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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보고서 지역경제 2025
해외진출기업의 국내복귀 지원 활성화 방안 구상
■ 연구 개요 ○ 정부는 2013년 「해외진출기업복귀법」 제정 이후 국내복귀기업 지원 범위를 지속 확대해 왔으며, 2024년 5월 '유턴 지원전략 2.0' 발표를 통해 인정업종을 넓히고 첨단산업 규제 완화, 투자보조금・세제 혜택 강화 등 지원 범위를 대폭 확장함 ○ 인천지역에서는 2024년까지 8개의 국내복귀기업이 유치됨. 인천시는 2024년 9월 「해외진출기업의 복귀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여 국내복귀기업 지원 근거를 마련했으나, 조례 제정의 후속 조치로 5년 단위로 수립해야 하는 복귀기업 지원계획은 아직 수립되지 못하고 있음 ○ 기업체 대상 인터뷰 조사 결과, 유턴 지원 제도에 대한 인지도는 높으나 복잡한 절차, 불충분한 지원 수준, 정보 부족 등의 이유로 실제 활용 경험은 낮은 것으로 나타남. 기업들은 실질적인 자금지원과 세제 감면을 가장 필요로 하며, 인력 문제, 업장 및 설비 확보를 가장 큰 애로사항으로 꼽음 ○ 이에 본 연구는 다음과 같은 정책 방안을 제시함. 첫째, 국내복귀기업 관련 행정 조직 체계 정비 및 유관기관 협의체 구성을 통해 국내복귀기업 지원체계를 강화해야 함. 둘째, 국내복귀기업 발굴부터 이전, 정착, 사후관리까지 이어지는 정착 주기별 맞춤형 지원을 설계해야 함. 셋째, 타지역과 차별화되는 별도의 인센티브를 구상하는 등 인천지역 특화 인센티브 개발이 필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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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보고서 지역경제 2025
인천시 양자산업 육성을 위한 정책방향
■ 연구 개요 양자과학기술에 대한 국내외 산업적, 정책적 여건을 파악하고 양자산업이 인천시의 전략산업 영역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한 정책 방향을 제시하고자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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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보고서 교통물류 2025
2024 도시교통 기초조사
■ 연구 개요 ○ 『도시교통정비촉진법 제9조(기초조사) 및 동법시행령 제10조(기초조사 내용 등)』에 의거하여 매년 정기적으로 시행하는 도시교통 기초조사 결과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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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중 경제규모는 역전될까?
2025 년 7 월호 『 인차이나브리프 』 저자노트에는 『 트럼프 2.0 시대 동아시아와 한반도 』 의 공저자인 최필수 교수의 글을 실습니다 . 이 책은 트럼프 2 기 행정부의 대외정책이 동아시아 질서와 한반도 안보에 미칠 영향을 여러 전문가들이 분야별로 분석한 결과물입니다 . 경제 · 통상 분야를 담당한 최필수 교수는 , 트럼프 2 기 하의 세계 경제 질서 변화와 동아시아 역내 파급 효과를 진단하며 , 단순한 GDP 나 성장률보다 본질적 질문이 필요하다고 강조합니다 . 그는 “ 새로운 산업은 어디서 등장하는가 ?”, “ 핵심 기술은 누가 갖고 있는가 ?”, “ 국제표준은 누구의 규범을 따르는가 ?”, “ 자본과 인재는 어디로 향하는가 ?” 와 같은 질문을 통해 , 구조적 역량에 주목하는 시각이 중요하다고 지적합니다 . 지난 5월, 『트럼프 2.0 시대 동아시아와 한반도』(차이나하우스)가 출간됐다. 