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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의 도시 20세기 도시계획 지성사
[서평] 내일의 도시 20 세기 도시계획 지성사 ( 피터 홀 지음 , 임창호 · 임건혁 옮김 , 한울아카데미 ,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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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실크로드경제벨트와 서부거점도시의 성장
중국 실크로드경제벨트와 서부거점도시의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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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도심 쇠퇴현상에 대한 인식특성 및 영향요인 분석
본 연구는 도심쇠퇴에 인식의 주체를 전문가 , 도시지역 내 일반지역 거주자 ( 간접당사자 ), 원도심거주자 ( 직접당사자 ) 등으로 구분하여 관련 주체별로 인식의 특성을 파악하고 , 그 차이를 구체화하며 , 각 요인별 영향의 정도를 구체화함으로써 구체적인 문제 진단과 대안의 모색하도록 하는데 목적이 있다 . 연구결과 , 도시쇠퇴관련 주체별 ( 원도심거주민 , 원도심외거주민 , 전문가 ) 로 14 개 항목에서 인식의 차이가 있었다 . 또한 , 원도심거주민은 복합적 낙후요인을 제 1 요인으로 인식하고 있는 반면 , 원도심외거주민은 경제적요인을 가장 우선적인 요인으로 인식하고 있다는 차이점을 확인했다 . 또한 , 도심쇠퇴이미지에 영향을 미치는 영향력의 크기는 사회환경요인 , 경제요인 , 시설낙후요인 , 교육복지요인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 따라서 , 관련주체간 차이를 분명히 고려하여야 할 것이며 , 도심쇠퇴이미지를 개선하기 위해서는 범죄율 , 소년소녀가장비율 등 사회환경요인에 대한 관심이 제고되어야 할 것으로 판단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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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도서관 서비스 영역 및 적정입지 분석
인천광역시의 공공도서관은 인지도나 접근성 측면에서 매우 열악한 것이 현실이다 . 이는 공공도서관의 인 · 허가 후 건립의 단계에서 상당수가 부지확보의 어려움으로 , 서비스 권역을 고려한다기보다는 부지확보가 용이한 지역에 시행하였기 때문이라 하겠다 . 이렇게 현재까지 운영되고 있는 공공도서관들은 낮은 인지도뿐만 아니라 도보권에서 벗어나 공공재로써 기능성을 제고하지 못하고 있다 . 이에 본 연구는 인천광역시의 공공도서관의 현황과 더불어 상주인구 기반의 서비스 실태을 분석하였다 . 그리고 해당 구별 상주인구 , 공공도서관 이용률 , 물리적 서비스 영역분석 , 도보권 기반 서비스 영역 분석 등을 통해 공공도서관의 적정입지에 대한 우선순위를 선정하였다 . 그 결과 공공도서관 적정입지 선정 시 최우선적으로 입지해야하는 지역은 부평구 십정동 일원이었으며 , 다음으로 연수구 송도동 일원 , 남동구 논현동 일원 , 부평구 청천동 일원 등으로 나타났다 . 본 연구에서 제시한 서비스 영역 및 적정입지 분석방법은 대부분의 공공시설 최적입지 선정에 유의하게 적용될 수 있는 분석방법임에 따라 정책결정을 위한 의사결정도구로서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을 것이라 예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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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 린츠의 도시재생 프로젝트
[도시리포트] 오스트리아 린츠의 도시재생 프로젝트: 생태성, 공공성, 경제성 | 김상원(인하대학교 문화경영학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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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지금 지리학인가
[서평] 왜 지금 지리학인가 ( 하름 데 블레이 지음 , 유나영 옮김 , 사회평론 ) 민귀식(한양대학교 국제학대학원 중국학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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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항창조도시 융합관광 육성의 의미와 과제
최근 융합은 혁신 , 창조성 ,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핵심 수단이자 전략적인 개념으로 조명되고 있다 . 관광분야 역시 융합관광의 개념 및 유형에 대한 논의가 확대되고 있으며 , 융합관광 육성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 지역에서의 융합관광은 지역관광을 구성하는 관광 자원 · 콘텐츠 · 산업과 타 영역 간 창의적인 결합과 복합화를 촉진시킴으로써 새로운 관광콘텐츠와 산업을 발굴하고 , 지역관광의 혁신과 지역관광의 창조성을 제고하는 관광을 의미한다 . 이러한 맥락에서 인천 가치 재창조 차원에서 추진되고 있는 개항창조도시 재생사업을 융합관광 육성 정책 차원에서 체계화할 필요가 있다 . 예술 , 문학 , 누들 등 지역자산을 핵심 요소로 추진되는 정책 특성 상 분야 간 융합 과정에서 지역관광 콘텐츠의 재창조와 혁신을 통해 도시관광 목적지로서의 경쟁력 강화와 도시재생 실현에 기여할 수 있기 때문이다 . 이 연구에서는 인천시가 도시재생사업으로 추진 중인 개항창조도시를 대상으로 융합관광 육성의 의미와 과제를 도출하고자 하였다 . FGI 분석 결과 , 융합관광 육성 여건 , 융합관광 육성 방향 , 융합관광 정책과제 3 개의 범주에서 6 개의 주제와 11 개의 하위주제가 도출되었다 . 즉 , 행정 및 공공기관 , 민간 영역에서 융합관광 움직임이 형성되고 있는 가운데 , 이에 대한 융합관광 주체 간 협력 및 파트너십 구축 , 지역사회 역량 강화지원 , 융합관광을 촉발하는 공간 및 실험적 사업 지원 , 그리고 인큐베이팅 조직 구축에 대한 지원이 필요한 상황이다 . 따라서 이 연구에서 제시한 바와 같이 , 지역자산과 연계한 융합관광의 기획 및 실천지향적인 정책과제가 발굴되어야 한다 . 이 연구는 지역관광 차원에서의 장소 특화적 융합관광 정책 개발이 이루어졌다는 측면에서 의의를 지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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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가치평가법(CVM)을 이용한 한남정맥의 환경적 가치 추정연구
