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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보고서 지역경제 2025
인천시 체험경제 활성화를 위한 공간 전략
인천시, 체험경제 활성화를 위한 공간 인프라의 전략적 확충이 시급 체험경제 활성화를 통한 지속가능한 지역경제 성장 모델 도출 필요 21세기 인천시 성장 전략은 경제자유구역을 중심으로 바이오와 ICT 관련 첨단산업 중심으로 전개되었다. 첨단제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서는 혁신적인 인재의 안정적인 공급과 유지가 필수인데, 이를 위해서는 높은 수준의 여가와 문화의 향유가 가능한 정주 환경의 제공이 중요하다. 즉 첨단제조업 육성을 통한 제조업 생태계의 전환과 함께 체험경제로 대변되는 콘텐츠산업과 창조산업의 육성이 필수인 시기가 도래하였다. 체험경제의 육성을 위해서는 다양한 유형의 체험경제 상품과 서비스의 제공에 필요한 공간의 확보가 중요하다. 본 연구는 첨단제조업의 육성과 함께 인천시 산업 경제의 전략적인 과제로 부상하고 있는 체험경제의 육성을 위한 공간 전략의 탐색과 정책 수단을 제시하는 것이 목적이다. 인천시 체험경제 공간 인프라의 전략적인 확충 계획 수립이 중요 인천시는 문화기반시설이 부족하고, 공연장도 수도 적고 지역 내 수요가 많은 뮤지컬 공연을 제공할 만한 시설도 절대적으로 부족한 상황이다. 반면에 인천시는 체험경제 생태계에서 앵커 역할을 담당할 수 있는 다양한 시설을 보유하고 있는데, 체계적으로 활용하기보다는 대부분 개별 시설과 조직 단위의 계획에 의존하는 상황이다. 인천시가 보유한 체험경제 관련 자산은 개항장을 중심으로 집적되어 있는데, 캠프마켓이나 강화군의 고려궁지 등 체험경제의 잠재력을 지닌 장소를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육성하는 것이 중요하다. 체험경제 공간 인프라의 전략적인 확충 계획과 함께 기존 전략 자산의 체계적인 활용과 관리가 정책 현안으로 부상하였다. 공공 체험경제 공간의 전략적 활용을 위해 민간 역량의 도입이 필요 인천광역시가 보유한 공공 체험경제 공간 인프라에 관한 평가는 분야별로 상이하지만, 대체로 체험경제를 활성화하기에는 부족하다는 것이 중론이다. 특히 공공 보유 공연 관련 체험시설은 뮤지컬 등 지역 내부 수요가 높은 공연 유치에는 한계가 있다. 상상플랫폼 등 공공이 보유한 공간의 잠재력을 살리기 위해서는 민간 영역이 보유한 체험경제 프로그램의 기획 및 유치 역량을 활용하는 것을 검토할 필요가 있다. 체험경제 공간 조성의 핵심은 민간과 공공 주체의 공간 큐레이팅 체험경제 공간은 민간과 공공 주체가 기획하는 다양한 유형의 체험 활동의 구성, 즉 공간 큐레이팅을 통해 장소의 정체성과 매력을 소비자에게 호소하는 과정을 통해 조성된다. 공간 큐레이팅의 첫 번째 목적은 공간 큐레이팅을 통해 물리적 공간에 개성과 취향을 입혀 장소의 정체성을 집합적으로 확립하는 것이다. 두 번째 목적은 특정 장소를 매개로 쇼핑, 문화예술공연, 뷰티, 미식 체험 등 소비자의 다양한 취향과 욕구를 충족시키는 제품과 서비스를 집적함으로써, 복합적이고 혁신적인 장소성을 창출하는 것이다. 따라서 체험경제 공간 활성화의 핵심 요소는 효과적인 공간 큐레이팅이다. 하이퍼로컬의 확충과 체험경제 하이스트리트가 공간 전략의 핵심 우선 하이퍼로컬 차원에서 체험경제 공간을 발굴하고 이를 활성화하는 방안이 중요하다. 특히 원도심의 역사문화자산을 중심으로 하이퍼로컬 규모의 체험경제 공간을 발굴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소규모 거점으로 활용하는 방안을 마련하는 것이 필요하다. 다음 단계로 하이퍼로컬을 잇는 선과 선의 교차점을 중심으로 형성되는 면을 포함하는 혁신적인 체험경제 권역을 체험경제의 거점 공간(하이스트리트)으로 개발한다. 체험경제 하이스트리트는 기존 원도심의 거점을 중심으로 다양한 민간과 공공 주체의 공간 큐레이팅 프로젝트를 집적함으로써 체험의 다양성과 복합성을 통해 장소에 매력을 부여하는 과정에서 탄생한다. 인천시의 체험경제 공간 전략에서 가장 핵심적인 요소는 체험경제 하이스트리트를 전략적으로 발굴하고 육성함으로써, 소비자에게 체험경제 공간의 가시성과 접근성을 강화하고 소비자의 체험경제 활동이 하이스트리트를 중심으로 전개되도록 유도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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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보고서 도시계획 2025