이 책은 트럼프의 두 번째 임기를 맞아 한반도와 중국ㆍ대만을 비롯한 동아시아에서 발생할 여러 분야의 변화를 예측하고 한국의 대응방안을 제시하고 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의 재집권은 동아시아 전체에 커다란 구조적 충격을 불러일으키고 있으며, 이에 따라 역내 국가들은 외교·안보뿐 아니라 경제·통상·기술 등 다방면에서 전략적 재정렬을 요구받고 있다. 이 책은 이러한 상황에 대응하여, 동아시아에서 전개될 지정학적 불확실성과 경제질서 재편에 대한 종합적 진단과 정책적 제언을 담았다. 총 6인의 전문 가가 각자 분야를 맡아 공동으로 집필하였으며, 필자는 강석율, 김재관, 문익준, 민정훈, 신종호 박사와 함께 참여하였다. 필자가 담당한 분야는 경제통상 파트로, 여기서는 미중 간의 구조적 갈등이 어떤 형태로 심화되고 있으며, 그것이 동아시아와 한국의 통상질서에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인지에 초점을 맞추어 분석하였다. 경제통상 분야는 미국 과 중국의 국력이 가장 직접적으로 비교되는 분야이자, 정치적 선언들이 실제로 어떤 효과를 내고 있는지를 가늠할 수 있는 시금석이기도 하다. 동시에 이는 두 나라 간 전략경쟁의 핵심이자 출발점이기도 하다. 이러한 점에서 경제통상 이슈를 중심으로 트럼프 2기 하의 글로벌 경제질서를 조망하는 작업은 대단히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 미국과 중국의 경제규모는 역전될 것인가? 이 책에서 다룬 여러 질문 중에서도, “미중 경제규모는 역전될까?”라는 질문은 단순한 숫자의 비교를 넘어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많은 사람들이 중국의 경제규모가 미국을 언제 추월하느냐를 중요하게 생각한다. 이 질문은 '세계 최고가 누구냐'라는 직관적 차원의 경쟁 인식뿐 아니라, ‘누가 더 큰 시장을 가지고 있는가’, ‘어느 국가가 투자하기에 더 유리한 환경인가’, ‘국제사회에서 더 강한 협상력을 갖고 있는 국가는 누구인가’ 등 다양한 맥락에서 실질적 함의를 갖는다. 나아가 군사력과 외교적 영향력도 결국은 경제력을 기반으로 형성되는 만큼, 경제규모의 크기는 국가 권력의 총량을 가늠하는 중요한 지표로 여겨지곤 한다. 이 때문에 중국의 GDP가 미국을 앞설 경우, 이는 단지 경제력의 문제가 아니라 세계질서의 헤게모니가 이동하고 있음을 상징하는 계기가 될 수 있다. 따라서 이러한 질문은 단순히 언론의 흥미 위주 담론에만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정책 입안자들과 국제정치 전문가들 사이에서도 반복적으로 제기되는 본질적 쟁점이다. » 명목 GDP vs. 실질 GDP IMF에 따르면 미국과 중국의 2024년 명목 GDP는 각각 30.37조 및 19.53조 달러이다. 아직까지 미국이 훨씬 앞서 있다. 최근 중국의 성장률이 주춤하고 미국의 성장률이 높아지면서 중국이 미국을 추월할 날이 멀어지고 있다거나 영영 추월하지 못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 그러나 이러한 인식들은 다음과 같은 이유로 수정돼야 한다. 우선, 명목 GDP와 실질 GDP의 개념을 구분하여 인식할 필요가 있다. 명목 GDP는 해당 연도의 환율과 물가를 반영한 총액이지만, 이 수치는 자산버블이나 물가상승의 영향을 포함하므로 실제 부가가치 창출 능력을 그대로 반영한다고 보기 어렵다. 미국은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양적완화’라는 비전통적 통화정책을 반복적으로 시행해왔고, 특히 코로나19 시기에는 전례 없는 재정확장으로 국민 가계에 직접 현금을 지급하는 적극적인 대응을 보였다. 이러한 정책은 명목 GDP를 인위적으로 부풀리는 효과를 갖지만, 그만큼 실제 생산 능력의 증가를 의미하지는 않는다. 특히 이로 인해 달러화 가치가 강세를 보이면, 달러 기준으로 환산되는 다른 국가의 GDP는 자동적으로 낮게 평가되는 왜곡이 발생한다. 