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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2020년 상반기 중국 GDP 현황
2020년 7월 17일 중국 국가통계국이 발표한 2020년 상반기 중국의 GDP(국내총생산) 규모는 45조 6,614억 위안으로 전년동기대비 1.6% 하락 - 1차 산업 2.6조 위안, 2차 산업 17.3조 위안, 3차 산업 25.8조 위안으로 전년동기대비 각각 0.9%, -1.9%, -1.6%의 증가율을 보임. 상반기 업종별 GDP 전년동기대비 성장률은 숙박・요식업이 26.8%로 가장 큰 하락을 기록한 한편, IT・SW・정보기술서비스업은 코로나 19로 재택근무와 언택트(비대면) 산업이 발전하면서 14.5% 증가 2020년 상반기 지역별 GDP를 살펴보면 광둥, 장쑤, 산둥이 TOP 3을 차지 - 광둥 4조 9,234억 위안, 장쑤 4조 6,7230억 위안, 산둥 3조 3,026억 위안을 기록 - 저장, 허난, 쓰촨은 2조 위안을 넘었으며, 4~6위에 자리매김함. 시짱(티베트), 신장, 구이저우, 간쑤, 후난 등 16개 성은 전년동기대비 플러스 성장을 기록 - 시짱의 상반기 GDP 규모는 838억 위안으로 전년동기대비 5.1% 증가하여, 전국에서 가장 높은 성장률을 보임. - 특히 통신업 66.1%, 부동산개발 투자 56.1%, 고정자산투자 18.5% 증가 - 시짱은 코로나19 확진자가 1명 발생했고, 3월부터 정상적인 생활을 재개해 다른 지역보다 코로나19에 영향을 적게 받음. 코로나19의 발원지인 후베이의 상반기 GDP 규모는 1조 7,481억 위안으로 전년동기대비 19.3%로 큰 감소세를 보였으나, 2분기 감소폭이 1분기보다 19.9%p 줄며 빠르게 회복하고 있음. - 후베이성 정부는 신에너지, 친환경, 스마트제조, IT 등 신흥산업에 3,277억 위안을 투자하여 경제 회복속도를 높임. 중국 4대 직할시의 지역총생산은 상하이 1조 7,357억 위안, 베이징 1조 6,206억 위안, 충칭 1조 1,691억 위안, 톈진 6,309억 위안으로 각각 전년동기대비 2.6%, -3.2%, 0.8%, -3.9%로 충칭을 제외하고 마이너스를 보임. 이밖에, 푸젠 1조 9,901억 위안, 후난 1조 9,026억 위안, 안후이 1조 7,551억 위안, 윈난 1조 1,130억 위안, 구이저우 7,986억 위안, 네이멍구 7,704억 위안, 지린 5,442억 위안, 닝샤 1,764억 위안으로 집계됨. <출처> 1. “30省 已公布上半年GDP: 居前三 16省 正增 ” 中新 . 2020. 7. 26. 2. “2020年二季度和上半年 生 (GDP)初步核算 果” 家 局. 2020. 7.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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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2020년 하반기 중국 부동산 5% 상승 전망
2020년 6월 중국 국가통계국( 家 局)이 발표한, 전국 70개 주요 도시의 부동산 매매가격 지수에 따르면, 61개 도시의 부동산 가격이 전월대비 상승함. - 2020년 중국 부동산 시장은 코로나19의 영향으로 1~2월 극심한 하락을 겪은 뒤 안정세를 유지하고 있음. - 중부지역의 주택가격이 가장 큰 폭으로 하락했고, 회복도 가장 느렸으며, 동북지역은 하락 속도는 완만했으나, 회복이 더딘 것으로 나타남. 중심도시와 대도시권의 일부 도시는 부동산 가격이 빠르게 회복하는 것과 동시에 과열 현상이 나타나고 있으나, 일부 도시는 회복이 더디고 침체에 빠짐. - 2020년 5월, 1선 도시의 부동산 가격이 비교적 빠르게 상승하였고, 2선 도시는 안정적으로 상승하였으며, 3선 도시는 보합상태이며, 4선 도시는 하락 후 다소 반등함. - 이처럼, 지역별로 가격 회복속도가 다르며 도시등급별 분화가 가속화되는 양상을 보임. 1・2선 도시, 중심도시, 대도시권 내 도시는 풍부한 공공재, 높은 경제성장 잠재력으로 인구 유입이 많으나, 토지 공급이 상대적으로 한정되어 있어 부동산 투기 요소가 여전히 남아 있음. - 2020년 1~5월 전국 토지 거래량은 전년동기대비 8%로 감소했지만, 거래 총액은 7.1% 증가해 지대가 상승한 것으로 추산됨. - 일부 도시에서는 지대상승률이 15.1%에 이름. 