활기찬 인천 구상을 위한 생활인구와 생활권 분석
통신데이터를 활용한 인천시 생활인구 분석을 바탕으로 유연하고 동태적인 도시관리계획정책 수립 필요 법적 생활인구와 다르게 특정 시점 인천시 내 생활하고 있는 사람의 수로 시시각각 변하는 동태적 생활인구 산정 법적인 생활인구는 주민등록인구에 체류인구와 외국인을 더하여 산정하지만, 본 연구에서는 측정 당시의 인천시 내에서 활동하는 인구만을 대상으로 하여 생활인구를 산정하였다. 동적으로 변화하는 생활인구 분석을 통해 사람들의 분포와 행태를 세분화하고 생활 인구에 대한 이해를 통해서 도시 공간을 보다 활력있게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자 하였다. 주민등록・생활인구 동반 증가, 구조적으로 안정 인천의 총 생활인구와 주민등록인구는 2021년부터 2024년까지 꾸준히 증가하였다. 주민등록인구는 2021년 4월 2,936,214명에서 2024년 12월 3,021,010명으로, 생활인구는 2021년 8월 2,590,994명에서 2024년 12월 2,742,793명으로 확대되었다. 생활인구는 주민등록인구 대비 86~93% 수준이며, 생활인구에 0~9세가 제외된 점을 감안하면 실질 비중은 92~99%로 큰 차이가 없다. 2024년 9~10월 기준 주민등록인구(3,017,224명)에서 0~9세를 제외하면 2,820,824명으로, 실제 생활 규모와의 격차가 매우 작다. 상주・직장・방문인구의 시간대별 최대치가 '도시의 시계'를 규정 상주인구는 일요일 23시에 최대(약 228만~235만, 주민등록 대비 77~80%; 0~9세 제외 시 82~87%)로 나타난다. 직장인구는 평일 9시에 최대(93만~110만)이며, 2021년 대비 2024년에는 점진적 감소가 관측된다. 반대로 방문인구는 토요일 14~17시에 최대를 보이며 2021년 114~124만에서 2024년 134~142만으로 증가하였다. 주중 평균 구성비는 상주 47.8%, 직장 16.1%, 방문 36.0%이며, 주말은 상주 50.5%, 직장 13.2%, 방문 36.7%다. 주중 23시에는 상주 81.2%로 절대적이고, 13시에는 직장・방문이 80% 이상을 차지한다. 최대시점은 상주(23시), 직장(9시), 방문(14시)로, 지표별 특성 분석의 표준 시점을 파악할 수 있다. 주중・주말 시간대별 인구 변동과 청년・고령층의 공간적 분포 주중 23시(야간)과 14시(주간) 기준 비교 시, 인천 전체의 순유출은 19.5만(주민등록 대비 6.5%)으로 나타났다. 계양・부평・미추홀 등 경인선・경인고속도로 축은 유출이 크고, 공항・항만・관광 인프라가 있는 중구・동구・옹진・강화는 유입이 상대적으로 높다. 남동・연수는 유입・유출이 모두 크나 순유출은 5% 미만으로 균형적이다. 155개 동 기준, 주중은 주간형 48개, 야간형 77개, 저녁형 30개, 주말은 주간형 52개, 야간형 77개 저녁형 26개로 구분된다. 주간형은 업무・산업・관광 거점에서, 야간형은 주거지에서, 저녁형은 상업・여가 거점에서 주로 나타난다. 환승역・항만・섬 등은 특정 시간대에 급격한 인구 첨두를 보여 별도 관리가 필요하다. 복합 상업・업무지라도 오피스텔 밀집 시 상주 비중이 높아 직장・방문 비율이 낮게 보일 수 있어 해석에 유의해야 한다. 생활인구의 성연령 비율은 주민등록과 거의 동일해 거주자 기반 안정성이 확인된다. 낮시간 이동성은 20~64세가 높고(거주지 체류 ≤10%), 10대・65세 이상은 낮다(체류 40~60%). 20대는 신도시・상업・대학가, 70대 이상은 원도심에 많다. 65~74세는 주간에 상업・여가・산업지(남성 산업지, 여성 전통시장)로의 집중이 관찰된다. 생활인구 활용으로 동태적 도시관리 체계 구축 필요 20대는 신도시・상업지, 70대 이상은 원도심에 집중되는 등 연령별 활동 반경이 다르게 나타난다. 또한 청년층은 여가・창업지원, 노인층은 의료・교통・친화 공간 조성 등 대상별 공간계획 수립이 가능하다. 외국인 역시 국적별 거주 패턴이 뚜렷해 세밀한 다문화 지원정책 마련에 활용할 수 있다. 상주・직장・방문인구 비율을 활용해 주거・업무・상업・여가 우세지역을 구분하고, 생활SOC 수요에 따라 시설 입지와 공급계획을 수립할 수 있다. 또한 시간대별 공간 활용을 통해 낮에는 업무・창업 공간, 저녁에는 커뮤니티 공간으로 전환하는 등 유연한 공공공간 운영도 가능하다. 현재 생활인구 데이터는 시계열적 한계가 있어, 일주일 단위 이상의 준실시간 자료 구축이 필요하다. 주민등록, 토지이용, 카드데이터 등과 연계하면 축제・이벤트 효과 검증, 인파 관리 등 새로운 정책 활용도 가능하다. 생활인구는 새로운 빅데이터 지표로서, 지속적 탐구를 통해 도시 이해도를 높이고 혁신적 정책 발굴의 기반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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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보고서 교육복지 2025