이를 보완하기 위해 경제학자들은 물가 및 환율 왜곡을 제거한 구매력 평가(PPP) 기준 GDP를 중시해왔으며, 이 기준에 따르면 중국은 이미 2016년에 미국을 추월했다. IMF의 2024년 PPP 기준 GDP는 중국이 37.07조 달러, 미국이 29.17조 달러로, 중국이 현저히 앞서고 있다. 중국 역시 통화정책을 활용하지만, 미국만큼 극단적인 유동성 확대를 지속하지는 않으며, 물가 안정 기조를 유지하고 있어 환율 기반 GDP 상승효과도 크지 않다. 따라서 명목 GDP만으로 국가의 실질적 경제력을 판단하는 것은 위험하다. » GDP의 질과 양 둘째, 단순한 총량 비교를 넘어 GDP의 질을 살펴야 한다. 미국은 통계작성 체계와 자산 평가 방식에서 중국보다 시장의 실제 가치를 더 충실히 반영하고 있다. 예를 들어 자가보유 주택의 GDP 산정에서, 중국은 공시지가 기준을 사용하지만 미국은 인근 시세를 기준으로 산출한다. 한국 사례에서도 공시지가는 시가에 비해 낮은 경향이 강하듯, 중국의 GDP도 실제 시장가치에 비해 낮게 평가되고 있는 측면이 있다. 이런 기준만 바꾸어도 중국의 GDP는 상당 부분 상승할 수 있다. 또한 미국은 금융·보험·부동산업(FIRE)의 비중이 매우 높은데, 이들 산업은 실물보다 금융자산의 가치증식에 따라 GDP가 부풀려지는 경향이 있다. 2024년 기준 FIRE 부문의 GDP 비중은 미국이 21.2%에 달하며, 중국은 13.6% 수준이다. 이처럼 자산가격 상승과 금융수익이 포함되는 산업이 GDP에 차지하는 비중이 클수록, 경제의 실질적 생산성보다는 자산 기반의 소득이 부각된다. 다시 말해, 미국 GDP의 총량은 크지만 그 ‘밀도’는 중국보다 떨어질 가능성도 있다는 것이다. 마이클 허드슨은 이러한 현상을 두고 “불로소득의 금융화가 현대 자본주의의 왜곡된 구조를 강화한다”고 지적하며, 특히 미국의 GDP가 실물경제보다 자산 거품에 의존하는 경향을 경계했다. » GDP의 저량와 유량 여기까지만 보면 중국의 실제 경제능력이 명목 GDP로 표현되는 것보다 크다는 생각을 가지기 쉽다. 그러나 그 반대 요소도 생각해야 한다. 미국이 수십 년 동안 축적한 경제의 저변이 막대하기 때문이다. 즉 유량과 저량을 구분해야 한다. GDP는 1년 동안 생산된 부가가치의 총합, 즉 유량(flow)을 측정한 것이다. 반면, 한 국가의 기술축적, 과학기반, 제도적 신뢰, 국제금융 중심지로서의 기능 등은 수십 년간 축적된 자산, 즉 저량(stock)에 해당하며, 이는 단기간에 따라잡을 수 없다. 미국은 세계에서 가장 발달된 금융시장, 고등교육 시스템, 창의적 기업 생태계를 장기간에 걸쳐 구축해왔으며, 이는 단순한 연간 GDP 수치를 넘는 질적 우위를 형성하고 있다. 즉 설사 중국의 GDP가 미국을 추월한다고 해도, 그것은 흐름의 일시적 변화일 뿐, 체제 전체의 우위를 입증한다고 단정할 수는 없다. '추월'이라는 표현 자체가 갖는 이분법적 사고는 때때로 지정학적 사고를 단순화하고 오도하는 결과를 낳는다. » 더 중요한 질문들 이상을 고려하면, 경제 규모에 있어 중국이 미국을 추월하느냐 마느냐는 그다지 중요한 질문이 아닐 수 있다. 그래서 우리는 질문 자체를 바꾸어야 한다. 경 그보다 더 근본적이고 유효한 질문은 다음과 같을 것이다. 새로운 산업은 어디에서 탄생하는가? 주요 산업의 핵심기술은 누가 보유하고 있는가? 국제표준은 어느 국가의 규범에 기반하는가? 자본과 인재는 어디로 흘러가고 있는가? GDP의 수치 경쟁은 이러한 구조적 조건들이 누적된 결과물에 불과하다. 표면적인 추월 담론보다는 이러한 본질적 역량에 주목해야만, 국가 전략과 산업 정책의 방향도 제대로 설정될 수 있을 것이다. 올바른 질문이 올바른 인식을 가져오며, 그 인식이야말로 전략의 출발점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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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인천경제 2025년 7월호
