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연구원과 인천문화재단, 현장 기반 지역 문화정책 발굴에 뜻 모아 (최영화)
- 보도일
2026-02-16
인천연구원과 인천문화재단, 현장 기반 지역 문화정책 발굴에 뜻 모아
○ 인천연구원(원장 최계운)과 인천문화재단(대표이사 이종관)은 지난 2월 6일(금) 한국근대문학관에서
“현장 밀착형 문화정책 발굴”을 주제로 <제6차 인천연구원 현장동행 정책대화>를 개최하였다.
○ 인천연구원이 2026년부터 본격 시행 중인 ‘현장동행 정책대화’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행사는, 인천
문화재단을 방문해 ‘제3차 지역문화진흥시행계획’을 공유하고 실효성 있는 현장 밀착형 문화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 이번 행사는 현장 시찰과 정책 간담회 순으로 진행되었다. 먼저, 한국근대문학관을 방문하여 김락기
한국근대문학관장과 함께 시설 운영 현황과 전시 콘텐츠를 살펴보고, 지역 문화자원을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였다.
○ 이어진 간담회에서 최영화 선임연구위원은 2025년도 문화 분야 연구 성과와 2026년 연구 계획을 발표하고,
‘제3차 인천광역시 문화진흥시행계획’의 주요 내용을 보고하였다. 이에 인천문화재단 이종관 대표이사를
비롯한 관계자들은 그간의 협력 성과를 되짚어보고, 향후 지역 문화정책 발전을 위한 공동 협력 방안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교환하였다.
○ 최계운 인천연구원장은 “현장 기반의 문화정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서 앞으로 양 기관의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여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발굴하고, 지역 문화예술 진흥을 위한 연구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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