인천시 신노년을 위한 유연한 노동시장 환경조성 방안
노년기 일자리 요구에 대한 대응 시급 인구구조 및 생활문화의 변화에 따른 노년기 사회참여 욕구 확대 건강・활동적 노화(Healthy-Active Ageing) 패러다임의 확산과 노인인구 증가에 따라 노인의 경제활동참가율이 높고, 경력과 역량이 풍부한 신노년이 증가하면서 생계비 마련 이외의 노년기 일의 목적이 다양해졌다. 이에 노동시장에 오래 머물고자 하는 노인이 증가한 반면, 기업은 노인 채용에 부담을 가진다. 이에 본 연구는 노인의 욕구와 시장의 필요를 매칭하여 신노년이 민간 노동시장에 지속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유연한 노동시장 환경 조성 방안을 모색하였다. 노인의 경제활동 참여 지원 정책은 주로 중앙정부의 매칭사업으로 제공 노인의 경제활동 참여 지원 정책은 계속고용, 재취업, 창업의 세 영역에서 제공된다. 고령자 고용지원금,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과 같이 중앙정부와 인천시의 매칭사업으로 제공되고 있으며, 노인맞춤형 재취업 교육 및 창업 지원은 부재한 상황이다. 저출생으로 인한 노동력 부족 산업 발생 및 연금납부자 확보를 위해 고령근로자 활용 확대 저출생으로 인한 노동력 부족 산업과 청년층이 기피하는 산업을 중심으로 미국, 네덜란드 등에서는 정년을 폐지하였고, 중국, 프랑스는 정년을 연장하였다. 일본과 싱가포르, 독일은 정년연장, 정년폐지, 재고용을 선택할 수 있게 하여 기업의 상황에 맞게 지원하고 있다. 우리나라는 노인 재취업에 대한 기업의 부담을 경감하고 고용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하여 민관이 협력한 노인일자리를 확대하고 있는 추세이다. 인천시는 10중 6명은 일하는 노인이며, 과반은 단독 자영업자로 신노인을 위한 양질의 일자리 마련 필요 인천광역시 6080실태조사 결과 60.1%의 노인이 일을 하고 있었으며, 일하는 노인의 83.4%가 민간 일자리에서 근무하고 있었다. 주간 평균 근무일은 5.6일, 주간 근무시간은 48.4시간으로 일반적인 근로일과 근로시간을 초과하여 근무하고 있었는데, 이는 노인의 과반이 단독 자영업자로 일하기 때문이다. 이들은 다른 직군과 비교하여 근로조건이 열악하였다. 노인은 가장 오랫동안 해왔던 일자리에 참여하고자 하는 욕구가 가장 높았고, 지원 정책으로는 노인일자리 확대를 선호하였다. 인천은 전국과 비교하여 고용률은 비슷하나 실업률은 더 높아 일하려는 노인에 대한 지원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인천 노인의 경제활동 참여 지원을 위한 유연한 노동시장 환경조성 필요 인천광역시 산업 분포와 지원 정책, 인천시민 설문조사 등의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인천 노인이 희망하는 일자리와 진입하기 용이한 산업을 매칭한 유연한 일자리를 도출하고, 유연한 노동시장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방안으로 다음을 제안하였다. 단기적으로는 노인이 일자리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인천시니어채용 플랫폼을 구축하고, 노인이 편하게 일하는 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경로당을 활용하여 인천시니어워크센터를 설치할 수 있다. 계속고용 시 요구되는 고령근로자의 건강 상태를 확인하기 위한 검진비를 지원할 수 있다. 중기적으로는 노인에게 창업과 관련된 사전 정보와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i-시니어밸리 창업지원서비스를 제공해야 한다. 중・장기적으로는 노인의 계속고용을 위한 직무분석과 조직문화 개선 등 관련 컨설팅을 제공하기 위한 일생잡 시범사업을 운영할 필요가 있다. 신노년일자리사업은 사업 특성에 따라 단・중기 또는 중・장기로 지원할 필요가 있다. 인천관광공사, 사회적 경제지원센터 등과 협력하여 사회적 가치를 추구하는 신노년 맞춤 일자리는 기획 후 바로 운영할 수 있으나 플랫폼노동을 통한 신노년 맞춤 일자리는 양성교육과 기업 연계를 위한 기간이 더 요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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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인천경제 2025년 10월호
