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도시로의 도약을 위한 방향과 과제 제안
- 보도일
2023-02-08
글로벌도시로의 도약을 위한 방향과 과제 제안
- 인천연 글로벌도시연구단,‘글로벌도시 인천을 위한 진단과 제언’발간
- 연구단 2023년 확대 운영 계획(7개 주제 → 15개 주제, 20여명 참여)
○ 인천연구원(원장 이용식) 글로벌도시연구단은 2022년 역점과제로 수행한 연구보고서를 단행본으로 묶어 “글로벌도시
인천을 위한 진단과 제언”를 발간했다.
○ 인천연구원은 민선8기 시정목표인 ‘시민이 행복한 세계 초일류도시 인천’의 연구지원을 위하여 2022년 하반기 글로벌
도시연구단을 조직했다. 지리, 정치, 산업, 물류, 환경, 교육, 문화 등 분야 7명의 연구진으로 구성된 글로벌도시연구단은
급변하는 국제환경에서 인천이 만들어가야 할 글로벌 도시의 방향과 과제를 탐색하고자 연구를 수행했다.
○ “글로벌도시 인천을 위한 진단과 제언”은 총 세 부분으로 이뤄져 있다.
○ 먼저 제1부에서는 글로벌도시 관련 세계적 동향 및 선도 도시 사례 분석을 통해 거시적인 틀에서 인천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 아시아 글로벌도시의 경제산업 특성과 경쟁력지표 동향 분석 (서봉만 박사 저)
- 글로벌도시 홍콩의 사회·경제변화와 시사점 (김수한 박사 저)
- 녹색도시 코펜하겐·스톡홀름의 경험과 인천 (한준 박사 저)
○ 인천의 글로벌 비즈니스 여건을 진단하기 위해 2부에서는 해외기업 투자 및 물류 관련 현황 진단과 미래발전을 위한
제언의 내용을 담고 있다.
- 인천 내 해외기업 투자 확대 방안 모색 (이정영 박사 저)
- 글로벌 물류도시 인천의 발전 방향 (강동준 박서 저)
○ 3부는 글로벌 창조도시 탐색을 위해 인천의 문화·시민역량에 대한 진단으로 구성되어 있다.
- 시민이 행복한 글로벌 문화도시 인천을 위하여 (민경선 박서 저)
- 초일류도시 조성을 위한 시민역량 강화 방향 (배은주 박사 저)
○ 책에서는 소위 글로벌도시 패러다임을 가져왔던 국제환경이 급변하고 있기 때문에, 인천은 세계 유수의 글로벌도시와
경쟁하는 한편 새로운 방향성을 개척해 나가야 하는 쉽지 않은 과제를 동시에 안고 있다고 지적하고 있다.
○ 이에 연구에서는 인천시 민선8기 시정 목표가 담고 있는 다양한 가치와 지향을 활용해 인천이 보다 균형적이고
창조적이며 소통하는 글로벌도시로 나아가야 함을 강조하고 있다.
○ 한편, 인천연구원 글로벌도시연구단은 이번 연구결과에 기초하여 2023년 연구주제와 참여 연구진을 대폭 확대해
운영할 계획이다. 연구단은 ▶글로벌도시경쟁력 ▶미래경제산업의 2개 연구팀으로 확대, 총 15개 주제에 걸쳐
14명의 박사를 포함한 20여명의 연구진이 참여할 예정이다.
○ 연구주제로는 도시브랜드, 경쟁력지표, 기후변화 대응, 재외동포청 그리고 IFEZ, 디지털, 연구개발, 창업생태계,
인적자본, 복합운송 등 인천이 글로벌도시로 도약하는데 필요한 핵심 사회·경제 이슈가 망라되어 있다.
○ 인천연구원은 신설 글로벌도시국 등 인천시 유관부서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시정 방향을 정확히 파악하고 이에
부합하는 연구지원 및 수시 자문을 수행할 예정이다.
무단등록 및 수집 방지를 위해 아래 보안문자를 입력해 주세요.
담당자 정보를 확인해 주세요.