중국사회과학원 재경전략연구원(中 社 科 院 略 究院)과 도시경쟁력연구센터 (城市 力 究中心)가 발표한 경제참고보고( 考 )에 따르면, 2020년 하반기 중국 부동산 시장은 중대한 정책 전환과 새로운 외부 충격이 없다는 전제하에 안정적으로 회복될 것으로 전망함. - 또한, 2020년 상업 분양 주택(商品房)가격은 전년동기대비 약 5% 상승할 것으로 예상 <출처> 1. “社科院:2020年房价 增 5%左右! 被打 ?” 房那点事. 2020. 7. 20. 2. “下半年房地 市 判:有望平 恢 ” 凰家 事. 2020. 7.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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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2019년 중국 예금잔고 8.87% 증가
2020년 7월 10일 초상은행연구원(招商 行 究院)이 발표한 「지역연구보고: 금융편( 域 究 告之金融篇)」은 지역별 은행업, 보험업, 증권업의 발전현황을 소개함. 동부지역의 예대금과 비은행 금융의 발전 속도는 다른 지역보다 월등히 빨랐으며 금융자금에 대한 흡수도 컸음. - 마태 효과(부익부 빈익빈)로 동부지역 금융업은 여전히 강세를 보였고, 비동부 지역 금융업의 발전은 전반적으로 더디게 나타남. 지역별 예금 총액을 살펴보면, 동부지역 58%, 중부지역 17%, 서부지역 18%, 동북지역 6%로, 동부지역이 아주 높음. - 동부지역 중 예금잔고 규모가 가장 큰 도시는 광둥이 23조 위안 이상으로 집계되었으며, 베이징, 장쑤, 상하이, 저장, 산둥 등이 10조 위안 이상임. - 하이난, 닝샤, 칭하이 등 중서부지역은 1조 위안 이하로 지역 간 격차가 큼. 2019년 중국의 경제 주체별 예금 비중을 살펴보면, 가계, 정부, 기타, 비금융 기업이 각각 41%, 17%, 10%, 31%를 차지했음. - 기업예금은 주로 동부지역에 집중되었으며, 동부지역을 제외한 나머지 지역은 전국 평균보다 낮은 수준임. 동부지역은 예금 총액뿐 아니라 기업예금 비율도 높음. - 이는 많은 기업이 동부지역에 몰려있어 많은 자금을 흡수하고 있기 때문임. - 그중 톈진, 상하이 기업의 예금 비중이 40%를 넘으며 중국에서 가장 많은 예금을 가진 지역으로 꼽힘. 2019년 중국 예금액은 8.87% 증가하였고, 증가 속도는 전년대비 2.22%p 상승함. - 동부와 동북지역의 예금 증가 속도는 비교적 빨라졌지만, 동북지역의 증가 속도는 전국 평균 수준이며, 동부지역은 지역별로 크게 분화되는 경향을 띰. <출처: “ 域 究 告之金融篇:2019年我 存款余 增 8.87%” 新浪VR. 2020. 7.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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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2020년 상반기 중국 전기차 충전기 132만 대
중국 국가에너지국( 家能源局)에 따르면 2020년 6월 중국의 전기차 충전기는 132만 대이며, 그중 공공충전기는 55.8만 대로 세계 1위임. 2020년 6월 공공충전기 보유량이 가장 많은 지역은 광둥이 6만 7,197대이고, 충전소도 5,628개로 가장 많음. - 상하이와 장쑤의 공공충전기는 각각 6만 5,298대, 6만 1,300대, 충전소는 4,671개, 4,076개로 2위와 3위를 차지 중국은 적극적인 충전 인프라 계획 건설을 추진하고 있음. - 국가에너지국은 「신에너지차 충전 보장능력 향상 행동계획(提升新能源汽 充 保障能力行 )」의 시행을 강화 - 충전 비즈니스 모델 창출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충전서비스 플랫폼 통합 추진, “인터넷+” 정책을 기반으로 한 스마트에너지의 충전 지능화, 노후 충전시설 개선 등 충전 기능 향상을 목표로 함. <출처> 1. “我 有55.8万 公共充 量居全球首位” 新 社. 2020. 7. 17. 2. “2020年6月 汽 充 基 施 行情 ” 中 汽 量 . 2020. 7.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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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중국인은 언제 행복하다고 느낄까?