Ⅰ. 지역경제 제조업 생산 증가, 수출 다변화에 따른 무역수지 개선 등에도, 제조업 출하 감소 및 재고 누적, 투자 감소, 고용 구조 개편 등 요인으로 경기 회복세 확산이 제한 (기업경기) 인천 제조업 생산 확대에도 재고 과잉·수요 부진 심화와 경기지표 악화로 경기둔화 유지 (투 자) 반도체·자동차 호조에도 타 부문 약세로 설비투자 감소, 건설투자 부진 등 투자 환경 위축 (수 출 입) 수출 품목 및 국가 다변화에 따른 수출 호조와 수입 감소로 무역수지 대폭 흑자 달성 (기업금융) 예금은행 중심의 대·중소기업 대출잔액 확대 지속한 가운데, 기업대출 연체율은 소폭 하락 (고 용) 임금근로자 감소세 지속, 자영업자 수 역대 최고 수준 경신 등 고용 구조 개편 심화 Ⅱ. 시민경제 소비지수 하락 및 물가 상승 폭 확대, 소비심리 위축에 따른 가계 부담 가중, 주택시장 위축 속 주택담보대출 확대 등이 맞물리면서 시민경제 전반의 경기 위축 심화 (소 비) 소매·숙박업 부진에 따른 소비지수 하락 지속, 구성지수의 전 부문 악화로 소비자심리 위축 (물 가) 농축수산물 증가세는 둔화했으나, 석유류, 공공서비스 등 상승으로 소비자물가 상승 폭 확대 (가계금융) 신규건수 감소에도 주택담보대출 중심의 가계대출잔액 증가세 지속, 가계대출 연체율 소폭 상승 (소상공인) 인천 소상공인 BSI는 하락, 전통시장 BSI는 상승 교차하여 업종별 체감 경기 혼조 (부 동 산) 수급 개선에도 매매 하락 확대·전세 상승 축소 및 거래량 급감으로 시장 위축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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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기종합지수 2025년 10월호
- 인천광역시 선행종합지수 선행종합지수는 신규구직자수, 재고순환지표, 금융기관유동성 등의 지표처럼 실제 경기 순환에 앞서 변동하는 개별지표를 가공·종합하여 만든 지수로 향후 경기변동의 단기 예측에 이용 순환변동치는 추세, 순환요인 변동치에서 추세요인을 제거한 순환변동요인에 따른 경기 변동치를 의미하며 경기국면 및 전환점 분석에 사용 8월 선행종합지수는 102.7로 전월대비 0.3% 증가 8월 선행종합지수 순환변동치는 102.2로 전월대비 0.3p 증가 1) 신규 구직자수 8월 신규구직자 수는 23,341명으로 전월대비 2,789명(10.67%) 감소, 전년동월대비 1,501명(6.87%)이 증가 2) 재고순환지표 (월 단위로 추출된 생산자제품출하지수와 생산자제품재고지수의 각 전년동월대비 증감률의 차이) 8월 재고순환지표는 -16.1%p로 전월대비 2.7%p 감소, 전년동월대비 38.5%p 감소 3) 자동차등록대수비율 (등록자동차(승용차, 승합자동차, 화물자동차, 특수자동차, 이륜자동차)의 등록 현황) 8월 자동차등록대수비율은 6.64%로 전월과 동일, 전년동월대비 0.02%p 감소 4) 건축허가면적 (건설(건축, 토목) 부문 중 민간부분이 큰 비중을 차지하는 건축 부문의 건설투자 선행지표) 8월 건축허가면적은 839,433㎡로 전월대비 428,173㎡(104.11%) 증가, 전년동월대비 118,830㎡(12.40%) 감소 5) 수출입물가비율(전국) (수출 및 수입 상품의 가격변동을 측정한 통계로 수출입 상품의 가격변동이 국내물가에 미치는 영향과 수출입상품의 원가변동을 측정하는데 이용) 8월 수출입물가비율은 95.4%로 전월과 동일, 전년동월대비 1.5%p 증가 6) 금융기관유동성 (광의통화(M2)에 예금취급기관의 만기 2년 이상 정기예·적금, 금융채, 금전신탁 등과 생명보험회사의 보험계약준비금, 증권금융회사의 예수금 등 유동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금융상품까지 포함) 8월 금융기관유동성은 4,949.5조 원으로 전월대비 50.6조 원(1.03%) 증가, 전년동월대비 325.5조 원(7.04%) 증가 7) 장단기금리차 (국고채(3년)와 CD유통수익률(91일)의 차이로 한국은행의 통화정책, 시장 참가자들의 향후 경기(금리)전망, 금융불안 등에 따른 기간프리미엄의 변화 등의 영향을 받으며, 향후 경기 및 인플레이션에 대한 시장 참가자들의 기대를 나타냄) 8월 장단기금리차는 -0.04%p로 전월대비 0.08%p 증가, 전년동월대비 0.41%p 증가 - 인천광역시 동행종합지수 동행종합지수는 산업생산지수, 전력사용량, 소매판매액지수 등과 같이 실제 경기순환과 함께 변동하는 개별지표를 가공·종합하여 만든 지수로 현재 경기상황의 판단에 이용 순환변동치는 동행종합지수에서 경제성장에 따른 자연추세분을 제거하고 경기 순환만을 보는 지표로 현재의 