Ⅰ. 지역경제 주요 품목 수출실적 선전에도 불구하고, 제조업 지수와 기업심리지수가 부진, 반도체, 운송장비 투자 확대를 제외한 기계류 투자 위축, 대외 불확실성 등으로 인한 경기 반등 지연 (기업경기) 인천 제조업 지수가 부진한 가운데, 기업심리지수도 하락세를 나타내 체감경기 악화 (투 자) 반도체, 운송장비 개선으로 설비투자가 증가했으나, 대외 불확실성으로 다른 기계류 투자 부진 (수 출 입) 통상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주요 수출품 중심의 미국 수출 확대 및 양호한 수출실적 기록 (기업금융) 예금은행의 대기업 대출을 중심으로 기업대출잔액 규모가 늘어났으며, 연체율은 전월과 동일 (고 용) 인천 고용률과 실업률의 양호한 실적과, 임금근로자와 자영업자가 늘어 노동시장 소폭 개선 Ⅱ. 시민경제 인천 소비심리는 개선되었으나 실제 소비와 소상공인 경기가 여전히 약세를 보였고, 주택시장의 부진 등 요인에 따라 경기 회복과 관련한 명확한 신호 부재 (소 비) 인천 소비지수 하락으로 소비활동은 미약하나, 소비심리는 빠르게 회복하는 흐름을 유지 (물 가) 농축수산물의 상승 전환과 공업제품 상승으로 전국 수준과 비슷한 물가상승률을 기록 (가계금융) 가계대출 잔액은 주택담보를 중심으로 꾸준히 늘어나며, 가계대출 연체율은 소폭 상승 (소상공인) 인천 소상공인 BSI는 하락하고, 전통시장 BSI는 증가했으나, 여전히 낮은 수준을 기록 (부 동 산) 매매·전세 가격지수와 수급동향이 부진한 가운데, 주택거래량도 감소하는 등 주택경기 악화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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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5-07호 양자과학기술의 부상과 인천시 시사점
인천 경제산업 Issue & Trend 제25-7호 (2025.07.28) Ⅰ. 이 슈 (산업) 양자과학기술의 부상과 인천시 시사점 Ⅱ. 주요 산업 현황 (제조) 기계장비산업 시장 동향 (부록) 주요 산업 경기지표 Ⅲ. 국내 정책동향 (경제) 전 국민에 민생회복 소비쿠폰 15~55만 원 지급 시작 (경제) 2026년도 최저임금, 시간당 10,320원 적용 (경제) 오는 8월 6일까지 국산 농축산물 할인행사 진행 (경제) 집중호우 피해 납세자 대상 세정지원 실시 (금융) 정부, 수도권 중심의 「가계부채 관리 강화 방안」 발표 (금융) 임금체불 근로자 생계안정을 위해 ‘체불청산지원융자’ 금리 한시 인하 (산업) 국가기술표준원, 제품 리스크 평가 온라인 지원 프로그램 서비스 개시 (산업) RE100 산업단지 조성을 위한 범정부 TF 발족·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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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인차이나포럼 국제콘퍼런스
■ 행사 개요 ○ 일 시 : 2023 년 9 월 19 일 ( 화 ) 9:30~17:00 ○ 장 소 : 송도컨벤시아 2 층 프리미어볼룸 ○ 주 제 : “ 변화하는 세상 , 다시 그리는 한중관계 ” ○ 주 최 : 인천광역시 , 주한중국대사관 ○ 주 관 : 인천연구원 , 인천상공회의소 , 인천문화재단 , 인천대 중국학술원 , 현대중국학회 , 한양대 중국문제연구소 ■ 프로그램 ○ [1부] 개막식 및 기조연설 ○ [2부] 한중 청년대화 ○ [3부] 전문가 세션 1 세션 : 도시의 역사 · 문화 자산을 활용한 미래발전 구상 및 협력 2 세션 : 인천 - 톈진의 혁신 신산업의 육성과 협력 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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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물포르네상스연구단 연구성과공유회
