어 강점으로 작용 귀향 창업자와 현지 창업자의 창업 방식은 1인 혹은 가족과 함께 운영하는 방식이 각각 62.6%, 68.8% 가장 많음. - 동업자와 함께 창업하는 비중은 귀향 창업자 19.9%, 현지 창업자 16.3%임. <출처> 1. “《 域 告》 布:家庭式 主,80%以上企 利 10万以下” . 2020. 6. 16. 2. “58同 合 布《 域 告》:返 者占比 半,批 零 大 生 首 ” 新浪 . 2020. 6. 22.
홈 > 연구원 간행물 > 한중DB > 최신중국동향 -
[경제] 중국 현급 도시 창업 업종
현급 도시의 창업 업종은 대부분 서비스업에 집중되어 있음. - 도소매업, 숙박 및 음식점업, 주민서비스업 등 생활형 서비스업임. 서비스업 중 IT, 컴퓨터, 소프트웨어 등 디지털 트렌드를 겨냥한 온라인 관련 업종 창업도 활발함. <출처> 1. “《 域 告》 布:家庭式 主,80%以上企 利 10万以下” . 2020. 6. 16. 2. “58同 合 布《 域 告》:返 者占比 半,批 零 大 生 首 ” 新浪 . 2020. 6. 22.
홈 > 연구원 간행물 > 한중DB > 최신중국동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