경기가 어떤 국면에 있는지를 나타냄 8월 동행종합지수는 114.3로 전월대비 0.5% 감소 8월 동행종합지수 순환변동치는 98.5로 전월대비 0.8p 감소 1) 비농가취업자수 (전체 취업자 중에서 농업, 임업 및 어업과 건설업을 제외한 취업자수로 경제활동(취업, 실업, 노동력 등) 특성을 조사함으로써 거시경제 분석과 인력자원의 개발정책 수립에 필요한 기초 자료를 제공) 8월 비농가취업자수는 158만 7천 명으로 전월대비 5천 명(0.31%) 감소, 전년동월대비 8천 명(0.51%)이 증가 2) 산업생산지수 (광업, 제조업 및 각 사업(전기, 가스, 증기 및 수도)에 대하여 계절조정이 된 총생산지수로 경기동향 판단과 국내총생산(GDP) 추계 및 설비투자계획 수립에 활용) 8월 산업생산지수는 144.3로 전월대비 4.7(3.37%) 증가, 전년동월대비 5.2(3.74%) 증가 3) 컨테이너처리량 (인천항을 이용하는 화물(우편물 포함)의 수송현황으로 여객선을 이용하는 여객의 수하물은 제외) 8월 인천항의 컨테이너처리량은 302,752TEU로 전월대비 23,459TEU(8.40%) 증가, 전년동월대비 3,291TEU(1.10%) 증가 4) 전력사용량 (가정용, 공공용, 농림어업, 광업 및 제조업에서 사용한 총전력량을 월 단위로 집계한 것) 8월 전력사용량은 2,566,975MWh로 전월대비 187,285MWh(7.87%) 증가, 전년동월대비 731MWh(0.03%) 감소 5) 대형소매점 판매액지수 (대형소매점의 월간 매출액을 기준액(기준년도의 월평균 매출액)으로 나누어 작성한 경상지수를 디플레이터로 나누어 작성한 지수) 8월 대형소매점 판매액지수는 103.4로 전월대비 2.1(1.99%) 감소, 전년동월대비 7.5(6.76%) 감소 6) 아파트 매매가격지수 (임대주택을 제외한 거래 가능한 재고 아파트의 평균 매매가격을 기준시점 대비 현재시점의 가격비로 환산한 값. 아파트 매매가격을 조사하여 주택시장의 평균적인 가격변화를 측정하고, 주택시장 판단 지표 또는 주택정책 수립에 기초자료로 활용) 8월 아파트 매매가격지수는 107.6로 전월대비 0.1(0.09%) 감소, 전년동월대비 0.9(0.85%) 감소 7) 수출액 (무역통계 수출입신고서를 기준으로 작성된 수출액을 2010년을 기준으로 평가된 수출물가지수로 나누고 100을 곱하여 나타낸 실질수출액) 8월 수출액은 42억 2천만 불로 전월대비 7억 9천 6백만 불(15.86%) 감소, 전년동월대비 1억 1천만 불(2.53%) 감소 8) 수입액 (무역통계 수출입신고서를 기준으로 작성된 수입액을 2010년을 기준으로 평가된 수입물가지수로 나누고 100을 곱하여 나타낸 실질수입액) 8월 수입액은 40억 2천 8백만 불로 전월대비 4억 5천 8백만 불(10.20%) 감소, 전년동월대비 6억 7천 3백만 불(14.31%)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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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대만: 전략적 혼란의 시대
“ 미국–대만: 전략적 혼란의 시대 ” “ États-Unis/Taïwan : le temps de la confusion stratégique ” 저자 Charles-Emmanuel Detry 발행 기관 프랑스 국제관계연구소(IFRI, l’Institut français des relations internationales) 발행일 2025년 10월 8일 출처 바로가기 프랑스 국제관계연구소(IFRI)가 10월 8일 발표한 「États-Unis/Taïwan : le temps de la confusion stratégique」는 트럼프 2기 정부 출범 이후 미국의 대만정책이 기존의 ‘전략적 모호성(ambiguïté stratégique)’을 넘어 ‘전략적 혼란(confusion stratégique)’의 시대로 접어들었다고 진단한다. 보고서는 미국의 일관된 대외 전략이 붕괴하면서 대만 문제가 더 이상 억지의 영역이 아닌, 오판과 불확실성의 영역으로 변하고 있다고 분석한다. 보고서는 먼저 트럼프의 재집권이 동맹 경시와 보호무역 강화로 나타나는 가운데, 대만 문제에서 상반된 해석이 존재함을 지적한다. 하나는 미국이 우크라이나를 포기하고 중국 견제에 집중하기 위해 대만 방어를 유지할 것이라는 ‘리버스 닉슨(reverse Nixon)’ 시나리오이고, 다른 하나는 트럼프가 러시아·중국과의 3극 협상을 통해 대만을 희생시킬 수 있다는 ‘삼두(三頭) 분할(triplice)’ 시나리오다. 그러나 저자는 두 시나리오 모두 과장된 해석이라며, 트럼프의 외교정책에는 전략적 일관성이 결여되어 있고 실제로는 즉흥적 이해득실 계산에 따라 움직인다고 평가한다. 