■ 행사 개요 ○ 일시 : 2023년 9월 7일(목) 14:00~16:30 ○ 장 소 : 중구 하버파크호텔 ○ 주 제 : 제물포르네상스 실천적 대안 모색 및 장소적 가치창출 ○ 주 최 : 인천연구원 ○ 주 관 : 인천연구원 ■ 발표주제 □ 세션 1: 제물포르네상스 프로젝트를 계획하다 ○ 발표 1-1 : “제물포르네상스 역사문화자원 보전형 주거지 정비모델” (이왕기 선임연구위원) ○ 발표 1-2 : “시민참여형 제물포르네상스 프로젝트 실천 전략” (윤헤영 연구위원) ○ 발표 1-3 : “제물포르네상스 도시디자인 계획 요소” (이인재 선임연구위원) ○ 발표 1-4 : “제물포르네상스 프로젝트 환경적 쟁점 및 대응 방향” (김성우 선임연구위원) ○ 발표 1-5 : “제물포르네상스 프로젝트 스마트도시 구현방안” (민혁기 선임연구위원) □ 세션 2: 제물포르네상스 장소적 가치발견 및 공간 재창조 ○ 발표 2-1 : “인천 내항 배후 산업공간의 역사적·장소적 가치 해석” (안내영 연구위원) ○ 발표 2-2 : “인천 내항 일원 수변공간 가치 창출을 위한 친수공간 조성 방향” (기윤환 선임연구위원) ○ 발표 2-3 : “제물포르네상스 도시형 혁신공간 조성을 위한 실천 대안” (조상운 선임연구위원) ○ 발표 2-4 : “제물포르네상스 공원녹지 정비 및 네트워크 구축” (권전오 선임연구위원) ○ 발표 2-5 : “제물포르네상스 공공공간을 활용한 장소만들기 전략” (심진범 선임연구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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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차 수도권 포럼
제3차 수도권포럼 수도권 자원순환 정책 ■ 행사개요 ○ 일 시 : 2023년 9월 6일(수) 10:00~13:30 ○ 장 소 : 인천연구원 2층 대회의실 ○ 주 제 : “수도권 자원순환 정책” ■주제발표 ○ 발 표 1 : 김고운 ( 서울연구원 환경안전연구실 연구위원 ) - “ 서울시 자원순환 정책 ” ○ 발 표 2 : 이정임 ( 경기연구원 기후환경연구실 선임연구위원 ) - “ 경기도 자원순환 정책 ” ○ 발 표 3 : 윤하연 ( 인천연구원 연구기획실장 , 선임연구위원 ) - “ 인천시 자원순환 정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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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공고2025-12호]공공투자분석센터 초빙연구원 채용공고
인천연구원 공고 제 2025 - 12 호 인천공공투자관리센터 초빙연구원 채용공고 인천연구원에서는 인천시정의 발전을 위한 인천광역시 각 분야의 공공투자 사업 관련 연구를 담당할 인재를 초빙하고자 합니다 . 채용분야 인원 세부전공 응시자격 근무기간 직무내용 공공투자분석 1 도시계획 관 련분야 석사학위 취득자 임용일 ~ 2025년 12월 31일 재정 · 민간투자사업 관련 투자 분석 및 연구 등 ■ 접수및 안내 : 채용 전용 홈페이지: https://recruit.incruit.com/incheon/job/2504100014 2025. 04. 12 재단법인 인천연구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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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기후변화 적응 모니터링단 모집
1. 모집 대상 모집인원 : 30 명 내외 신청자격 : 만 19 세 이상 (2006 년 이후 출생자 ) 으로 인천광역시 거주 및 활동 시민 - 아래 요건 중 하나만 해당하면 신청 가능함 ① 인천광역시에 주소지를 둔 시민 ② 인천광역시 소재 대학에 재학중이거나 인천광역시 소재 기업에서 근무하는 직장인 또는 사업을 운영 중인 시민 ( 휴직자 포함 ) 2. 선발 일정 모집 기간 : 2025. 4. 7.( 월 ) ~ 2025. 4. 20.( 일 ) 선정 결과발표 : 2025. 4. 23.( 수 ) 발대식 및 교육 : 25. 4. 26.( 토 ) 10:00 인천연구원 대강당 ( 인천 서구 ) * 전원 필참 3. 