2020년 7월 6일 중국국가통계국( 家 局), 중국우정그룹(中 政集 公司), 베이징대 국가발전연구원(北京大 家 展 究院)은 공동으로 「중국경제생활대조사(中 生活大 ) 2019~2020」를 발표 조사에 따르면, '당신은 행복한가?'라는 질문에 43.81%의 응답자는 '행복하다', 11.92%는 '불행하다', 44.27%는 '보통'이라고 응답했음. 지역별로는 동북지역 사람이 행복하다고 답한 비중이 가장 높았으며, 1선 도시보다는 3선 도시주민의 행복감이 더 높았음. ▣ 소득별 행복 행복도가 가장 낮은 연소득 구간은 1~3만 위안이 37.65%로 조사되었으며, 1만 위안 이하 저소득층의 행복도는 45.28%로 네 번째로 낮음. 행복도가 가장 높은 연소득 구간은 12만 위안~20만 위안으로 59.94%가 행복한 생활을 하는 것으로 조사됨. - 연간 12만 위안 이상 소득자들의 소득 구간별 행복도는 큰 차이가 없었음. 반면, 불행하다고 응답한 사람 중, 연간 100만 위안 이상의 고소득층 비중은 20.23%로 가장 높았음. ▣ 연령대・성별 행복 행복감이 가장 높은 여성의 연령대는 26~35세이며, 절반에 가까운 47.31%가 자신의 생활에 만족하고 행복하다고 답함. - 뒤를 이어 18~25세 여성 45.99%, 46~59세 연령대는 44.51%가 행복하다고 답함. - 36~45세 여성의 행복을 느끼는 비율은 43.23%로, 60세 이상 여성의 비율인 43.88%와 비슷한 수준으로 가장 낮았음. 행복감을 느끼는 남성의 연령대는 여성과 상반된 양상을 보였는데, 60세 이상이 49.72%로 가장 높았고, 18~25세가 49.5%로 두 번째로 높게 조사됨. - 46~59세 남성은 직장과 가정이라는 '무거운 짐'을 짊어지고 있는 시기로 41.92%가 행복하다고 응답함. '사랑하면 더 행복한가?'라는 질문에 연애 중인 남녀가 싱글보다 더 행복한 것으로 나타남. - 연애 중인 남녀의 45.62%가 행복하다고 답하였으며, 그 뒤를 44.16%로 결혼한 남녀가 뒤를 이었고, 싱글은 43.96%가 행복하다고 답함. 그밖에 지난 1년간 행복을 느낀 이유로 40.90%는 친구가 늘어서, 40.25%는 소득 증가, 21.83%는 자신감 상승, 13.02%는 성취감 증가를 들었음. <출처: “中 生活大 : 夏人 家排全 第一!” 夏日 . 2020. 7.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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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중국 대학 학과별 졸업생 임금 현황
2020년 7월 9일 중국 인민대학 중국취업연구소(中 人民大 中 就 究所)와 중국 취업사이트 즈롄자오핀(智 招聘)은 공동으로 「2020년 중국 대학생 취업보고서(中 大 生就 告)」를 발표함. - 보고서는 학과 계열별 평균 월수입, 취업 만족도, 업무와 전공 연관성, 취업 분야 내용을 포함 ▣ 인문학 계열 2019년 인문학 계열 졸업생의 취업 현황을 살펴보면, 어문학계 졸업생의 평균 월수입은 5,336위안으로 1위를 차지하였고, 디자인학 5,137위안, 중어중문학 5,050위안이 뒤를 이음. - 또한, 교육학과 연극・영화학 졸업생의 취업 만족도는 모두 73%로 가장 높았으며, 중어 어문학은 72%로 조사됨. - 업무와 전공 연관성에 있어서 교육학이 89%로 가장 전공과 관련된 분야에서 근무하는 것으로 조사되었고, 중어중문학과가 84%로 뒤를 따름. ▣ 이공학 계열 이공학 계열 10개 학과 중 컴퓨터학과 졸업생의 평균 월수입이 6,858위안으로 가장 높았고, 취업 만족도는 71%, 전공 연관성은 77%로 비교적 높게 나타남. 