이런 불안정한 외교 태도가 중국의 오판 가능성을 높여 대만해협의 긴장을 가중시키고 있다는 것이다. 보고서는 또 미국이 수십 년간 유지해온 ‘하나의 중국’ 원칙과 「대만관계법」(TRA), 그리고 ‘6대 보장’이라는 제도적 틀을 검토하면서, 이러한 법적 기반이 여전히 유지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트럼프식 ‘자국우선주의(America First)’와 행정부 내부의 분열이 그 효력을 약화시키고 있다고 지적한다. 특히 트럼프 2기 행정부의 관세정책은 대만산 제품에 32%의 고율관세를 부과하면서도, 동시에 대만을 ‘국가’로 표기하는 등 모순된 신호를 보냈다. 이는 중국에 대한 도발로 해석되는 한편, 대만에게는 미국의 일관성에 대한 의구심을 심어주었다. 보고서는 이러한 불일치가 억지력(deterrence)을 훼손한다고 경고한다. 중국은 미국의 불명확한 태도를 ‘약화된 의지’로 오해할 수 있으며, 결과적으로 무력시위나 압박전술을 강화할 가능성이 높다. 미국의 군사적 대응 의지가 여전히 존재하더라도, 그 신호가 혼란스럽게 전달될 경우 충돌 위험은 커진다는 것이다. 한편 보고서는 대만이 반도체 산업을 통해 형성한 ‘실리콘 방패(silicon shield)’ 개념에도 주목한다. TSMC는 세계 최첨단 반도체 생산의 90%를 차지하며, 글로벌 공급망에서 대만의 전략적 가치를 높이고 있다. 그러나 미국 내 생산 다변화와 ‘CHIPS법’에 따른 지원정책이 진행되면서, 트럼프의 보호무역 기조는 이 방패의 효과를 약화시킬 수 있다. 대만의 기술적 우위가 유지되더라도, 미국 내 정치 변화와 공급망 재편은 장기적으로 대만의 ‘억지 기반’을 흔들 수 있다는 전망이다. 결론적으로 저자는 오늘날 미국이 냉전 이후 처음으로 “무엇을 원하는지 중국만큼 분명히 알지 못하는” 상태에 놓여 있다고 평가한다. 이러한 전략적 혼란은 중국의 계산착오를 부추기고, 대만의 생존전략을 더 불안정하게 만든다. 보고서는 전쟁이 ‘임박’하지는 않았지만, 그 가능성이 “덜 불가능(less unlikely)”해진 현실을 경고하며, 미국의 정책적 명료성 회복이야말로 대만과 동아시아 안정의 관건이라고 결론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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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황해평화포럼
□ 행사 개요 ○ 일시 : 2023년 10월 19일(목) 10:00~18:00 ○ 장소 : 하버파크호텔 15층 하버베이홀 ○ 주제 : “통일의 관문 인천, 대응과 준비” ○ 주최 : 인천광역시, 인천연구원 ○ 주관 : 인천연구원 ○ 후원 : 인천광역시의회, 통일부, 주한독일대사관, 남북사회통합연구원, 내나라연구소 ○ 행사 전용 웹사이트 : http://yellowseapeaceforum.com □ 세션 구성 [기조강연] “어떻게 통일 공감대를 높일 것인가?” (홍영표 / 한양대학교 정치외교학과 교수, 전 통일부 장관) [제1세션] (통일비전 세션) “자유롭고 평화로운 통일한반도” [제2세션] (한 독 수교 140주년 기념 세션) “독일통일의 교훈과 성찰적 통일” [제3세션] (재외동포청 출범 기념 세션) “재외동포와 함께 여는 통일과 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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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1차 (2023년도 3차) 인천녹색기후아카데미
■ 행사 개요 ○ 일시 : 2023 년 10 월 5 일 ( 목 ) 15:00~17:00 ○ 장소 : 인천 YWCA 7 층 강당 ○ 주제 : " 기후위기와 우리의 건강" ■ 강사 소개 ○ 채수미 ( 한국보건사회연구원 미래질병대응연구센터장 ) · 고려대학교 보건학 박사 · 대통령 직속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 전문위원 · 기상청 IPCC 국내 대응 협의회 전문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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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5회 도시연구세미나