지원 방법 홈페이지 지원서 다운로드 후 이메일 접수 ( sej716@ii.re.kr ) 4. 활동 내용 활동 기간 : 25 년 4 월 ~26 년 2 월 ( 약 11 개월 ) 주요 활동 및 역할 : ① 교육 ( 총 2 회 ): 기후변화적응 및 인천광역시 기후위기정책 교육 , 기후변화 적응 데이터 수집방법 교육 등 ② 인천광역시 추진 기후변화 적응 사업 관련 인터뷰 및 설문조사 ③ 기후변화 적응 데이터 수집 및 모니터링 참여 ( 추후 교육을 통해 안내 ) ④ 기후변화 적응 사업현장 방문 참여 ( 선택 가능 ) 5. 활동 혜택 ① 소정의 활동비 지급 - 인터뷰 및 현장점검 등 참여시 5 만원 지급 - 데이터 수집 및 모니터링의 경우 건별 지급 예정 ② 기후변화 적응 모니터링단 수료증 발급 ③ 기후변화 적응 관련 교육 참여 기회 제공 ☎ 문의 : 032-715-9615 / sej716@ii.r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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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공고2025-13호]교통분야 초빙연구원 채용 재공고
인천연구원 공고 제 2025 - 13 호 교통분야 초빙연구원 채용 재공고 인천연구원에서는 인천시정의 발전을 위한 다양한 정책 연구를 추진하고자 아래와 같이 교통분야 인재를 초빙하고자 합니다 . 채용분야 인원 세부전공 응시자격 근무기간 직무내용 교통 1 교통공학 , 교통계획 , 도시공학 등 유관 분야 석사학위 소지자 (2025 년 2 월 졸업예정자 포함 ) 임용일 ~ 2025 년 12 월말 교통분야 연구지원 ■ 접수및 안내 : 채용 전용 홈페이지: https://recruit.incruit.com/incheon/job/2504070001 2025. 04. 07 재단법인 인천연구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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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정보 (16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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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도 주요사업계획
경영방침 미션 : 새로운 인천, 행복한 시민의 창의적 연구거점 비전 : 인천의 집현전, 유능한 Think Tank 핵심가치/인재상 핵심가치 : 신뢰・실용・협업 인재상 : 창조적 인재, 학습형 인재, 소통형 인재 중장기 경영목표 인천시 일반회계 0.1% 출연 고객만족도 90점 달성 재심의 평가과제 ZERO 5재 전략 12대 실천과제 실용・정책 중심의 정책연구 기능 강화 현장 기반 형 연구 확대 TF연구팀제 및 융합 연구 활성화 엄격한 연구성과 관리 자립경영 기반 구축 재원 기반 강화 안정적 근무환경 조성 시정 씽크탱크 역할 수행 역할 및 사업영역 확대 지식정보시스템 개선 연구네트워크 확대와 개방성 강화 참여와 개방의 연구시스템 운영 연구협력 네트워크 실효성 강화 연구연량 극대화 연구보고서 품질 향상 기관운영 합리화 학습조직화 정착 시정여건 인천시 재정건전성 회복에 따른 지역 이미지 개선 및 시민 신뢰 확로를 위한 시책사업 추진 예상 가치, 주권, 애인으로 구체화 된 시정철학의 전략전 포지셔닝을 위한 연계 시책 추진 지역의 쟁점 현안의 차질없는 이행 및 시민과의 소통을 통한 도시가치 향상 도모 지역의 쟁점 현안의 차질 없는 이향 및 시민과의 소통을 통한 도시가치 향상 도모 새 정부 국정기조인 일자리 창출, 삶의 길 향상과 연계한 시책사업 발굴 및 추진 인천형 지방분권 실현을 통한 주민행복 및 지역발전 초석 마련 중점 사업방향 민선 6기 마무리와 7기 출범에 따른 시민수요에 능동적 대응 새 정부 국정기조와 지역의 발전전략을 연계시켜 시너지를 향상시킬 수 있는 시정밀착형 연구사업 적극 발굴・추진 현장기반 연구, 전문적이고 체계적 연구, 