본 연구는 인천지역을 관통하고 있는 한남정맥의 환경적 가치 추정에 대한 연구이다 . 가치추정법은 도출액의 신뢰성이 NOAA Panel 에 의해 검증된 방법인 가상 가치평가법을 이용하였다 . 인천광역시를 관통하고 있는 한남정맥의 환경재의 가치 추정에 대한 연구는 아직까지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 연구대상지의 물리적인 범위는 한남정맥과 그 인근으로 정하였다 . 분석자료는 303 부를 이용하였다 . 한남정맥을 이용하는 일반적인 주요 방문객의 특성은 3-40 대이며 , 당일방문을 하고 , 2-3 명이서 자가용을 이용해서 2 시간 이내의 거리에 있는 목적지에 도착해서 비용을 약 5 만원 정도 소비하는 것을 알 수 있었다 . 한남정맥의 보존을 위한 제시금액에 대하여 “ 예 (Y)”, 또는 “ 아니오 (N)” 의 응답을 하도록 결정짓는 변수들은 한남정맥이 속한 산이나 정맥을 방문한 횟수 (time), 한남정맥의 방문 만족도 (bliss), 한남정맥의 환경보존여부 (env), 응답자의 학력 (edu), 응답자의 소득 (inc) 등을 투입하여 추정하였다 . 그 결과 한남정맥의 방문객이 1 회 방문시 얻을 수 있는 자연환경의 가치는 1 인당 19,651 원으로 추정되었다 . 이는 환경재의 가치 추정에 가장 일반적으로 쓰이는 CVM 방식으로 추정한 자연환경의 가치이며 한남정맥을 1 회 방문 하였을 경우 얻을 수 있는 자연환경의 효용가치가 1 인당 추가적으로 발생한다는 의미이다 . 이를 한남정맥의 직접적인 이용권에 속한 인구로 환산하면 한남정맥의 연간 환경적 가치는 약 1,500 억원인 것으로 추정할 수 있다 . 이러한 추정치는 일반인들이 한남정맥을 방문할 때 추가로 얻어질 수 있는 효용의 크기를 현재의 통화액으로 제시하였다는 데 그 의의가 있다 . 또한 방문객에게는 방문시 소요된 비용 이외에 한남정맥의 또 다른 가치를 인식하도록 하고 한남정맥의 이용권에 있는 각 지방자치단체의 한남정맥의 인식에 대한 운영관리계획을 수립하는 데 기초적 자료로도 제공될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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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퀴스트 생산성지수를 이용한 우리나라 금융산업의 광역시도별 동태적 효율성 측정
본 연구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 금융산업의 활성화가 시급하다는 입장에서 전국 금융산업의 광역시도별 효율성을 DEA 모형과 Malmquist 생산성지수법을 통해 분석하였으며 이를 통해 인천지역에 필요한 정책적 시사점을 도출하고자 하였다 . 인천지역의 금융특성은 대출잔액이 예금잔액을 크게 상회하여 지역금융 자체의 활성화는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은 것으로 보이며 비은행권이나 생명보험보다는 제 1 금융권을 통해 보수적인 금융활동이 전개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 효율성 측정과 생산성 변화추이를 분석한 결과 , 인천지역의 효율성 수준은 다른 지역에 비해 비교적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으나 , 생산성 변화 추이는 다른 지역의 성장률에 크게 못 미치는 것으로 나타나 생산성 증가율 제고를 위한 정책적 노력이 필요한 것으로 분석되었다 . 정책적 시사점으로는 인천지역 금융활성화를 위해 중앙정부 뿐만 아니라 지방정부 차원의 정책노력이 필요한 점 , 인천지역 금융산업의 효율성 증대를 위해 역외 금융기관의 유치가 필요한 점 , 금융산업의 고부가가치창출을 위한 인천주민 , 인천시 , 인천 소재 금융기관들의 공통적 관심과 노력이 기울여져야 하는 점 , 지역의 금융산업은 금융위기 시에만 효율적으로 운영될 것이 아니라 평시에도 효율적으로 운영되어야 하는 점 , 본 연구가 선정한 투입 · 산출변수를 보강하여 향후 보다 정확한 효율성 측정이 이루어져야 하는 점 등을 제시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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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역의 고용형태별 임금격차 분해
IMF 외환위기 이후 , 비정규근로자의 활용이 널리 확산되면서 비정규직근로자들이 겪는 고용불안과 임금차별의 문제가 큰 사회적 이슈가 되어왔다 . 이에 본 논문은 지역차원에서 비정규직 문제를 다룰 수 있는 유일하면서 대표성 있는 통계자료인 통계청의 「 지역별 고용조사 」 자료를 활용하여 인천지역의 비정규직근로자 고용비중과 정규직 대비 임금수준을 살펴보고 구체적인 고용형태별 임금격차의 크기를 실증분석해보았다 . 추정결과 인천지역의 비정규직근로자들은 다른 조건들을 통제했을 때 , 정규직에 비해 약 15% 낮은 임금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 Oxaca 분해를 통해 임금격차에서 생산성 차이와 무관한 노동시장 차별의 크기를 추정한 결과 전체 고용형태별 임금격차의 약 40% 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 이상의 추정결과는 선행연구 결과들과 대체로 유사한 것으로 인천지역의 경우에도 적지 않은 수준의 노동시장 차별이 존재하고 있음이 확인된다 . 따라서 임금차별을 완화할 수 있는 제도적 , 정책적 노력이 필요하다는 정책적 함의가 제기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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