■ 행사 개요 ○ 일시 : 2023년 9월 22일(금) 10:00~16:30 ○ 장소 : 온라인 화상회의(Zoom) + 생중계(YouTube) ○ 주제 : “도시와 대중교통” ○ 주최 : 인천연구원 ○ 주관 : 인천연구원(학술지편집위원회) ■ 온라인 접속 주소 □ 화상회의 (ZOOM) ○ [1부] 대학원생·신진연구자 세션 (2023년 9월 22일 09:30~12:00) - https://us02web.zoom.us/j/81701791580?pwd=dWd6V0YxWGJDbWJ2ZDRXSlpreUpqUT09 ○ [2부] 전문가·중견연구자 세션 (2023년 9월 22일 13:30~17:00) - https://us02web.zoom.us/j/81848054623?pwd=em1Rd1l4UUh0VEJEdGdyOW13T3FxUT09 □ 온라인 방송 (YouTube) ○ 인천연구원 공식 유튜브 채널 – 실시간 스트리밍 URL - https://youtube.com/live/awAZNYvvhBM?feature=share ■ 프로그램 □ 10:00~10:05 개회식 ○ 개회선언, 참석자 소개, 진행순서 안내 ○ 인사말씀 : 이왕기 (인천연구원 학술지『도시연구』편집위원장) □ 10:05~11:30 [1부] 대학원생·신진 연구자 세션 ○ 세션사회 : 정혜은 (인천연구원 도시사회연구부 연구위원, 학술간사) ○ 주제발표 1 : “지속가능한 도시 이동의 (재)구성: 미국 오리건주 포틀랜드에서 나타나는 사회문화적 실천” - 발표 : 김진주 (전남대학교 문화인류고고학과 박사과정) - 토론 : 김우중 (인천대학교 동북아물류대학원 교수) ○ 주제발표 2 : “고령 디지털 약자를 위한 대중교통 복지에 관한 연구: 폴란드 ‘포즈난’과 ‘대전광역시’의 비교분석을 중심으로” - 발표 : 전숙연 (서울시립대학교 도시공학과 박사과정) - 토론 : 이주용 (경기대학교 창의공과대학 도시·교통학전공 교수) ○ 종합토론 : 발표자 및 토론자, 청중 □ 14:00~16:30 [2부] 전문가·중견 연구자 세션 ○ 세션사회 : 민혁기 (인천연구원 도시공간연구부 연구위원, 학술간사) ○ 주제발표 3 : “인과성 분석을 통한 고령자 통행행태와 교통복지 정책효과 분석” - 발표 : 이동우 (인천대학교 도시행정학과 교수), 이현수 (인천대학교 도시행정학과 학생연구원) - 토론 : 이동민 (서울시립대학교 교통공학과 교수) ○ 주제발표 4 : “순서형 로짓 모형을 이용한 수요응답형 대중교통(DRT) 이용자 만족도 분석” - 발표 : 추상호 (홍익대학교 도시공학과 교수), 박유진 (홍익대학교 일반대학원 도시계획과 석사과정) - 토론 : 백주현 (고양시정연구원 도시정책연구실 연구위원) ○ 주제발표 5 : “교통카드 자료를 활용한 수도권 지하철 중심의 접근성 지표 구축” - 발표 : 신성일 (서울연구원 공간교통연구실 선임연구위원) - 토론 : 박호철 (명지대학교 교통공학과 교수) ○ 종합토론 : 발표자 및 토론자, 청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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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인천연구원-산둥사회과학원 학술교류 세미나(7/22)
2025년 인천연구원-산둥사회과학원 학술교류 세미나>는 "한중 경제·산업 협력과 혁신"을 주제로, 글로벌 공급망 재편과 기술 패러다임 전환이라는 변화 속에서 한중 도시 간 산업 협력 방향을 모색하고자 합니다. 이에 많은 참여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 행사개요 ○ 일 시: 2025년 7월 22일(화) 14:00~17:30 ○ 장 소: 오라카이송도파크호텔(2층 로즈홀) ○ 주 제: "한중 경제·산업 협력과 혁신" ○ 주 최: 인천연구원, 산둥사회과학원 ○ 주 관: 인천연구원 ○ 참석자: 임직원 및 패널 등 40명 내외 (교육시간 인정) ○ 운 영: 한-중 순차통역 ■ 프로그램 □ 개회식 ○ 개회사: 박호군(인천연구원장) ○ 답 사: 추이펑샹(崔 祥, 산둥사회과학원 부원장) □ 제1세션: 동아시아 발전을 위한 도시 협력소비경제·금융(핀테크) ▶좌장: 최태림(인천경제동향분석센터장) ○ 발표 1: 유근식(인천연구원 경제환경연구부 연구위원) - 인천시 소비경제 분야 이슈와 과제 ○ 발표 2: 양웬쉬( 旭, 산둥사회과학원 재정금융연구소 조연구원) - 핀테크: 소비 촉진을 위한 클라우드 기반의 도약대 ○ 토론 - 판위보(范玉波, 산둥사회과학원 경제연구소 부소장) - 민규량(인천연구원 경제환경연구부 연구위원) □ 제2세션: 국제물류 ▶좌장: 김수한(경제환경연구부 연구위원) ○ 발표 3: 강동준(인천연구원 교통물류연구부 연구위원) - Sea&Air 복합운송 활성화 방안 ○ 발표 4: 돤 샤오위(段 宇, 산둥사회과학원 국제경제연구소 조연구원) - 중한 국제물류 협력 현황 및 전망 ○ 토론 - 왕 셩(王 , 산둥사회과학원 해양경제문화연구원 부원장) - 윤석진(인천연구원 경제환경연구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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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공고2025-18호]재난안전 분야 초빙연구원 채용공고