전자정보학과 자동화 관련학과 졸업생의 평균 월수입은 각각 6,145위안, 5,899위안으로 비교적 많은 수준 - 이공학 계열 중 취업 만족도는 수학과가 76%로 가장 높았으며, 업무와 전공 연관성은 토목과가 88%로 가장 높음. - 인공지능, 5G 통신 등 첨단 기술이 급속히 발달함에 따라 IT, 인터넷 관련 전문인력 수요가 많고, 관련학과의 월수입과 취업 만족도가 전반적으로 높은 것으로 나타남. ▣ 상경계열 2019년 가장 많은 졸업생을 배출한 상경계열의 경우, 금융학과 졸업생의 평균 월수입이 5,638위안으로 가장 높았으며, 취업 만족도는 67%로 나타남. - 경영 과학 및 공학 관련학과 졸업생의 월수입은 5,625위안이었고, 취업 만족도는 68%, 업무와 전공 연관성 비율은 78%로 비교적 높은 것으로 조사됨. <출처: “2020年中 大 生就 告: 算机 月收入最高” 新浪 育. 2020. 7.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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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2020년 7월부터 달라지는 중국의 정책
▣ 공직자 정무처분법 시행 신중국 출범 이후, 공직자 징계제도를 포괄적으로 체계화한 「중화인민공화국 공직자 정무처분법(中 人民共和 公 人 政 分法)」이 정식으로 시행됨. - 직무 위반한 공직자에 대해 사건의 경중에 따라, 주의, 비평 교육, 문책 또는 계면, 경고, 과실 기록, 중과실 기록, 강등, 면직 혹은 제명 순으로 처벌순위를 규정함. ▣ 마스크 제작 기준 강화한 KN100 기존 KN90, KN95 마스크에 호흡 저항, 기밀성, 실용성, 세척과 소독 등 기준을 강화한 KN100 제작 - 2019년 말 중국 국가시장감독관리총국( 家市 督管理 局)과 중국 국가표준화관리위원회(中 家 准化管理委 )은 새로운 호흡기 보호 기준인 'GB2626-2019'를 발표했음. ▣ 베이징 실업급여・임시생활보조금 지급 베이징시 인력자원 사회보장국(人力 源和社 保障局)과 재정국( 政局)은 2020년 7월 1일부터 단계적 실업급여와 임시생활보조금을 지급하기로 함. - 1년 이상 실업보험료를 납입한 경우 월 1,408위안, 1년 미만일 경우 월 888위안의 실업급여를 최장 6개월간 수령 가능하고, 자격 조건이 부합한 실업 농민 계약직 근로자는 월 880원의 임시생활보조금을 최장 3개월간 수령 가능함. - 지급 신청은 호적지(거주지) 인력자원 공공 서비스센터(人力 源公共服 中心)에서 접수 ▣ 「산림법」 개정 2020년 7월 1일 개정된 「산림법(森林法)」은 산림을 공익림(公益林)과 상품림(商品林)으로 구분 - 공익림은 엄격한 보호를 통해 관리하고, 상품림은 임업사업자가 법에 따라 자율적으로 운영하는 등 임업 경영인들의 합법적 권익을 보호하여 임업 발전을 실현하고자 함. 또한, 개정된 산림법은 임목벌채허가증의 발급범위를 조정하고, 자연보호구역 이외 지역의 대나무 벌채허가증 발급을 불허함. 비임지(非林地, 임업 용지 이외의 모든 토지)에서의 농지 방재림, 방풍・방사림, 가로수, 제방 보호를 위한 산림 및 도시의 임목 벌채・벌목은 중국 도로법, 홍수방지법, 도시녹화조항 등 규정에 의거하여 관리 ▣ 플라스틱 빨대 사용 금지 2020년 6월 30일 중국 맥도날드는 녹색포장 운동을 목적으로 베이징, 상하이, 광저우, 선전 내 약 1,000개 지점을 시작으로 '빨대 없는 리드컵'을 적용함. - 2020년까지 중국 내 전 지점으로 확대 적용할 계획이며, 작은 변화로 연간 약 400톤의 플라스틱 쓰레기가 감소할 것으로 추정 <출처> 1. “ 些新 ,7月1日起 施!事 口 、 子和票子,快看看!” 新浪 . 2020. 6. 30. 2. “最高1408元/月!北京 批人 段性失 助金” 中新 . 2020. 6. 29. 3. “ 北上 深近千家餐 今起停用塑料吸管,年 全覆盖” 新京 . 2020. 6.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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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2020년 중국의 수능, 가오카오 현황