정책활용성 높은 연구수행을 통해시민의 삶의 질 개선의 best solution 제시 연구원의 구축된 국내・외 연구 네트워크를 활용한 공동연구사업 추진을 통해 불확실한 미래사회에 대비할 수 있는 새로운 정책 접근방안 모색 연구원 경영목표에 기반한 전략목표의 실행력 확보를 위햐 중점 추진과제와의 연계성 확보 시정밀착형 연구 수행을 통해 시민의 삶 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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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도 주요사업계획
경영방침 미션 : 새로운 인천, 행복한 시민의 창의적 연구거점 비전 : 인천의 집현전, 유능한 Think Tank 핵심가치/인재상 핵심가치 : 신뢰・실용・협업 인재상 : 창조적 인재, 학습형 인재, 소통형 인재 중장기 경영목표 인천시 일반회계 0.1% 출연 고객만족도 90점 달성 재심의 평가과제 ZERO 5재 전략 12대 실천과제 실용・정책 중심의 정책연구 기능 강화 현장 기반 형 연구 확대 TF연구팀제 및 융합 연구 활성화 엄격한 연구성과 관리 자립경영 기반 구축 재원 기반 강화 안정적 근무환경 조성 시정 씽크탱크 역할 수행 역할 및 사업영역 확대 지식정보시스템 개선 연구네트워크 확대와 개방성 강화 참여와 개방의 연구시스템 운영 연구협력 네트워크 실효성 강화 연구연량 극대화 연구보고서 품질 향상 기관운영 합리화 학습조직화 정착 2017년 운영방향 연구원 운영기반의 내실화ㆍ안정화 시정발전에 기여하는 연구 수행 연구성과의 공유와 확산 시정발전과 시민행복 체감도 향상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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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도 주요사업계획
2016년 연구원 운영 목표 2016년 인천시 시정운영 중점방향은? 1. 인천시 가치 재창조 2. 함께 잘사는 원도시 재창조 3. 보석같은 섬, 인천의 매력으로 재탄생 4. 시민희망, 좋은일자리 확대 5. 인천의 미래먹러리 전략산업 육성 6. 인천중심의 교통측 형성 및 교통복지 실현 7. 교육・안전 일류도시 8. 시민이 행복한 도시, 삶이 풍요로운 인천 9. 경제자유구역 기반시설 구축 2016년 연구원 과제선정의 기본원칙은 균형,실용으로 설정 1. 시의회 정책과제의 맞춤형 연구 수행 → 정책반영도 제고 2. 인천시 잠재여견 분석을 위한 집중연구 실시 → 종합적 시각의 대응책 제시 3. 현안 이슈 발굴 및 대응방안 검토 → 선제적 정책대응 유도 4. 시・군・구 위원회, 포럼참여 → 정책집행 자문 및 조언 Think Thank 유능한 싱크탱크 역할 수행 지역발전에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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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12월 업무추진비 사용내역.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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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차 현장동행 정책대화_행사자료집_최종.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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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차 현장동행 정책대화_행사자료집.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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