인천연구원 공고 제 2025 - 18 호 재난안전 분야 초빙연구원 채용공고 인천연구원 ( 인천안전도시연구센터 ) 에서는 인천시정의 발전을 위한 다양한 정책 연구를 추진하고자 아래와 같이 재난안전 분야 석사급 초빙연구원을 모집합니다 . 채용분야 인원 세부전공 응시자격 근무기간 직무내용 재난안전 1 명 도시계획 , 소방방재 , 안전 , 환경 , 건축 , 토목 , 행정 등 관련 분야 석사학위 소지자 임용일 ∼ 2025 년 12 월 재난안전정책 연구 및 사업 ( 포럼 , 세미나 등 ) 지원 ■ 접수및 안내 : 채용 전용 홈페이지: https://recruit.incruit.com/incheon/job/2507100006 2025. 07. 11 재단법인 인천연구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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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인천경제포럼
인천연구원이 '글로벌 경제 불확실성 시대, 인천의 미래 준비와 대응'을 주제로 '2025 인천경제포럼'을 개최합니다. 한국경제학회장이신 중앙대 이근 교수님이 '세계 지정학적 변화와 한국경제의 대응'을 주제로 기조강연을 하시고, 인천의 대응 과제에 대한 심도 있는 토론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신청: 인천연구원 인천경제동향분석센터 조보나 초빙연구원(jbn0717@ii.re.kr) (~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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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0차 임시이사회
- 제 1 호 2024 년 제 1 차 추가경정 세입 · 세출 예산 ( 안 ) - 제 2 호 운영규정 일부개정 규정 ( 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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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인천연구원 특별회계 8월 수의계약 현황
사업명 2024 인천평화안보포럼 문화공연 운영 계약개요 계약일자 계약기간 예정가격 계약금액 2024.08.23 2024.08.26 ~ 2024.09.30 11,000,000 10,000,000 계약상대자 업체명 대표자 주소 효정한국문화재단 (207-82-00650) moom julia hoon sook 서울 광진구 천호대로 664-0 수의계약사유 지방계약법시행령 제25조 제1항 제5호 나목(2천미만)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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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8월 일반회계 수의계약 체결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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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_인천연구_제3호.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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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_인천연구_제2호.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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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_인천연구_제1호(창간호).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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