2020년 중국의 수능 가오카오(高考)는 당초 6월에서 한 달 연기하여 7월 7일부터 8일까지 치러졌으며, 전국 약 40만 개 시험장에서 1,071만 명이 시험에 응시함. - 베이징, 상하이, 톈진, 저장, 산둥, 하이난 등 일부 지역은 7월 10일까지 시험을 치르고 시험결과는 7월 23일 이후 지역별로 각각 발표될 예정 코로나19 이후 처음 맞는 전국적 규모의 행사로 중국 정부의 고강도 방역 조치 속에 진행됨. - 수능 14일 전부터 전국 수험생들과 감독원을 대상으로 매일 체온측정과 건강 상태 모니터링 시행 - 또한, 적극적 방역 교육과 훈련을 시행하고 관련 사항 숙지 시 시험에 응시 가능 모든 시험장은 방역 규정에 따라 배치 및 소독하고 적정 온도 조절과 주기적인 환기 등 만일에 상황에 대비함. - 각 지역의 위생부( 生部), 질병관리기관의 통제에 따라 시험장, 통로, 구역, 책상, 의자 등을 청결히 소독하고, 소독 후 '완료' 스티커 부착 - 시험응시 후 매일 1회 시험장 예방 소독을 시행 모든 시험장에 충분한 방역물품을 배치하고, 격리 시험장, 격리 시설을 마련함. - 전국 시험장에 체온측정 시 이용할 천막과 체온이상자 재검사실 등을 따로 설치하고 체온측정 결과 37.3°C 이하 시 입실 가능 - 시험장 10개당 1개의 예비 격리시험장(3개 이하) 마련을 원칙으로 함. - 시험 중 발열・기침 수험생 발생 시, 절차에 따라 예비 격리 시험장으로 이동 교육부는 철저한 코로나19 방역과 동시에, 대중의 관심사인 신입생 모집규정을 강화하여 공정성・공평성을 확보할 것임을 강조 - 부정시험, 가채점 자격 사취, 대리시험 여부 등 신입생 부정입학 재조사하고 적발 시 입학 취소와 엄격한 사법처리를 할 방침 <출처: “ 育部加大 招生 督 力度 企 冒名 替新生取消 格 理” 澎湃新 , 2020. 7.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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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인공지능 교육의 속도전
2003년 정보기술 교과의 한 부분으로 시작되었던 인공지능 교육이 2017년 이후 빠르게 정규 교과로 제도화되는 중 - 이미 다수의 교과서가 집필 및 출판되었으며, 지방에 따라 많게는 100개의 시범학교에서 인공지능 교육 실시 중국의 인공지능 교육은 세 가지 특징, 첫째, 대단히 빠른 속도로 제도화되고 있으며, 둘째, 컴퓨터 교과를 넘어서는 범교과(汎敎科)의 성격을 보이고, 셋째, 교육 단계를 고려할 때 상대적으로 그 수준이 높은 편 현재 중국의 인공지능은 영재 교육과 융합 교육의 양상, 일정 수준 이상의 수학 능력을 갖춘 학생을 대상으로 하거나, 혹은 창의성 및 소통 능력 함양에 초점을 맞춘 스팀(STEAM) 교육 가장 중요한 부분은 민간 기업의 참여, 다양한 자원의 제공뿐 아니라 교과서의 편찬과 같은 부분에서도 민간 기업의 활약이 두드러지고 있음. 교육 부문에서의 민관협력사업(PPP) 한국의 인공지능 교육이 자리 잡기 위해서는 민간 기업의 참여가 필요할 수 있음. 다만 적절한 수준의 가이드라인이 전제될 필요가 있음. <목 차> 1. 중국 교육, 코딩을 넘어 인공지능으로 2. 인공지능 교육의 제도화 3. 인공지능 교육의 빠르기와 넓이, 그리고 깊이 4. 민간 기업의 인공지능 교육 참여 5. 시사점, 한국의 상황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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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제동향 2020년 7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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